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인텔이 3D NAND 플래시 메모리 크로스포인트 기술을 적용한 첫 SSD 제품을 2016년 안에 인텔 옵테인(Optane)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지난 달 3D ...
인텔과 마이크론은 이번 주 NAND 플래시보다 1,000배 빠르고 내구성도 1,000배 뛰어다고 주장하며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메모리 타입을 공개했다. 내구성 1,000배는 쓰기-지우기 주기 수명 100만 회에 달하는 것으로 이 새로운 ...
나노RAM(NRAM)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비휘발성 메모리(탄소 나노튜브를 기반으로 하며 속도는 DRAM급)가 세계 여러 곳의 7개 생산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NRAM을 고안한 난테로(Nantero)에 따르면 생산 라인에서 제품이 나 ...
SSD가 달린 컴퓨터의 전원을 끈 채 방치하면 데이터를 영원히 보관할 수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말대로라면 휴가 때도 데스크톱의 SSD를 챙겨가야 한다. 사용자가 보살피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운명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농담이다. ...
새로운 비휘발성 RAM이 시제품 단계에서 제조 설비 단계로 전환할 준비가 됐다는 소식이다. 향후 제조 설비에서는 우표 크기의 1TB 칩을 생산 및 검사하게 된다. 실리콘 밸리의 신생 업체인 크로스바는 자체 개발한 3D 저항성 RAM(3D RRAM ...
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크기는 작아지는 반면, 저장 용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60년 간 데이터 스토리지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자. ...
2014.03.17
리누스 토발즈는 SSD가 불사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또한 SSD가 사전에 예고도 없이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낄 시점에 작동 불가상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리눅스 커널의 개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최근 올린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자신의 ...
반도체 시장 관련 비영리단체인 WSTS(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는 가전제품과 새로운 형태의 컴퓨팅 디바이스 판매 증가로 전세계 반도체 시장이 지난 해의 침체를 극복하고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NAND 플래시 메모리가 웹 브라우징이나 이메일 로딩, 게임,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구글+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성능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보고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자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씨게이트(Seagate)가 삼성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하 HDD) 사업부 인수 의향을 밝힘으로써 HDD 기술 개발의 가속화와 SSD(solid state drive) 그리고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기술의 개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
2011.04.22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 인상이 올해 노트북용 SSD 시장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다.   아이서플라이의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SSD에 주로 사용되는 16GB MLC NAND 플래시 메모리 칩의 ...
 
2009.07.09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의 두 배 용량인 32GB NAND 메모리 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의 32GB 모비낸드(moviNAND)는 30나노 기술 기반의 32기가비트 칩을 사용한 첫 번째 메모리 카드 제품으로, 기존 제품은 40...
 
2009.05.13
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들이 경기 침체와 사용자 수요 감소에 대응해 200mm 웨이퍼 생산을 조정하고, 전반적인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줄여 올해 1분기 업계 전반적인 생산량이 70%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포워드...
 
2009.03.25
도시바는 18일 512GB SSD 샘플을 곧 공개할 것이며, 내년 중반 또는 후반부터 노트북이나 다른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SD 용량은 최근 비약적인 증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도시바의 512GB...
2008.12.19
삼성전자가 자사 메모리의 기술과 생산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하면서 SSD(solid-state drive)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많은 SSD는 MLC(multilevel-ce...
 
2008.12.09
  1. 인텔, “메모리의 미래” 3D 크로스포인트 기술 적용한 SSD '옵테인', 2016년 출시

  2. 2015.08.19
  3. 화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인텔이 3D NAND 플래시 메모리 크로스포인트 기술을 적용한 첫 SSD 제품을 2016년 안에 인텔 옵테인(Optane)이라는 브랜드 명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지난 달 3D ...

  4. 3D 크로스포인트는 “불멸의 메모리 기술”인가

  5. 2015.07.31
  6. 인텔과 마이크론은 이번 주 NAND 플래시보다 1,000배 빠르고 내구성도 1,000배 뛰어다고 주장하며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메모리 타입을 공개했다. 내구성 1,000배는 쓰기-지우기 주기 수명 100만 회에 달하는 것으로 이 새로운...

