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에버노트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까지 총 18%의 직원을 내보내고, 곁가지 앱(피크, 헬로우, 푸드) 3종을 연달아 종료했다. 지난 7월에는 크리스 오닐을 새로운 CEO로 선임한다는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오랫동안 에버노트를 이끌어왔던 ...
오늘날 업무 환경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메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많은 문제는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메일을 반드시 ‘적’으로 인식할 필요는 없다. 지메일에 내장된 기능과 서드파티 ...
최근 에버노트를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다. 지난달 2일(현지 시각) 한 해외 블로거가 ‘에버노트, 2015년 최초의 죽은 유니콘’이라는 논란의 글을 게재한 이후부터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이를 인용하며 해외 유료 가입자 유 ...
달라진 메모 앱 대다수의 애플 맥 사용자가 있어도 사용하지 않았던 애플의 메모 앱. 그러나 이번 OS X 엘 캐피탄에서 큰 변화가 있었으며, 애플 메모의 기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업그레이드 메모의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클라우드 ...
애플의 아이워크(iWork) 앱(페이지, 키노트, 넘버)은 아이패드의 iOS 9 멀티태스킹 기능과 아직 호환되지 않는다.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벤토가 그립다 벤토(Bento)를 기억하는가? 애플의 자회사인 파일메이커(FileMaker)가 ...
무엇을 어떤 순서대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한 솔루션이 있다. 온라인 책 상점이나 블로그,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보면 생산성에 관한 조언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생산성과 관련된 문화는 복잡한 “GTD&rd...
팀 단위로 일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업무를 언제 하는지’를 관리하는 일이다. 전통적인 업무 방식에서는 현황 보고 회의를 진행하고 이메일로 소통하며,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쉽도록 관리 단계를 ...
윈도우 10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일 앱의 기능이 완벽하고 폭넓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간편한 대안 웹 클라이언트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왜 작업 센터에서 팝업 창 알림을 볼 수 없는지 의아해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
2015.09.30
구글은 애플 모바일 플랫폼인 iOS에 자사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늦은 편에 속했다. 구글이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구글이 최신 버전의 모바일 앱을 iOS 버전으로도 출시하는 전략은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출시한 오피스 2016에 모토를 정했다면 아마도 오래된 격언인 “우리는 한 팀이다(There is no I in team)”일 것이다. 23일 공개된 오피스 제품군은 상당히 유용한 협업 및 팀워크 기능을 제공 ...
“세상의 모든 가정에 데스크톱 PC를 올려놓도록 하겠다”라는 임무를 내세웠던 빌 게이츠. 그로부터 40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로 나선 사티아 나델라는 “전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 ...
지난 19일 ‘당신의 삶,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5가 삼성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약 1,000여 명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에버노트를 활용해 창조적...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
2014년산 맥북 13인치를 구매하고 진정한 의미의 ‘생산성 세계’에 입문했다. 윈도우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 했던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듯 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문제 ...
에버노트는 페이퍼리스(Paperless)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사진, 음성 파일도 저장할 수 있고, 손글씨로 작성한 메모는 검색도 가능하다. 그러나 수집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추천 활 ...
  1. ITWorld 인터뷰 | “에버노트,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할 것” 아태지역 총괄 트로이 말론

  2. 2015.10.23
  3. 올 한해 에버노트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까지 총 18%의 직원을 내보내고, 곁가지 앱(피크, 헬로우, 푸드) 3종을 연달아 종료했다. 지난 7월에는 크리스 오닐을 새로운 CEO로 선임한다는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오랫동안 에버노트를 이끌어왔던 ...

  4. 지메일 인박스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

  5. 2015.10.16
  6. 오늘날 업무 환경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메일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많은 문제는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그러나 이메일을 반드시 ‘적’으로 인식할 필요는 없다. 지메일에 내장된 기능과 서드파티...

