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XPS 15 9500는 델 고급 모델의 철 지난 후속작이지만, 항상 염원하던 것처럼 진정한 ‘맥북 프로 킬러’라고 여겨질 수 있는 적절한 시점에 등장했다. 물론, ‘맥북 프로 킬러’는 과도한 인터넷 낚 ...
삼성 870 QVO는 처음으로 8TB NAND를 탑재한 SATA SSD 제품이다. 최고 용량 외에도 제품군은 4TB, 2TB 버전으로 구성된다. 삼성이 PCWorld에 테스트용으로 2TB 버전을 보내왔다. 일상적인 용도로 훌륭하지만, 테스트 결과 외에 ...
WD 블랙 P50 게임 드라이브 NVMe SSD만큼 모든 면에서 잘 준비된 외장형 SSD는 없었다. 더구나 만약 슈퍼스피드 USB 20Gbps(구 USB 3.2 gen 2x2) 포트가 있다면, 무려 2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n ...
삼성 갤럭시 Z 플립(Galaxy Z Flip)을 구매해야 할까? 한 마디로 갤럭시 Z 플립은 구매할만한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다. 카메라, 배터리, 지문 센서에서 부족하고 결함이 있다. 그러나 삼성은 폴더블 폼 ...
2018년에 출시됐던 아이패드 프로는 “환상적인 태블릿”이란 평가를 받을 만큼 훌륭했고, 애플이 점점 구형이 되어가는 아이패드 제품군을 혁신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을 갖춘 제품이었다. 페이스 ID, 새롭게 개선된 애플 펜슬, USB-C 포트, 얇은 베 ...
새로 출시된 아이폰 SE는 리뷰하기 까다로운 제품이다. 테스트하고 설명할 흥미로운 신기술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 짧은 문장으로 꽤 종합적이면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 애플은 아이폰 8을 가져와 아이폰 1 ...
2020.05.04
T5의 후속 제품인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Portable SSD T7 Touch)’는 더 얇고 빠르며, 지문 스캐너를 추가했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다.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는 구형 T5를 대체하는 매우 멋진 ...
2020.02.07
필자는 보통 스플릿 형태의 키보드에 회의적이다. 인체공학 설계가 아닌 제품 때문에 생기는 통증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리 과학적으로 설계됐다고 해도 효용을 평가하기 어려웠다. 사용해 본 제품도 대부분 편안함보다 타이핑 시의 번거로움이 더 컸다. 로지텍이 ...
2020.01.16
AMD가 사납게 돌진하고 있다. 32코어 라이젠 쓰레드리퍼(Ryzen Threadripper) 3970X는 인텔 프로슈머 칩을 무너뜨릴 수 있는 괴물이다. AMD는 인텔의 최고급 일반 소비자용 칩을 지워버릴 16코어 라이젠 9 3950X를 공개한지 몇 ...
결론부터 말하자면, 16코어 라이젠 9 3950X는 단연 가장 빠른 일반 소비자용 CPU다. 논란의 여지는 털끝만큼도 없다.  지금 시점에서 다른 리뷰 결과를 기대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대부분 6~12코어 AMD ...
인텔이 5GHz 코어 i9 9900KS 스페셜 에디션 칩을 만들면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노랫말처럼 싫어하는 사람은 뭐가 어찌됐든 계속 싫어하게 되어 있다. 즉, 코어 i9-9900KS SE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이든 싫 ...
일반 소비자라면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SK 하이닉스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업체이다. 처음부터 NAND 및 컨트롤러 기술을 개발한 SK 하이닉스는 수많은 대형 컴퓨터 업체에 SSD를 OEM으로 납품해왔다. 하지만 자사의 이름을 직 ...
만약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본다면, 그들은 아마도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고, 멋지고 내구성이 있고, 그리고 정말 멋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기를 원한다고 말할 것이다. 공교롭게도 아이폰 11 프로 ...
2019.09.30
아스트로(Astro)는 여러 디바이스를 만드는 곳이지만, 주로 헤드셋으로 이름을 얻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질 것 같다. 아스트로 C40을 한 달 가까이 사용해 본 결과, 완벽한 디바이스는 아니지만 섬세함에 집중하는 아스트로의 특징이 모든 고급형 주 ...
애플의 아이폰 11(699달러)와 아이폰 11 프로(999달러), 아이폰 11 프로 맥스(1,099달러)의 금요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첫 리뷰가 등장했다.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현재 아이폰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괜찮다는 평가다. 사실, ...
iOS
2019.09.18
  1. “맥북 프로 16 대신 사야 할 노트북” 델 XPS 15 9500 리뷰

  2. 2020.07.08
  3. PC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XPS 15 9500는 델 고급 모델의 철 지난 후속작이지만, 항상 염원하던 것처럼 진정한 ‘맥북 프로 킬러’라고 여겨질 수 있는 적절한 시점에 등장했다. 물론, ‘맥북 프로 킬러’는 과도한 인터넷 낚...

  4. “놀라운 8TB 용량의 SATA SSD” 삼성 SSD 870 QVO 리뷰

  5. 2020.07.01
  6. 삼성 870 QVO는 처음으로 8TB NAND를 탑재한 SATA SSD 제품이다. 최고 용량 외에도 제품군은 4TB, 2TB 버전으로 구성된다. 삼성이 PCWorld에 테스트용으로 2TB 버전을 보내왔다. 일상적인 용도로 훌륭하지만, 테스트 결과 외에...

