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9

애플, 2월 초 아이패드 3∙iOS 5.1 발표 행사 개최하나

Ben Camm-Jones | Macworld U.K.
애플이 몇 주 내에 3세대 아이패드와 iOS 5.1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일본 웹사이트 맥코타카라(Macotakara)는 미국과 아시아의 제보자 둘의 말을 빌어 애플이 2월 초에 아이패드 3와 차기 iOS를 공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아이패드 2를 2011년 3월 2일에 공개했고, 미국에서는 3월 11일에 출시, 영국에서는 2주가 늦은 3월 25일에 출시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패드 3의 정식 출시는 아이패드 2와 같은 3월 초가 될 예정이다. 미국에서 먼저 출시했던 전과는 달리, 많은 국가에서 한번에 출시하기 위해 공개와 출시 사이의 시간이 길어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최근에 아이패드 3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 제품보다 해상도가 높아지고,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또한, LTE가 가능하고,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폭스콘과 페이지트론이 제품 조립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이며, 디스플레이 패널은 삼성, 샤프, LG 등이 참여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1.19

애플, 2월 초 아이패드 3∙iOS 5.1 발표 행사 개최하나

Ben Camm-Jones | Macworld U.K.
애플이 몇 주 내에 3세대 아이패드와 iOS 5.1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일본 웹사이트 맥코타카라(Macotakara)는 미국과 아시아의 제보자 둘의 말을 빌어 애플이 2월 초에 아이패드 3와 차기 iOS를 공개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아이패드 2를 2011년 3월 2일에 공개했고, 미국에서는 3월 11일에 출시, 영국에서는 2주가 늦은 3월 25일에 출시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패드 3의 정식 출시는 아이패드 2와 같은 3월 초가 될 예정이다. 미국에서 먼저 출시했던 전과는 달리, 많은 국가에서 한번에 출시하기 위해 공개와 출시 사이의 시간이 길어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최근에 아이패드 3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 제품보다 해상도가 높아지고,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또한, LTE가 가능하고,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폭스콘과 페이지트론이 제품 조립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이며, 디스플레이 패널은 삼성, 샤프, LG 등이 참여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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