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술이든 다른 기술보다 어떤 일을 특별히 잘 하지 않는 50년 이상 살아남을 수는 없다. 더구나 컴퓨터 기술이라면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C 프로그래밍 언어는 1972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지금 시대에도 핵심적인 구성 ...
2019.06.21
맥아피 랩이 신뢰할 수 있는 윈도우 실행 파일로 시스템과 기업 네트워크를 침범하는 파일리스(fileless) 공격에 사이버 범죄 전술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파일리스 공격으로 공격 행위자는 사용자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 ...
2018.08.02
2월 3일, 오픈소스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오픈소스는 기능이나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둔 쉐어웨어(shareware)와 종종 혼동되기도 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저작권자가 완전한 소스 코드 액세스 권한을 공개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
2018.02.09
운영체제와 검색부터 업무 생산성 툴,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오로지 적대 관계뿐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사이에 작은 변화의 불꽃이 시작되고 있다. 구글이 닷넷 재단에 합류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발전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분야에 기울여 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7일 한 이정표를 찍었다. 마침내 닷넷 코어(.NET Core)와 ASP닷넷 코어(ASP.NET Core) 1.0이 공식 발표된 것이다. 이들 두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과거에는 지원하지 ...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
2016.03.08
자바(Jave)는 분명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곧 '자바는 과연 기술적으로 닷넷(.Net)의 뒤를 쫓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다양한 측면에서 봤을 때 닷넷은 실패했다. 10년 전을 생각해보라. ...
자바(Java) 8에는 그동안 기대를 모았던 상당히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러나 자바 8의 기능 대부분은 물론, 자바 9로 미뤄진 기능들 대부분은 이미 닷넷(.Net)에서 지원하고 있다. 필자는 자바 언어에 온갖 모든 것이 추가되는 것을 그리 반기지 ...
자바(Java)와 닷넷(.NET)은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핵심이지만 최근 들어 파이썬(Python)과 PHP 등 다이내믹 언어(Dynamic Language)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뚜렷한 사실이다. 실제로 취업검색 사이트 인디드(I ...
2012.10.19
마이크로소프트가 옳았던 것일까. 앞으로는 한 플랫폼에 일곱 가지 프로그램 언어로 프로젝트를 작성하게 될지도 모른다. 실론(Ceylon)의 개빈 킹, 클로저(Clojure)의 리치 히키, 루비(Ruby)의 찰스 너터 등 프로그래밍 언어 창시자들과 인터뷰 ...
2012.07.16
포스트 PC 시대의 태블릿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개발자들은 터치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유명한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developer! ...
2011.09.22
구글이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서비스인 앱 엔진의 기업용 버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VM웨어와의 협력을 통한 클라우드 이동성 구상도 제시했다.   구글 엔터프라이즈 제품관리 책임자...
2010.05.20
주요 IT 업체들이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을 외치고 있고, 심지어 IBM은 클라우드에 관한 TV 광고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규모 도입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분명한 것이 한 가지 있다. 아마존의...
2010.01.26
모질라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슬그머니 내놓은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차단해 버렸다. 보안 위험이 크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월 닷넷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일부로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발표했는데, 일부 파이어폭스...
 
2009.10.19
6월 4일, 자바원 컨퍼런스에서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자바 개발언어에 대한 뼈 아픈 소송 이후, 5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자바원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기조연설 자체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다. 핵심 내용은 ...
 
2009.06.05
  1. C 프로그래밍 언어가 여전히 최고인 이유 : 개발언어 일대일 비교

  2. 2019.06.21
  3. 어느 기술이든 다른 기술보다 어떤 일을 특별히 잘 하지 않는 50년 이상 살아남을 수는 없다. 더구나 컴퓨터 기술이라면 두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C 프로그래밍 언어는 1972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지금 시대에도 핵심적인 구성...

