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1

중앙 IT의 역할 변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처하기

BrandPost Sponsored by HPE
Bob Scheier | HPE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IT 서비스 브로커라는 새로운 역할을 이끌 수 없는 CIO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CIO는 조만간 자격을 잃거나 현상 유지만 하는 오로지 기술적인 역할로만 격하될 수 있습니다.

IT 부서가 디지털 변혁의 방해자가 된 것일까요?

기업이 디지털 시대 성공에 일조하려면, IT 부서는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고리타분한 문지기로 남아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새로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분석, 클라우드 기반 기능을 활성화할 때의 모든 내/외부 서비스를 다루는 민첩한 브로커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것들이 관련되어 있는데, 조직적 변화가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IT 직원은 흔히 비즈니스와의 의사소통 등 비기술적 부문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업 외부에서 호스팅 하기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선정하고 외부 공급업체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성 구축을 위해 몇 가지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은 그 유용성이 증명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앙 IT 부서는 자신들의 역할이 기술 관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역량을 주도하는 것’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IT 서비스 브로커처럼 생각하라
IT 부서가 거쳐야 할 핵심 단계는 자신을 IT 브로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MIT 슬론 CIO 심포지엄(MIT Sloan CIO Symposium)의 의장인 린지 앤더슨은 모든 IT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뿐 아닌 외부의 능력까지 평가하고, 대체 공급 업체를 찾아내며, 사이버 위협에서 조직을 보호하고, 개별 사업 부서가 유사한 기술을 서로 다른 업체에서 구매하지 않도록 지원하면서 조직 이기주의를 막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업 부서가 내부 IT 부서보다 더 적은 위험과 비용으로, 더 많은 디지털 서비스를 더 빨리 내놓도록 압박을 받으면서 IT 조직의 역할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드파티 IT 서비스에 대한 관리자 역할을 함으로써, 중앙 IT 부서는 기업이 더 큰 민첩성을 달성하고, 위험을 줄이며,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사내 구축 인프라를 대체하는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딘클라우드의 CMO이자 총괄 책임자인 알리 딘은 LOB(Line of Business: 사업 부문)들은 보통 중앙 IT가 제공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외부 서비스를 직접 구매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LOB는 서비스가 “그냥 설치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밀성이 있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면, 관리 책임을 중앙 IT로 넘깁니다. 그 결과, 많은 IT 조직이 프로젝트 책임자나 수많은 공급업체를 관리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데이터링크가 후원한 2016 IDG 리서치 서비스의 설문에 따르면, 향후 2년간 IT 인프라와 회사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 되는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의 비율이 59%에서 47%로 하락할 것이라고 합니다. 없어진 워크로드의 상당 부분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될 것입니다. 반면, 2년 후 아웃소싱 서비스 공급 업체는 현재는 18%에 지나지 않는 기업 워크로드를 25%나 호스팅 하게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아니면 온프레미스?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어디에서 호스팅 해야 할까요? 간단한 답은 없지만, 로지칼리스의 컨설팅과 관제 솔루션 담당 부사장인 에드 코노파섹은 비즈니스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최상으로 가속화할 플랫폼을 찾아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오로카 이노베이션의 전무 이사인 디지털 전략 컨설턴트 피터 니콜은 다음 단계로 해당 조직에 어떤 IT “브로커”가 가장 적합한지를 고민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기업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마음대로 선택하는 순수 셀프서비스부터 IT가 각 LOB의 필요사항에 맞춰 사전 승인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까지 선택은 다양합니다.

외부에서 호스팅 할 워크로드를 결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상의 초기 후보는 워크로드 크기와 사용자 수로 명확하게 정의될 수 있는 워크로드라고 딘은 말합니다. 이런 워크로드는 컴퓨팅 자원을 할당하고 공급업체의 능력을 측정하기 쉽게 해 줍니다.

딘은 승인 과정, 비즈니스 요구조건, 그리고 서비스 수준에 있어서 조율 필요성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비즈니스와의 관련성이 적은 서비스부터 시작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티엠프로스의 사장이자 공동 창업자인 바론 월크는 외부 호스팅에 적합한 다른 후보에는 가동률이 저조하거나 낡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또는 워크로드가 포함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월트는 소속 조직의 인프라와 직원의 능력을 초월하는 비즈니스 요구조건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외부 공급업체의 비용과 편익을 고려할 때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부적으로 관리할 때 소모하는 시간도 고려하십시오.

코노파섹은 IT가 브로커 모델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저 비용 개념 입증으로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LOB가 서비스 공급업체 대신 CIO를 호출하려면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강력한 관계 구축도 매우 중요합니다. 앤더슨은 서비스 브로커로써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IT는 “내부 대비 외부 서비스들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공유해야만 합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시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손실 외에는 그 어떤 잔존 비용도 없음”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IT 역시 모든 외부 서비스들이 사전 심사되었기 때문에, 3~6개월 내에 규제, 보안, 또는 성능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협도 전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해야만 합니다.



