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2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브로케이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새로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의 IT 부서부터 최종사용자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기업에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 애플리케이션 성능 요구사항을 이끌어내는 전략,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의 잠재력 극대화를 뒷받침하지 못할 경우 효율성, 수익, 및 고객경험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조사는 브로케이드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밴슨 본이 공동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및 러시아 지역의 직원 수 500명 이상 기업에서 근무하는 440여 명의 IT 및 각 사업부문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자 중 74%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는 기업이 시장을 선도하는데 있어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정확한 문제점 혹은 구축 방법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는 전자상거래 고객과 같은 최종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낮은 고객만족도 및 재 구매율, 고객응대 지연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중 36%가 낮은 고객만족도를, 40%가 고객응대 지연 경험을 나타냈으며, 26%만이 재구매 경험을 보고했다.

응답자들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극대화될 경우 평균 11%의 수익 증가와 13%의 생산성 증가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응답자의 63%는 애플리케이션 속도가 2배 증가할 경우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져 고객충성도 또한 44%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답자 가운데 단 29%만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에도 서비스 수준 협약(SLA) 기준을 충족시킨다고 나타낸 반면, 응답자의 51%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평소 사용시에만 SLA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답해 큰 차이를 보였다.

설문 참가 기업 가운데 절반만이 항상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대다수의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이 급증할 때에만 우려를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76%가 시장점유율 유지 혹은 확대 능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사실에 동의했으며, 77%의 응답자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로 온라인 판매 ‘피크타임’에 매출 손실을 겪을 수 있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60%의 응답자는 보안보다 사용량이 최고 수준에 달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으며, 50%의 IT 의사결정권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의 ‘피크타임’을 예측하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IT 의사결정권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평균 196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329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응답자의 63%는 이 수가 향후 5년에 걸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60%의 응답자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기 보다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고 보고했다.

뿐만 아니라, 응답자의 61%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니다. 89%의 응답자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서도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현재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 중요성은 향후 5년에 걸쳐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59%의 응답자는 자사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54%의 응답자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더 중요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72%의 응답자는 향후 5년내에 자사의 모든 구매가 온라인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5.12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브로케이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스마트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새로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의 IT 부서부터 최종사용자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기업에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 애플리케이션 성능 요구사항을 이끌어내는 전략,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의 잠재력 극대화를 뒷받침하지 못할 경우 효율성, 수익, 및 고객경험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조사는 브로케이드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밴슨 본이 공동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및 러시아 지역의 직원 수 500명 이상 기업에서 근무하는 440여 명의 IT 및 각 사업부문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자 중 74%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는 기업이 시장을 선도하는데 있어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정확한 문제점 혹은 구축 방법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는 전자상거래 고객과 같은 최종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낮은 고객만족도 및 재 구매율, 고객응대 지연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중 36%가 낮은 고객만족도를, 40%가 고객응대 지연 경험을 나타냈으며, 26%만이 재구매 경험을 보고했다.

응답자들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극대화될 경우 평균 11%의 수익 증가와 13%의 생산성 증가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응답자의 63%는 애플리케이션 속도가 2배 증가할 경우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져 고객충성도 또한 44%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응답자 가운데 단 29%만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에도 서비스 수준 협약(SLA) 기준을 충족시킨다고 나타낸 반면, 응답자의 51%가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평소 사용시에만 SLA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답해 큰 차이를 보였다.

설문 참가 기업 가운데 절반만이 항상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대다수의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이 급증할 때에만 우려를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76%가 시장점유율 유지 혹은 확대 능력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사실에 동의했으며, 77%의 응답자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로 온라인 판매 ‘피크타임’에 매출 손실을 겪을 수 있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60%의 응답자는 보안보다 사용량이 최고 수준에 달했을 때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으며, 50%의 IT 의사결정권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사용량의 ‘피크타임’을 예측하는 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IT 의사결정권자들에 따르면, 기업들은 평균 196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329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응답자의 63%는 이 수가 향후 5년에 걸쳐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60%의 응답자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하기 보다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고 보고했다.

뿐만 아니라, 응답자의 61%는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니다. 89%의 응답자가 클라우드 기반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서도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현재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 중요성은 향후 5년에 걸쳐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59%의 응답자는 자사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54%의 응답자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더 중요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72%의 응답자는 향후 5년내에 자사의 모든 구매가 온라인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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