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3

넷앱, 유안타증권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구축

편집부 | ITWorld
넷앱은 지난 3월 유안타증권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AFF8040 2 노드를 구축 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첫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이후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고객정보, 거래정보 등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인터넷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VDI 구축을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스토리지 성능 요구조건은 동시 사용자 수 1,600명 이상, 가상머신(VM)당 IOPS 40 이상, 전원 및 FC 이중화 구성 등이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VDI 스토리지 구축 경험이 가장 많은 넷앱을 최종 올플래시 솔루션 제공업체로 선택했다.

이승욱 유안타증권 정보보안팀 과장은 “금융권에서 신규 인프라 도입 시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넷앱은 다른 스토리지 벤더와 비교해 VDI 구축 경험이 가장 많아 신뢰할 수 있었다”며, “우리가 요구했던 조건보다 더 좋은 성능이 나오고, 솔루션도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넷앱의 AFF8040 솔루션은 VDI 환경에 부합하는 최적의 스토리지다. 기업은 온라인 중에서도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고, 씬 프로비저닝과 데이터 중복제거로 비용, 전력, 상면 등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 넷앱은 클러스터드 데이터온탭 8.3 스토리지 운영시스템, 스냅샷 등을 구축했다. 넷앱의 스냅샷은 전체 볼륨의 포인트인타임(Point-in-Time) 이미지 아키텍처로 설계돼 성능 저하가 없는 논리적 시점의 백업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강연식 한국넷앱 이사는 “넷앱은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관련 VDI 국내 사례가 가장 많은 업체”라며, “ONTAP으로 대표되는 스토리지 운영시스템과 올플래시 어레이 부문에서 강점이 있기 때문에, 올해 더 많은 레퍼런스 구축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7.13

넷앱, 유안타증권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구축

편집부 | ITWorld
넷앱은 지난 3월 유안타증권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AFF8040 2 노드를 구축 완료하고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첫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이후 이전보다 한층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고객정보, 거래정보 등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해 인터넷 망분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VDI 구축을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스토리지 성능 요구조건은 동시 사용자 수 1,600명 이상, 가상머신(VM)당 IOPS 40 이상, 전원 및 FC 이중화 구성 등이었다. 유안타증권은 국내 VDI 스토리지 구축 경험이 가장 많은 넷앱을 최종 올플래시 솔루션 제공업체로 선택했다.

이승욱 유안타증권 정보보안팀 과장은 “금융권에서 신규 인프라 도입 시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넷앱은 다른 스토리지 벤더와 비교해 VDI 구축 경험이 가장 많아 신뢰할 수 있었다”며, “우리가 요구했던 조건보다 더 좋은 성능이 나오고, 솔루션도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넷앱의 AFF8040 솔루션은 VDI 환경에 부합하는 최적의 스토리지다. 기업은 온라인 중에서도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고, 씬 프로비저닝과 데이터 중복제거로 비용, 전력, 상면 등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 넷앱은 클러스터드 데이터온탭 8.3 스토리지 운영시스템, 스냅샷 등을 구축했다. 넷앱의 스냅샷은 전체 볼륨의 포인트인타임(Point-in-Time) 이미지 아키텍처로 설계돼 성능 저하가 없는 논리적 시점의 백업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강연식 한국넷앱 이사는 “넷앱은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관련 VDI 국내 사례가 가장 많은 업체”라며, “ONTAP으로 대표되는 스토리지 운영시스템과 올플래시 어레이 부문에서 강점이 있기 때문에, 올해 더 많은 레퍼런스 구축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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