  4. 맥아피 랩, 2018년 탐지되지 않는 파일리스 공격 급증 중

  5. 2018.08.02
  6. 맥아피 랩이 신뢰할 수 있는 윈도우 실행 파일로 시스템과 기업 네트워크를 침범하는 파일리스(fileless) 공격에 사이버 범죄 전술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파일리스 공격으로 공격 행위자는 사용자 컴퓨터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

  7. 토픽 브리핑 | 20살 생일 맞은 오픈소스의 성과와 과제

  8. 2018.02.09
  9. 2월 3일, 오픈소스가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오픈소스는 기능이나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둔 쉐어웨어(shareware)와 종종 혼동되기도 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저작권자가 완전한 소스 코드 액세스 권한을 공개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10. 구글, 닷넷 재단 합류…양사 관계 개선 기대

  11. 2016.11.17
  12. 운영체제와 검색부터 업무 생산성 툴,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오로지 적대 관계뿐인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사이에 작은 변화의 불꽃이 시작되고 있다. 구글이 닷넷 재단에 합류해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 프레임워크의 발전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

  13.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오픈소스화 시도, '닷넷코어' 일반 공개

  14. 2016.06.28
  15.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분야에 기울여 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7일 한 이정표를 찍었다. 마침내 닷넷 코어(.NET Core)와 ASP닷넷 코어(ASP.NET Core) 1.0이 공식 발표된 것이다. 이들 두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과거에는 지원하지...

  16. IDG 블로그 | “윈도우, 더 이상 MS 대표 제품 아냐”…후계자는 이미 나타났다

  17. 2016.03.08
  18.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19.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닷넷은 왜 실패했나

  20. 2013.09.02
  21. 자바(Jave)는 분명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곧 '자바는 과연 기술적으로 닷넷(.Net)의 뒤를 쫓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다양한 측면에서 봤을 때 닷넷은 실패했다. 10년 전을 생각해보라....

  22. 글로벌 칼럼 | 닷넷에 뒤처진 자바를 살리기 위한 2가지 방안

  23. 2013.08.13
  24. 자바(Java) 8에는 그동안 기대를 모았던 상당히 많은 기능이 추가됐다. 그러나 자바 8의 기능 대부분은 물론, 자바 9로 미뤄진 기능들 대부분은 이미 닷넷(.Net)에서 지원하고 있다. 필자는 자바 언어에 온갖 모든 것이 추가되는 것을 그리 반기지...

  25. 자바 · 닷넷 대신 파이썬 ··· 다이내믹 언어 전성시대

  26. 2012.10.19
  27. 자바(Java)와 닷넷(.NET)은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핵심이지만 최근 들어 파이썬(Python)과 PHP 등 다이내믹 언어(Dynamic Language)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뚜렷한 사실이다. 실제로 취업검색 사이트 인디드(I...

  28. IDG 블로그 | 프로그래밍 언어 춘추전국 시대

  29. 2012.07.16
  30. 마이크로소프트가 옳았던 것일까. 앞으로는 한 플랫폼에 일곱 가지 프로그램 언어로 프로젝트를 작성하게 될지도 모른다. 실론(Ceylon)의 개빈 킹, 클로저(Clojure)의 리치 히키, 루비(Ruby)의 찰스 너터 등 프로그래밍 언어 창시자들과 인터뷰...

  31. 윈도우 8의 미래, 개발자들의 평가는 ‘매우 맑음’

  32. 2011.09.22
  33. 포스트 PC 시대의 태블릿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개발자들은 터치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새로운 기회로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유명한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developer!...

  34. 구글, 엔터프라이즈용 앱 엔진 발표

  35. 2010.05.20
  36. 구글이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서비스인 앱 엔진의 기업용 버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VM웨어와의 협력을 통한 클라우드 이동성 구상도 제시했다.   구글 엔터프라이즈 제품관리 책임자...

  37. 소프트웨어 개발, “공중 클라우드 환경 대환영”

  38. 2010.01.26
  39. 주요 IT 업체들이 모두 클라우드 컴퓨팅을 외치고 있고, 심지어 IBM은 클라우드에 관한 TV 광고까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규모 도입은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분명한 것이 한 가지 있다. 아마존의...

  40. 모질라, 버그 있는 MS 플러그인 자동 차단

  41. 2009.10.19
  42. 모질라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슬그머니 내놓은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차단해 버렸다. 보안 위험이 크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월 닷넷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일부로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발표했는데, 일부 파이어폭스...

  43. MS, 5년만의 자바원 기조연설 “호환성이 최우선 과제”

  44. 2009.06.05
  45. 6월 4일, 자바원 컨퍼런스에서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자바 개발언어에 대한 뼈 아픈 소송 이후, 5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자바원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기조연설 자체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다. 핵심 내용은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