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6

클라우드 스토리지 파워 유저가 되는 21가지 팁

Rick Broida | PCWorld
클라우드(Cloud) 스토리지는 단순히 파일과 사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적절한 툴과 서비스를 사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자동화하는 등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물론 동기화도 가능하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추가 공간을 사용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기본적인 웹 사이트를 운용하고 미디어를 관리하거나 심지어 팩스를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무료라는 점이다.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활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리 및 자동화
1. IFTTT는 클라우드 데이터 심부름꾼이다

IFTTT

이 놀라운 트리거 서비스인 IFTTT(If This Then That)는 실제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가상 심부름꾼으로써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이동시키도록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전에 작성된 '레시피(Recipe)'를 이용해 자신이 태그된 페이스북(Facebook) 사진을 스카이브라이브(SkyDrive)에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그리고 지메일(Gmail) 메시지를 사용자의 박스(Box) 계정에 저장한다.

심지어 자신의 모든 인스터그램(Instagram) 사진을 드롭박스(Dropbox)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레시피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IFTTT를 사용해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조치/반응과 관련된 자신만의 레시피를 작성할 수 있다.

2. 모든 것을 관리하는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여러 개의 파일이 산재되어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물론, 문제는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찾는데 있다. 오틱소(Otixo)를 사용하면 아마존 S3(Amazon S3), 박스, 드롭박스, 슈거싱크(SugarSync), 기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사용해 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모든 계정을 검색하고 문서와 사진을 미리보기 및 공유하며 심지어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다른 클라우드로 파일을 이동 또는 복사할 수 있다. 오틱소의 비용은 월 4.99달러 또는 연 47.90달러이다.

3.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이메일 첨부

일반적으로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계정에 추가하고 싶을 때 반드시 브라우저 또는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앱을 사용해 업로드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Evernote)와 슈거싱크는 사용자에게 맞춤형 이메일 주소를 할당해 첨부 파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무료 서비스인 샌드 투 드롭박스(Send to Dropbox)는 이메일로 받은 첨부파일을 같은 이름의 드롭박스 폴더로 전송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베타 테스트 상태인) Drv.io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사용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4.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로 파일 마이그레이션(Migration)
드롭박스에서 빈 저장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스카이드라이브에 옮기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

클라우드 A에서 B로 모든 파일을 어떻게 옮길까? 이 때 하나의 저장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앱인 무버(Mover)를 사용하면 된다. 이 앱은 박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기업 FTP 서버, 기타 모든 온라인 저장 소스를 지원한다. 사용방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IT 전문가부터 사용을 시작하도록 해야 할 수도 있다.

5. 클라우드를 기본 다운로드 위치로 지정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는 파일을 사용자의 다운로드(Downloads) 폴더에 저장하고 사용자가 이런 파일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업로드 한다.

여기서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설정에 들어가 이미 동기화가 설정된 폴더를 목적지로 변경함으로써 중간 과정을 없앨 수 있다. 이제 다운로드 한 파일을 쉽게 자동적으로 백업 또는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6. 클라우드에 지메일 첨부파일 자동저장
일부 온라인 드라이브를 사용해 지메일 첨부파일을 전달하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만 번거로운 단계를 거쳐야 한다.

Attachments.me는 크롬(Chrome) 및 파이어폭스(Firefox)를 위한 무료 브라우저 플러그인(Plug-in)으로 박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또는 스카이드라이브로의 원클릭 첨부 업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규칙을 설정해 특정인에게서 받은 이메일이 자동으로 특정 서비스에 업로드 되도록 할 수 있다.



2013.05.06

클라우드 스토리지 파워 유저가 되는 21가지 팁

Rick Broida | PCWorld
클라우드(Cloud) 스토리지는 단순히 파일과 사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적절한 툴과 서비스를 사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업로드 및 다운로드를 자동화하는 등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물론 동기화도 가능하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추가 공간을 사용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기본적인 웹 사이트를 운용하고 미디어를 관리하거나 심지어 팩스를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무료라는 점이다.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활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리 및 자동화
1. IFTTT는 클라우드 데이터 심부름꾼이다

IFTTT

이 놀라운 트리거 서비스인 IFTTT(If This Then That)는 실제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가상 심부름꾼으로써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를 하나의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이동시키도록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전에 작성된 '레시피(Recipe)'를 이용해 자신이 태그된 페이스북(Facebook) 사진을 스카이브라이브(SkyDrive)에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그리고 지메일(Gmail) 메시지를 사용자의 박스(Box) 계정에 저장한다.

심지어 자신의 모든 인스터그램(Instagram) 사진을 드롭박스(Dropbox)에 저장할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레시피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IFTTT를 사용해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조치/반응과 관련된 자신만의 레시피를 작성할 수 있다.

2. 모든 것을 관리하는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여러 개의 파일이 산재되어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물론, 문제는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찾는데 있다. 오틱소(Otixo)를 사용하면 아마존 S3(Amazon S3), 박스, 드롭박스, 슈거싱크(SugarSync), 기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사용해 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모든 계정을 검색하고 문서와 사진을 미리보기 및 공유하며 심지어 하나의 클라우드에서 다른 클라우드로 파일을 이동 또는 복사할 수 있다. 오틱소의 비용은 월 4.99달러 또는 연 47.90달러이다.

3.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이메일 첨부

일반적으로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계정에 추가하고 싶을 때 반드시 브라우저 또는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앱을 사용해 업로드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Evernote)와 슈거싱크는 사용자에게 맞춤형 이메일 주소를 할당해 첨부 파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무료 서비스인 샌드 투 드롭박스(Send to Dropbox)는 이메일로 받은 첨부파일을 같은 이름의 드롭박스 폴더로 전송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베타 테스트 상태인) Drv.io는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사용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4.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로 파일 마이그레이션(Migration)
드롭박스에서 빈 저장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스카이드라이브에 옮기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

클라우드 A에서 B로 모든 파일을 어떻게 옮길까? 이 때 하나의 저장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앱인 무버(Mover)를 사용하면 된다. 이 앱은 박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기업 FTP 서버, 기타 모든 온라인 저장 소스를 지원한다. 사용방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IT 전문가부터 사용을 시작하도록 해야 할 수도 있다.

5. 클라우드를 기본 다운로드 위치로 지정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는 파일을 사용자의 다운로드(Downloads) 폴더에 저장하고 사용자가 이런 파일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업로드 한다.

여기서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설정에 들어가 이미 동기화가 설정된 폴더를 목적지로 변경함으로써 중간 과정을 없앨 수 있다. 이제 다운로드 한 파일을 쉽게 자동적으로 백업 또는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6. 클라우드에 지메일 첨부파일 자동저장
일부 온라인 드라이브를 사용해 지메일 첨부파일을 전달하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만 번거로운 단계를 거쳐야 한다.

Attachments.me는 크롬(Chrome) 및 파이어폭스(Firefox)를 위한 무료 브라우저 플러그인(Plug-in)으로 박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또는 스카이드라이브로의 원클릭 첨부 업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는 규칙을 설정해 특정인에게서 받은 이메일이 자동으로 특정 서비스에 업로드 되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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