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7

글로벌 테크 업데이트 | 화성 탐사 로봇 동사 외

Nick Barber | IDG News Service
미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봇이 드디어 그 수명을 다했습니다. 심장병 환자들은 아이팟(iPod)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OLPC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모든 소식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트로
월드 테크 업데이트를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닉 바버 입니다. 이번 주에는 뉴욕에 위치한 소비자 가전 협회, 그리고 올해 CES에 대한 예상으로 첫 소식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될 내년 행사까지 불과 2달 밖에 남지 않은 상태인데요. CEA 측은 이번 박람회에 전시될 일부 품목들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분석가들은 이번 CES에서 주목할만한 제품들에 대한 예상 평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팀 허버트(Tim Herbert): CEA, 시장 리서치 부문 수석 이사
올해 행사에서는 독특한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스마트폰들이 단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인터페이스를 더욱 독특하게 가꾸고 , 또 다양한 조작방법을 도입하려는 노력들이 경쟁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덕분에 햅틱 기능을 보유한 스마트폰도 곧 볼 수 있을 예정이고 , 제스처를 인식할 수 있는 제품, 음성 인식 기술을 보유한 모델 등도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런 기능들은 이전에도 존재해 왔던 것들이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할 제품들에 삽입된 조작 기능들은 모두 그 안정성이 검증되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불어 닥치고 있는 경기 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소비자 가전 업계는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소비자들이 돈을 쓰는데 있어 더욱 신중해 진 것이 사실입니다. 자체 조사 결과 실제로 크리스마스 시즌 지출을 예년에 비해 줄일 것이라 답한 소비자들이 다수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주로 운동 관련 지출, 집을 꾸미는데 드는 지출, 여행 비용 지출, 등을 우선적으로 줄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소비자 가전을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도 줄어들겠지만, 다른 항목들에 비하면 그 정도가 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팟과 맥박 조정기는 서로 상극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이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한 보스턴 병원의 의료진은, 맥박 조정기를 달고 있고 , 또 제세동기를 체내에 삽입한 심장병 환자들은 아이팟이나 여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들을 가슴 부위의 주머니에 넣지 않을 것을 조언했는데요. 헤드폰에 삽입되어 있는 자석들이 기기를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환자 넷 중 하나 꼴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의료진들은 강조했습니다. 자석은 제세동기에서 심장으로 전기 자극을 보내는 것을 막아 심계항진 또는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혼다는 신체 몸무게로 인해 인간의 다리가 느끼는 하중을 부분적으로나마 감소시켜 주는 걸음걸이 보조 기기의 실험 판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기는 스스로 걸을 힘은 있는 상태에서, 조금만 더 힘을 태워주기만 하면 보다 더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기기는 의자, 프레임, 그리고 신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용자 인체의 무게 중심으로 힘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사용자는 이 힘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6.5kg 정도 나가는 이 기기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주 전력 원으로 활용하는데요, 한 번 충전하면 약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혼다는 현재 도쿄 외곽에 위치한 한 연구소에서 이 보조 기기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열린 NEC의 아이엑스포(iExpo) 이벤트에서 NEC는 주요 무선 통신 포맷 3가지와 모두 호환이 가능한 RFID 리더를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RFID 카드 포맷들이 상용화되었고 , 또 이들 모두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승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RFID 리더 제조 업체들은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게 될 가능성도 있는 하나의 포맷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번 소개 이벤트에서 NEC RFID 리더기는 실제로 다양한 카드 포맷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리더기는 4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와 동시에 다른 제품들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리더 회로 보드도 따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아직 리더기와 회로 보드의 구체적인 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인터넷 이메일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거나, 할인된 가격으로 처방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식의 스팸 메일을 대부분 적어도 한 번씩은 받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UC 버클리, UC 샌디에고의 연구진들은 실제로 이와 같은 메일을 받은 125만 명의 사람들 중 한 사람만 속아 넘어가도 스패머들은 이익을 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 정도 비율만 유지되면 스패머들은 연간 350만 달러 정도의 수익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터치스크린 폰 옴니아(Omnia)의 한국 시장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해상도가 800 x 480 픽셀로 향상됐는데요, 이는 타 지역에 판매된 모델들에 비해 무려 4배 정도 향상된 수치 입니다. 옴니아는 더불어 초당 7.2MB를 자랑하는 HSDPA 데이터, 와이파이, GPS, 그리고 500만 화소 수준의 카메라까지 탑재하고 있습니다. 옴니아 폰은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의 방한 일정에 맞춰 출시되었습니다.

