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4

브로케이드, 원거리 데이터센터 위한 동기화 및 재해복구 솔루션 개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기업들이 재난 발생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복구 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낮은 WAN 구간을 통해서도 일상 데이터 백업 및 복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재난 복구 플랫폼은 데이터센터 간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을 기반한 것으로, 모니터링 자동화 등을 통해 WAN 이상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원활한 성능을 복구함으로써 다운타임을 방지한다.

제로에 가까운 다운타임을 실현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브로케이드는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포트폴리오에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를 추가했다.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는 성능을 여섯 배 향상시키고, 원격 데이터센터 간의 이용가능성을 전례 없는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관리도 단순화한다. 이 솔루션은 재난 복구 대체품으로 구축됐을 때 종종 오작동하는 WAN 최적화 기기에 비해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을 두 배 올려준다.

브로케이드는 또한 브로케이드 DCX 8510 디렉터(Brocade DCX 8510 Director)용 새로운 포트 블레이드인 브로케이드 FC16-64를 발표했다. 이는 높은 수준의 밀도와 에너지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해 시스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구매비용 및 운영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브로케이드 FC16-64 블레이드는 브로케이드 DCX 8510의 확장성을 512개의 5세대 파이버 채널 포트까지 높여주고, 초당 10.2테라비트의 전체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한다. 각 블레이드는 경쟁 제품에 비해 전력 소모가 70% 적고, 포트 밀도는 33% 높이고 케이블링은 75% 감소시킴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브로케이드는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4.10.14

브로케이드, 원거리 데이터센터 위한 동기화 및 재해복구 솔루션 개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기업들이 재난 발생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복구 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낮은 WAN 구간을 통해서도 일상 데이터 백업 및 복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재난 복구 플랫폼은 데이터센터 간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을 기반한 것으로, 모니터링 자동화 등을 통해 WAN 이상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원활한 성능을 복구함으로써 다운타임을 방지한다.

제로에 가까운 다운타임을 실현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브로케이드는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포트폴리오에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를 추가했다.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는 성능을 여섯 배 향상시키고, 원격 데이터센터 간의 이용가능성을 전례 없는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관리도 단순화한다. 이 솔루션은 재난 복구 대체품으로 구축됐을 때 종종 오작동하는 WAN 최적화 기기에 비해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을 두 배 올려준다.

브로케이드는 또한 브로케이드 DCX 8510 디렉터(Brocade DCX 8510 Director)용 새로운 포트 블레이드인 브로케이드 FC16-64를 발표했다. 이는 높은 수준의 밀도와 에너지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해 시스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구매비용 및 운영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브로케이드 FC16-64 블레이드는 브로케이드 DCX 8510의 확장성을 512개의 5세대 파이버 채널 포트까지 높여주고, 초당 10.2테라비트의 전체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한다. 각 블레이드는 경쟁 제품에 비해 전력 소모가 70% 적고, 포트 밀도는 33% 높이고 케이블링은 75% 감소시킴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브로케이드는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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