  7. “차세대 탄소 나노튜브 메모리 상용화 눈앞에” 생산 시작한 NRAM 현황 점검

  8. 2015.06.04
  9. 나노RAM(NRAM)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비휘발성 메모리(탄소 나노튜브를 기반으로 하며 속도는 DRAM급)가 세계 여러 곳의 7개 생산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NRAM을 고안한 난테로(Nantero)에 따르면 생산 라인에서 제품이 나...

  10. SSD의 데이터 안정성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1. 2015.05.15
  12. SSD가 달린 컴퓨터의 전원을 끈 채 방치하면 데이터를 영원히 보관할 수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 말대로라면 휴가 때도 데스크톱의 SSD를 챙겨가야 한다. 사용자가 보살피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운명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농담이다. ...

  13. "우표 위의 테라바이트" 상용화에 한걸음 다가선 RRAM

  14. 2014.12.17
  15. 새로운 비휘발성 RAM이 시제품 단계에서 제조 설비 단계로 전환할 준비가 됐다는 소식이다. 향후 제조 설비에서는 우표 크기의 1TB 칩을 생산 및 검사하게 된다. 실리콘 밸리의 신생 업체인 크로스바는 자체 개발한 3D 저항성 RAM(3D RRAM...

  16. 데이터 스토리지의 과거와 현재

  17. 2014.03.17
  18. 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크기는 작아지는 반면, 저장 용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60년 간 데이터 스토리지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자.

  19. “SSD도 고장 난다” 토발즈의 발견에 대한 검증

  20. 2013.09.16
  21. 리누스 토발즈는 SSD가 불사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또한 SSD가 사전에 예고도 없이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낄 시점에 작동 불가상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리눅스 커널의 개발자인 리누스 토발즈는 최근 올린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자신의...

  22. 반도체 시장, 올해 성장세 회복 전망

  23. 2013.02.05
  24. 반도체 시장 관련 비영리단체인 WSTS(World Semiconductor Trade Statistics)는 가전제품과 새로운 형태의 컴퓨팅 디바이스 판매 증가로 전세계 반도체 시장이 지난 해의 침체를 극복하고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

  25. 느린 스마트폰? "원인은 프로세서가 아니라 NAND 플래시 메모리"

  26. 2012.02.20
  27.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NAND 플래시 메모리가 웹 브라우징이나 이메일 로딩, 게임, 심지어 페이스북이나 구글+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성능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보고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자와...

  28. 씨게이트의 삼성 제휴… “HDD, SSD,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개발 촉진”

  29. 2011.04.22
  30.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씨게이트(Seagate)가 삼성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하 HDD) 사업부 인수 의향을 밝힘으로써 HDD 기술 개발의 가속화와 SSD(solid state drive) 그리고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기술의 개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

  31. 치솟는 SSD 가격, 노트북 적용 발목 잡아

  32. 2009.07.09
  33.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 인상이 올해 노트북용 SSD 시장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다.   아이서플라이의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SSD에 주로 사용되는 16GB MLC NAND 플래시 메모리 칩의 ...

  34. 삼성, 최초의 30나노 32GB 메모리 카드 출시

  35. 2009.05.13
  36.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의 두 배 용량인 32GB NAND 메모리 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의 32GB 모비낸드(moviNAND)는 30나노 기술 기반의 32기가비트 칩을 사용한 첫 번째 메모리 카드 제품으로, 기존 제품은 40...

  37. 플래시 메모리 업계, 생산 줄이고 가격 올린다

  38. 2009.03.25
  39. 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들이 경기 침체와 사용자 수요 감소에 대응해 200mm 웨이퍼 생산을 조정하고, 전반적인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줄여 올해 1분기 업계 전반적인 생산량이 70%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포워드...

  40. 도시바, 512GB SSD 내놓는다

  41. 2008.12.19
  42. 도시바는 18일 512GB SSD 샘플을 곧 공개할 것이며, 내년 중반 또는 후반부터 노트북이나 다른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SD 용량은 최근 비약적인 증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도시바의 512GB...

  43. 삼성전자, “새로운 기술로 SSD 가격 낮춘다”

  44. 2008.12.09
  45. 삼성전자가 자사 메모리의 기술과 생산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하면서 SSD(solid-state drive)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이란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많은 SSD는 MLC(multilevel-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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