  7. “생긴 만큼 빠르다” WD 블랙 P50 게임 드라이브 SSD 리뷰

  8. 2020.06.19
  9. WD 블랙 P50 게임 드라이브 NVMe SSD만큼 모든 면에서 잘 준비된 외장형 SSD는 없었다. 더구나 만약 슈퍼스피드 USB 20Gbps(구 USB 3.2 gen 2x2) 포트가 있다면, 무려 2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n...

  10. 리뷰 | 삼성 갤럭시 Z 플립 “완벽하지 않지만 사용하기 즐겁다”

  11. 2020.06.08
  12. 삼성 갤럭시 Z 플립(Galaxy Z Flip)을 구매해야 할까? 한 마디로 갤럭시 Z 플립은 구매할만한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다. 카메라, 배터리, 지문 센서에서 부족하고 결함이 있다. 그러나 삼성은 폴더블 폼...

  13. 아이패드 프로(2020) 리뷰 | 최고의 태블릿에 걸맞지 않은 소소한 개선

  14. 2020.05.14
  15. 2018년에 출시됐던 아이패드 프로는 “환상적인 태블릿”이란 평가를 받을 만큼 훌륭했고, 애플이 점점 구형이 되어가는 아이패드 제품군을 혁신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을 갖춘 제품이었다. 페이스 ID, 새롭게 개선된 애플 펜슬, USB-C 포트, 얇은 베...

  16. 아이폰 SE(2020) 심층 리뷰 :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아이폰

  17. 2020.05.04
  18. 새로 출시된 아이폰 SE는 리뷰하기 까다로운 제품이다. 테스트하고 설명할 흥미로운 신기술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 짧은 문장으로 꽤 종합적이면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 애플은 아이폰 8을 가져와 아이폰 1...

  19. 리뷰 | "더 빠른 속도와 지문 인식 보안" 삼성 포터블 SSD T7 터치

  20. 2020.02.07
  21. T5의 후속 제품인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Portable SSD T7 Touch)’는 더 얇고 빠르며, 지문 스캐너를 추가했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다.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는 구형 T5를 대체하는 매우 멋진 ...

  22. 리뷰 | 적응하기 쉽고 편안한 인체공학 키보드, 로지텍 K860

  23. 2020.01.16
  24. 필자는 보통 스플릿 형태의 키보드에 회의적이다. 인체공학 설계가 아닌 제품 때문에 생기는 통증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리 과학적으로 설계됐다고 해도 효용을 평가하기 어려웠다. 사용해 본 제품도 대부분 편안함보다 타이핑 시의 번거로움이 더 컸다. 로지텍이...

  25. “32코어의 무적 성능” AMD 쓰레드리퍼 3970X 리뷰

  26. 2019.11.27
  27. AMD가 사납게 돌진하고 있다. 32코어 라이젠 쓰레드리퍼(Ryzen Threadripper) 3970X는 인텔 프로슈머 칩을 무너뜨릴 수 있는 괴물이다. AMD는 인텔의 최고급 일반 소비자용 칩을 지워버릴 16코어 라이젠 9 3950X를 공개한지 몇...

  28. 라이젠 9 3950X 리뷰: 인텔에 치욕적 패배 안긴 AMD의 16코어 CPU

  29. 2019.11.18
  30. 결론부터 말하자면, 16코어 라이젠 9 3950X는 단연 가장 빠른 일반 소비자용 CPU다. 논란의 여지는 털끝만큼도 없다.  지금 시점에서 다른 리뷰 결과를 기대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대부분 6~12코어 AMD...

  31. 인텔 코어 i9-9900KS 스페셜 에디션 리뷰: 더 높은 성능, 더 낮아진 매력

  32. 2019.11.01
  33. 인텔이 5GHz 코어 i9 9900KS 스페셜 에디션 칩을 만들면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노랫말처럼 싫어하는 사람은 뭐가 어찌됐든 계속 싫어하게 되어 있다. 즉, 코어 i9-9900KS SE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이든 싫...

  34. “모두를 만족하는 SK 하이닉스의 첫 SSD” SK 하이닉스 골드 S31 리뷰

  35. 2019.10.24
  36. 일반 소비자라면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SK 하이닉스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업체이다. 처음부터 NAND 및 컨트롤러 기술을 개발한 SK 하이닉스는 수많은 대형 컴퓨터 업체에 SSD를 OEM으로 납품해왔다. 하지만 자사의 이름을 직...

  37. 아이폰 11 프로 심층 리뷰 : 역대 최고 아이폰, ‘프로’ 자격은 글쎄…

  38. 2019.09.30
  39. 만약 여러분이 사람들에게 새로운 스마트폰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본다면, 그들은 아마도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를 가지고 있고, 멋지고 내구성이 있고, 그리고 정말 멋진 카메라를 가지고 있기를 원한다고 말할 것이다. 공교롭게도 아이폰 11 프로...

  40. “엑스박스 엘리트가 충분하지 않다면” 변신 컨트롤러 아스트로 C40 리뷰

  41. 2019.09.24
  42. 아스트로(Astro)는 여러 디바이스를 만드는 곳이지만, 주로 헤드셋으로 이름을 얻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질 것 같다. 아스트로 C40을 한 달 가까이 사용해 본 결과, 완벽한 디바이스는 아니지만 섬세함에 집중하는 아스트로의 특징이 모든 고급형 주...

  43. 아이폰 11 및 아이폰 11 프로 초기 평가 “사진, 배터리 훌륭… 무게는 아쉬워”

  44. iOS
    2019.09.18
  45. 애플의 아이폰 11(699달러)와 아이폰 11 프로(999달러), 아이폰 11 프로 맥스(1,099달러)의 금요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첫 리뷰가 등장했다.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현재 아이폰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옵션으로 괜찮다는 평가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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