2017.02.01

중앙 IT의 역할 변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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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Scheier | HPE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IT 서비스 브로커라는 새로운 역할을 이끌 수 없는 CIO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CIO는 조만간 자격을 잃거나 현상 유지만 하는 오로지 기술적인 역할로만 격하될 수 있습니다.

IT 부서가 디지털 변혁의 방해자가 된 것일까요?

기업이 디지털 시대 성공에 일조하려면, IT 부서는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고리타분한 문지기로 남아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새로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분석, 클라우드 기반 기능을 활성화할 때의 모든 내/외부 서비스를 다루는 민첩한 브로커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것들이 관련되어 있는데, 조직적 변화가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IT 직원은 흔히 비즈니스와의 의사소통 등 비기술적 부문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업 외부에서 호스팅 하기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선정하고 외부 공급업체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성 구축을 위해 몇 가지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은 그 유용성이 증명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앙 IT 부서는 자신들의 역할이 기술 관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역량을 주도하는 것’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IT 서비스 브로커처럼 생각하라
IT 부서가 거쳐야 할 핵심 단계는 자신을 IT 브로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MIT 슬론 CIO 심포지엄(MIT Sloan CIO Symposium)의 의장인 린지 앤더슨은 모든 IT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뿐 아닌 외부의 능력까지 평가하고, 대체 공급 업체를 찾아내며, 사이버 위협에서 조직을 보호하고, 개별 사업 부서가 유사한 기술을 서로 다른 업체에서 구매하지 않도록 지원하면서 조직 이기주의를 막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업 부서가 내부 IT 부서보다 더 적은 위험과 비용으로, 더 많은 디지털 서비스를 더 빨리 내놓도록 압박을 받으면서 IT 조직의 역할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드파티 IT 서비스에 대한 관리자 역할을 함으로써, 중앙 IT 부서는 기업이 더 큰 민첩성을 달성하고, 위험을 줄이며,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사내 구축 인프라를 대체하는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딘클라우드의 CMO이자 총괄 책임자인 알리 딘은 LOB(Line of Business: 사업 부문)들은 보통 중앙 IT가 제공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외부 서비스를 직접 구매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LOB는 서비스가 “그냥 설치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엄밀성이 있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면, 관리 책임을 중앙 IT로 넘깁니다. 그 결과, 많은 IT 조직이 프로젝트 책임자나 수많은 공급업체를 관리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데이터링크가 후원한 2016 IDG 리서치 서비스의 설문에 따르면, 향후 2년간 IT 인프라와 회사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 되는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의 비율이 59%에서 47%로 하락할 것이라고 합니다. 없어진 워크로드의 상당 부분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될 것입니다. 반면, 2년 후 아웃소싱 서비스 공급 업체는 현재는 18%에 지나지 않는 기업 워크로드를 25%나 호스팅 하게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아니면 온프레미스?
그렇다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어디에서 호스팅 해야 할까요? 간단한 답은 없지만, 로지칼리스의 컨설팅과 관제 솔루션 담당 부사장인 에드 코노파섹은 비즈니스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최상으로 가속화할 플랫폼을 찾아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오로카 이노베이션의 전무 이사인 디지털 전략 컨설턴트 피터 니콜은 다음 단계로 해당 조직에 어떤 IT “브로커”가 가장 적합한지를 고민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기업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마음대로 선택하는 순수 셀프서비스부터 IT가 각 LOB의 필요사항에 맞춰 사전 승인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까지 선택은 다양합니다.

외부에서 호스팅 할 워크로드를 결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상의 초기 후보는 워크로드 크기와 사용자 수로 명확하게 정의될 수 있는 워크로드라고 딘은 말합니다. 이런 워크로드는 컴퓨팅 자원을 할당하고 공급업체의 능력을 측정하기 쉽게 해 줍니다.

딘은 승인 과정, 비즈니스 요구조건, 그리고 서비스 수준에 있어서 조율 필요성이 줄어든다는 이유로 비즈니스와의 관련성이 적은 서비스부터 시작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티엠프로스의 사장이자 공동 창업자인 바론 월크는 외부 호스팅에 적합한 다른 후보에는 가동률이 저조하거나 낡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또는 워크로드가 포함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월트는 소속 조직의 인프라와 직원의 능력을 초월하는 비즈니스 요구조건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외부 공급업체의 비용과 편익을 고려할 때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부적으로 관리할 때 소모하는 시간도 고려하십시오.

코노파섹은 IT가 브로커 모델로 이동하고 있으므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저 비용 개념 입증으로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LOB가 서비스 공급업체 대신 CIO를 호출하려면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강력한 관계 구축도 매우 중요합니다. 앤더슨은 서비스 브로커로써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IT는 “내부 대비 외부 서비스들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공유해야만 합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시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손실 외에는 그 어떤 잔존 비용도 없음”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IT 역시 모든 외부 서비스들이 사전 심사되었기 때문에, 3~6개월 내에 규제, 보안, 또는 성능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위협도 전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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