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1

브로케이드, 새로운 개방형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새로운 서버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 이하 BWC)’를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BWC는 기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IT 운영 및 비즈니스 민첩성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데브옵스(DevOps)형 네트워크 자동화를 통해 복수의 벤더로 구성된 멀티벤더 네트워크의 권한 설정, 인증, 처리 및 복원 등을 지원하는 동시에, 여러 IT 도메인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통합함으로써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실현한다.

브로케이드코리아 이용길 지사장은 “디지털 혁신의 과정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도전과제를 안겨주고 있고, 네트워크 인프라, 조직 및 운영 상의 모델을 바꿔야 하며, 새로운 기술도 습득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그 시발점은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도입하는 것으로, BWC를 통해 브로케이드는 다양한 IT 영역을 서로 이어주고, 다기능 IT 워크플로우의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이 모든 IT 도메인에 걸친 자동화 즉, 크로스 도메인(Cross-Domain)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워크플로우를 고려해야 한다. 워크플로우는 비즈니스 규칙 및 정책을 대규모의 IT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검증된 매커니즘으로,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 사이에서 IT 운영의 근본적인 구성요소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워크플로우는 종종 수동 혹은 규칙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의 집합으로, 자동화 개발에 있어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는 네트워크 기기의 권한을 설정하는 것과 같은 단일 도메인일 수도 있으며, 네트워크 기기 상의 문제를 탐지해 내거나 자동으로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도움을 제공 및 지정하는 작업과 같이 크로스 도메인일 수도 있다.

BWC를 미리 사용해 본 캐나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아웃소싱 분야의 선도기업인 Q9 네트웍스(Q9 Networks)의 제품 아키텍트 및 기술 전문가인 팀 해리슨은 “BWC를 대상으로 하는 파이썬(Python) 라이브러리를 통해 우리는 개발 시간을 수 개월에서 수 주 단위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BWC의 네트워크의 자동화를 통해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개량 및 구축해,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시스템 요구사항에 대응할 뿐 아니라,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운영 부문에 있어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기업들은 브로케이드 넷데브 전문 서비스(Brocade NetDev Professional Service)를 사용할 수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구성된 브로케이드 넷데브는 브로케이드 및 다른 벤더사의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들로 하여금 더욱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자동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6년 3월 브로케이드에 인수된 스택스톰은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를 구축한 바 있다. 브로케이드는 앞으로도 스택스톰의 이름 하에 이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기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스택스톰의 크로스 도메인 통합 솔루션은 현재 깃허브(GitHub)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BWC는 스택스톰의 오픈소스 기술뿐 아니라, 그 외의 유기적 기술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고객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BWC의 시험 버전은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이 제품은 2016년 3분기에 시판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6.05.31

브로케이드, 새로운 개방형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새로운 서버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 이하 BWC)’를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BWC는 기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IT 운영 및 비즈니스 민첩성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데브옵스(DevOps)형 네트워크 자동화를 통해 복수의 벤더로 구성된 멀티벤더 네트워크의 권한 설정, 인증, 처리 및 복원 등을 지원하는 동시에, 여러 IT 도메인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통합함으로써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실현한다.

브로케이드코리아 이용길 지사장은 “디지털 혁신의 과정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도전과제를 안겨주고 있고, 네트워크 인프라, 조직 및 운영 상의 모델을 바꿔야 하며, 새로운 기술도 습득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그 시발점은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도입하는 것으로, BWC를 통해 브로케이드는 다양한 IT 영역을 서로 이어주고, 다기능 IT 워크플로우의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이 모든 IT 도메인에 걸친 자동화 즉, 크로스 도메인(Cross-Domain)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워크플로우를 고려해야 한다. 워크플로우는 비즈니스 규칙 및 정책을 대규모의 IT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검증된 매커니즘으로,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 사이에서 IT 운영의 근본적인 구성요소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워크플로우는 종종 수동 혹은 규칙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의 집합으로, 자동화 개발에 있어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는 네트워크 기기의 권한을 설정하는 것과 같은 단일 도메인일 수도 있으며, 네트워크 기기 상의 문제를 탐지해 내거나 자동으로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도움을 제공 및 지정하는 작업과 같이 크로스 도메인일 수도 있다.

BWC를 미리 사용해 본 캐나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아웃소싱 분야의 선도기업인 Q9 네트웍스(Q9 Networks)의 제품 아키텍트 및 기술 전문가인 팀 해리슨은 “BWC를 대상으로 하는 파이썬(Python) 라이브러리를 통해 우리는 개발 시간을 수 개월에서 수 주 단위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BWC의 네트워크의 자동화를 통해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개량 및 구축해,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시스템 요구사항에 대응할 뿐 아니라,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운영 부문에 있어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기업들은 브로케이드 넷데브 전문 서비스(Brocade NetDev Professional Service)를 사용할 수 있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구성된 브로케이드 넷데브는 브로케이드 및 다른 벤더사의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들로 하여금 더욱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자동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6년 3월 브로케이드에 인수된 스택스톰은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를 구축한 바 있다. 브로케이드는 앞으로도 스택스톰의 이름 하에 이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기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스택스톰의 크로스 도메인 통합 솔루션은 현재 깃허브(GitHub)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BWC는 스택스톰의 오픈소스 기술뿐 아니라, 그 외의 유기적 기술을 추가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고객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BWC의 시험 버전은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이 제품은 2016년 3분기에 시판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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