콜롬비아가 어린이 당 노트북 한 개(OLPC) 프로젝트의 윈도우 XP 기반 XO 노트북을 도입하는 두 번째 국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OLPC XO 노트북을 학교에 기증할 예정인데요, 이들은 이와 함께 선생님들에게 이들 랩톱 작동법을 교육시키는 활동 또한 병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콜롬비아에 기증할 노트북의 수가 어느 정도 규모가 될 지, 또 구체적인 기증 일정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OLPC 노트북에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문제는 실제로 매우 상당한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OLPC는 원래 비용이 들지 않고 , 또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윈도우 보다 더 효율적이라 평가한 리눅스를 주요 운영체제로 사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달간 화상 탐사 로봇과 관련한 소식을 꾸준히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다소 슬픈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로봇이 동사 했기 때문입니다. 화성의 겨울은 섭씨 영하 130도까지 내려갈 정도로 무시무시한 추위를 자랑합니다. 이 때문에 탐사 로봇이 얼어붙는 상황에 직면했고 , 결국 프로젝트를 종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화성 탐사 로봇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물론 인간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요. 탐사 로봇은 마지막 메시지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남겼습니다. “지구여 안녕, 나는 여기서 다음 탐사 올 이들을 기다리겠어. 그가 사람이든 , 로봇이든 .

과연 티-모바일 G1의 원가는 얼마 정도나 할까요? 아이서플라이(iSuppli)가 예측한 결과에 따르면 구글 최초의 안드로이드 폰을 생산하는데 총 145달러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아이폰에 비해 30달러나 저렴한 수치입니다. 아이서프라이는 이 예측 결과가 기기 부품의 가격만을 바탕으로 도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이외의 생산 원가는 반영되지 않은 것이죠 .

여기까지가 이번 주 소식입니다. 월드 테크 업데이트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는 새로운 소식과 더불어 새로운 세트에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이번 주는 과거 고대 로마의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어있는 구글 어스의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닉 바버 였구요,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2008.11.17