  7. 위기의 에버노트, 성장하는 에버노트

  8. 2015.10.15
  9. 최근 에버노트를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다. 지난달 2일(현지 시각) 한 해외 블로거가 ‘에버노트, 2015년 최초의 죽은 유니콘’이라는 논란의 글을 게재한 이후부터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이를 인용하며 해외 유료 가입자 유...

  10. OS X 엘 캐피탄 : 메모의 강력해진 기능 5가지

  11. 2015.10.07
  12. 달라진 메모 앱 대다수의 애플 맥 사용자가 있어도 사용하지 않았던 애플의 메모 앱. 그러나 이번 OS X 엘 캐피탄에서 큰 변화가 있었으며, 애플 메모의 기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업그레이드 메모의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클라우드 ...

  13. 글로벌 칼럼 | 애플 생산성 앱의 시대는 끝난 것일까

  14. 2015.10.06
  15. 애플의 아이워크(iWork) 앱(페이지, 키노트, 넘버)은 아이패드의 iOS 9 멀티태스킹 기능과 아직 호환되지 않는다.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벤토가 그립다 벤토(Bento)를 기억하는가? 애플의 자회사인 파일메이커(FileMaker)가 ...

  16. 글로벌 칼럼 | 체크리스트의 굉장한 능력

  17. 2015.10.02
  18. 무엇을 어떤 순서대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한 솔루션이 있다. 온라인 책 상점이나 블로그,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보면 생산성에 관한 조언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생산성과 관련된 문화는 복잡한 “GTD&rd...

  19. 협업 관리 도구 ‘아사나’, 최신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 선봬

  20. 2015.10.01
  21. 팀 단위로 일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업무를 언제 하는지’를 관리하는 일이다. 전통적인 업무 방식에서는 현황 보고 회의를 진행하고 이메일로 소통하며,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쉽도록 관리 단계를 ...

  22. How-To: 윈도우 10 메일 앱에서 팝업 알림 설정하기

  23. 2015.09.30
  24. 윈도우 10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일 앱의 기능이 완벽하고 폭넓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간편한 대안 웹 클라이언트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왜 작업 센터에서 팝업 창 알림을 볼 수 없는지 의아해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

  25. 구글, iOS용 버전 ‘구글 킵’ 출시

  26. 2015.09.25
  27. 구글은 애플 모바일 플랫폼인 iOS에 자사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늦은 편에 속했다. 구글이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구글이 최신 버전의 모바일 앱을 iOS 버전으로도 출시하는 전략은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

  28. 리뷰 | "협업 기능 강화한 " 윈도우용 오피스 2016

  29. 2015.09.24
  30.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출시한 오피스 2016에 모토를 정했다면 아마도 오래된 격언인 “우리는 한 팀이다(There is no I in team)”일 것이다. 23일 공개된 오피스 제품군은 상당히 유용한 협업 및 팀워크 기능을 제공...

  3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출시"협업 및 보안성 강화...새로운, 새로워진 생산성 도구"

  32. 2015.09.23
  33. “세상의 모든 가정에 데스크톱 PC를 올려놓도록 하겠다”라는 임무를 내세웠던 빌 게이츠. 그로부터 40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로 나선 사티아 나델라는 “전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

  34. 전문가가 말하는 생산성에 관한 6가지 이야기 :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5

  35. 2015.09.21
  36. 지난 19일 ‘당신의 삶,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5가 삼성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약 1,000여 명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에버노트를 활용해 창조적...

  37. ‘주객전도’ MS, 애플 행사에서 아이패드용 오피스 기능 선봬

  38. 2015.09.10
  39.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

  40. IDG 블로그 | 자료를 '한곳'에만 모으는 이유

  41. 2015.09.09
  42. 2014년산 맥북 13인치를 구매하고 진정한 의미의 ‘생산성 세계’에 입문했다. 윈도우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 했던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듯 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문제...

  43. "페이퍼리스를 꿈꾸는" 에버노트 중급자를 위한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44. 2015.09.09
  45. 에버노트는 페이퍼리스(Paperless)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사진, 음성 파일도 저장할 수 있고, 손글씨로 작성한 메모는 검색도 가능하다. 그러나 수집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추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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