2016.12.06

이글루시큐리티,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 발표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는 2017년 보안 위협에 대한 주요 예측을 담은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안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된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의 예측에 기반해 올해 5번째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에는 2017년 발생할 주요 사이버 보안 위협과 더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과 방법론이 함께 제시됐다.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은 내부자의 부주의 혹은 악의에 의한 보안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기업의 성장과 영속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표적으로 삼은 기업 인프라에 직접적인 공격을 감행하기 보다는 보안성이 높은 중앙관리형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공략하는 우회적인 공격 시도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랜섬웨어가 APT 공격과 결합되고, IoT 기기를 이용한 보안 위협이 등장하는 등 차세대 IT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보안위협과 기술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 블러’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 발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글루시큐리티 홈페이지 를 방문해, 정보 수칙이 담긴 화면보호기와 바탕화면을 다운받으면 응모 자격이 부여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60여명을 추첨해 드롱기 커피머신, 영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16년 발생한 사건사고 사례 분석에 기반하여 도출된 2017년 5대 보안 위협으로 ▲적과 아군의 경계가 사라진다-내부직원에 의한 정보 유출과 이에 따른 위험성은 더욱 높아질 것 ▲랜섬웨어, APT 공격과 결합하다-금전 요구에서 더 나아가 대규모 해킹 공격에 사용될 우려 높아 ▲방어자의 허를 찌른다–신뢰 정책의 허점을 노리는 공격 증가 ▲ICBAM 날개를 달다-차세대 기술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는 고도화된 공격 기법, 낮아진 사이버 장벽 ▲생체 인증 안전할까- 핀테크 시장 확대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 대두를 전망했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가 선정한 2017년 5대 보안 기술 및 방법론은 ▲인공지능(AI) ▲사이버 얼라이언스(Cyber Alliance) ▲위협 인텔리전스(Threat intelligence) ▲상황인지(Situation Awareness) ▲실제 상황에 근접한 교육과 훈련(Reality of education and training)이다.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 정일옥 팀장은 “2017년 역시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가늠할 수 없는 복합적인 보안 위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주요 정보를 다루는 내부자들에 의한 보안 사고가 날로 증가하며 기업 경영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기업은 정보보안이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기업 전반에 걸친 보안성이 기업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2.06

이글루시큐리티,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 발표

편집부 | ITWorld
이글루시큐리티(www.igloosec.co.kr)는 2017년 보안 위협에 대한 주요 예측을 담은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안 전문가 30인으로 구성된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의 예측에 기반해 올해 5번째로 작성된 이번 보고서에는 2017년 발생할 주요 사이버 보안 위협과 더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과 방법론이 함께 제시됐다.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은 내부자의 부주의 혹은 악의에 의한 보안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기업의 성장과 영속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표적으로 삼은 기업 인프라에 직접적인 공격을 감행하기 보다는 보안성이 높은 중앙관리형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공략하는 우회적인 공격 시도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랜섬웨어가 APT 공격과 결합되고, IoT 기기를 이용한 보안 위협이 등장하는 등 차세대 IT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보안위협과 기술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 블러’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2017년 보안 위협·기술 전망 보고서’ 발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세상 만들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글루시큐리티 홈페이지 를 방문해, 정보 수칙이 담긴 화면보호기와 바탕화면을 다운받으면 응모 자격이 부여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60여명을 추첨해 드롱기 커피머신, 영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16년 발생한 사건사고 사례 분석에 기반하여 도출된 2017년 5대 보안 위협으로 ▲적과 아군의 경계가 사라진다-내부직원에 의한 정보 유출과 이에 따른 위험성은 더욱 높아질 것 ▲랜섬웨어, APT 공격과 결합하다-금전 요구에서 더 나아가 대규모 해킹 공격에 사용될 우려 높아 ▲방어자의 허를 찌른다–신뢰 정책의 허점을 노리는 공격 증가 ▲ICBAM 날개를 달다-차세대 기술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는 고도화된 공격 기법, 낮아진 사이버 장벽 ▲생체 인증 안전할까- 핀테크 시장 확대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 대두를 전망했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가 선정한 2017년 5대 보안 기술 및 방법론은 ▲인공지능(AI) ▲사이버 얼라이언스(Cyber Alliance) ▲위협 인텔리전스(Threat intelligence) ▲상황인지(Situation Awareness) ▲실제 상황에 근접한 교육과 훈련(Reality of education and training)이다.

이글루시큐리티 보안분석팀 정일옥 팀장은 “2017년 역시 외부와 내부의 경계를 가늠할 수 없는 복합적인 보안 위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주요 정보를 다루는 내부자들에 의한 보안 사고가 날로 증가하며 기업 경영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기업은 정보보안이 임직원 개개인의 업무와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기업 전반에 걸친 보안성이 기업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인지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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