글로벌 테크 업데이트 | 화성 탐사 로봇 동사 외

Nick Barber | IDG News Service
미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봇이 드디어 그 수명을 다했습니다. 심장병 환자들은 아이팟(iPod)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OLPC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모든 소식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트로
월드 테크 업데이트를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닉 바버 입니다. 이번 주에는 뉴욕에 위치한 소비자 가전 협회, 그리고 올해 CES에 대한 예상으로 첫 소식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될 내년 행사까지 불과 2달 밖에 남지 않은 상태인데요. CEA 측은 이번 박람회에 전시될 일부 품목들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분석가들은 이번 CES에서 주목할만한 제품들에 대한 예상 평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팀 허버트(Tim Herbert): CEA, 시장 리서치 부문 수석 이사
올해 행사에서는 독특한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스마트폰들이 단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인터페이스를 더욱 독특하게 가꾸고 , 또 다양한 조작방법을 도입하려는 노력들이 경쟁적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덕분에 햅틱 기능을 보유한 스마트폰도 곧 볼 수 있을 예정이고 , 제스처를 인식할 수 있는 제품, 음성 인식 기술을 보유한 모델 등도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런 기능들은 이전에도 존재해 왔던 것들이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할 제품들에 삽입된 조작 기능들은 모두 그 안정성이 검증되었기 때문에 대중들의 사랑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불어 닥치고 있는 경기 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소비자 가전 업계는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소비자들이 돈을 쓰는데 있어 더욱 신중해 진 것이 사실입니다. 자체 조사 결과 실제로 크리스마스 시즌 지출을 예년에 비해 줄일 것이라 답한 소비자들이 다수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주로 운동 관련 지출, 집을 꾸미는데 드는 지출, 여행 비용 지출, 등을 우선적으로 줄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소비자 가전을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도 줄어들겠지만, 다른 항목들에 비하면 그 정도가 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팟과 맥박 조정기는 서로 상극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이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한 보스턴 병원의 의료진은, 맥박 조정기를 달고 있고 , 또 제세동기를 체내에 삽입한 심장병 환자들은 아이팟이나 여타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들을 가슴 부위의 주머니에 넣지 않을 것을 조언했는데요. 헤드폰에 삽입되어 있는 자석들이 기기를 망가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환자 넷 중 하나 꼴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의료진들은 강조했습니다. 자석은 제세동기에서 심장으로 전기 자극을 보내는 것을 막아 심계항진 또는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혼다는 신체 몸무게로 인해 인간의 다리가 느끼는 하중을 부분적으로나마 감소시켜 주는 걸음걸이 보조 기기의 실험 판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기는 스스로 걸을 힘은 있는 상태에서, 조금만 더 힘을 태워주기만 하면 보다 더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기기는 의자, 프레임, 그리고 신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용자 인체의 무게 중심으로 힘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사용자는 이 힘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6.5kg 정도 나가는 이 기기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주 전력 원으로 활용하는데요, 한 번 충전하면 약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혼다는 현재 도쿄 외곽에 위치한 한 연구소에서 이 보조 기기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열린 NEC의 아이엑스포(iExpo) 이벤트에서 NEC는 주요 무선 통신 포맷 3가지와 모두 호환이 가능한 RFID 리더를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RFID 카드 포맷들이 상용화되었고 , 또 이들 모두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승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RFID 리더 제조 업체들은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게 될 가능성도 있는 하나의 포맷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이번 소개 이벤트에서 NEC RFID 리더기는 실제로 다양한 카드 포맷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리더기는 4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와 동시에 다른 제품들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리더 회로 보드도 따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아직 리더기와 회로 보드의 구체적인 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인터넷 이메일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거나, 할인된 가격으로 처방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식의 스팸 메일을 대부분 적어도 한 번씩은 받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UC 버클리, UC 샌디에고의 연구진들은 실제로 이와 같은 메일을 받은 125만 명의 사람들 중 한 사람만 속아 넘어가도 스패머들은 이익을 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 정도 비율만 유지되면 스패머들은 연간 350만 달러 정도의 수익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터치스크린 폰 옴니아(Omnia)의 한국 시장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해상도가 800 x 480 픽셀로 향상됐는데요, 이는 타 지역에 판매된 모델들에 비해 무려 4배 정도 향상된 수치 입니다. 옴니아는 더불어 초당 7.2MB를 자랑하는 HSDPA 데이터, 와이파이, GPS, 그리고 500만 화소 수준의 카메라까지 탑재하고 있습니다. 옴니아 폰은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의 방한 일정에 맞춰 출시되었습니다.

콜롬비아가 어린이 당 노트북 한 개(OLPC) 프로젝트의 윈도우 XP 기반 XO 노트북을 도입하는 두 번째 국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OLPC XO 노트북을 학교에 기증할 예정인데요, 이들은 이와 함께 선생님들에게 이들 랩톱 작동법을 교육시키는 활동 또한 병행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콜롬비아에 기증할 노트북의 수가 어느 정도 규모가 될 지, 또 구체적인 기증 일정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OLPC 노트북에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문제는 실제로 매우 상당한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OLPC는 원래 비용이 들지 않고 , 또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윈도우 보다 더 효율적이라 평가한 리눅스를 주요 운영체제로 사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달간 화상 탐사 로봇과 관련한 소식을 꾸준히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다소 슬픈 소식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로봇이 동사 했기 때문입니다. 화성의 겨울은 섭씨 영하 130도까지 내려갈 정도로 무시무시한 추위를 자랑합니다. 이 때문에 탐사 로봇이 얼어붙는 상황에 직면했고 , 결국 프로젝트를 종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화성 탐사 로봇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물론 인간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겠지만요. 탐사 로봇은 마지막 메시지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남겼습니다. “지구여 안녕, 나는 여기서 다음 탐사 올 이들을 기다리겠어. 그가 사람이든 , 로봇이든 .

과연 티-모바일 G1의 원가는 얼마 정도나 할까요? 아이서플라이(iSuppli)가 예측한 결과에 따르면 구글 최초의 안드로이드 폰을 생산하는데 총 145달러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아이폰에 비해 30달러나 저렴한 수치입니다. 아이서프라이는 이 예측 결과가 기기 부품의 가격만을 바탕으로 도출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이외의 생산 원가는 반영되지 않은 것이죠 .

여기까지가 이번 주 소식입니다. 월드 테크 업데이트를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는 새로운 소식과 더불어 새로운 세트에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이번 주는 과거 고대 로마의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어있는 구글 어스의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닉 바버 였구요, 다음 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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