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1

브로케이드,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업체 위한 개방형 네트워크 플랫폼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업체를 위한 개방형 및 모듈형 네트워크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Brocade Vyatta Platform)을 공개했다.

애플리케이션 및 서브스크라이버(Subscriber) 클라우드 확장을 모두 지원하는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브로케이드의 개방형 네트워크에 대한 중장기 전략의 첫 단계다.

유럽통신표준기구(ETSI)의 NFV 표준을 모두 준수하는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개방형 표준 및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검증된 NFV와 급부상 중인 SDN 기술을 모두 포함한다. 또한,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오픈스택(OpenStack)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브로케이드 비아타 v라우터(Brocade Vyatta vRouter), 브로케이드 vADX(Brocade vADX) 제품군과 같은 이미 검증된 핵심 구성요소를 활용한다.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 아키텍처는 NFV 연결 서비스(NFV Connection Service), SDN 구조적 서비스(SDN Structural Service), 기능적 오케스트레이션(Functional Orchestration)의 세 가지 핵심 레이어로 구성된다. 각 레이어는 모듈형으로, 고객마다의 특정 데이터센터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의 개방 및 모듈형 특성은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상호운용성과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구성의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레이어 간 통신은 REST API, NETCONF 및 YANG 모델 등과 같은 표준 기반의 프로토콜을 활용하고 있다.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은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네트워크에 대한 제어 능력을 회복하고자 하는 클라우드 및 통신 사업자들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이라며, “개방형 표준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있는 광범위한 개발업체 에코시스템을 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4.06.11

브로케이드,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업체 위한 개방형 네트워크 플랫폼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업체를 위한 개방형 및 모듈형 네트워크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Brocade Vyatta Platform)을 공개했다.

애플리케이션 및 서브스크라이버(Subscriber) 클라우드 확장을 모두 지원하는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브로케이드의 개방형 네트워크에 대한 중장기 전략의 첫 단계다.

유럽통신표준기구(ETSI)의 NFV 표준을 모두 준수하는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개방형 표준 및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검증된 NFV와 급부상 중인 SDN 기술을 모두 포함한다. 또한,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오픈스택(OpenStack)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브로케이드 비아타 v라우터(Brocade Vyatta vRouter), 브로케이드 vADX(Brocade vADX) 제품군과 같은 이미 검증된 핵심 구성요소를 활용한다.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 아키텍처는 NFV 연결 서비스(NFV Connection Service), SDN 구조적 서비스(SDN Structural Service), 기능적 오케스트레이션(Functional Orchestration)의 세 가지 핵심 레이어로 구성된다. 각 레이어는 모듈형으로, 고객마다의 특정 데이터센터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의 개방 및 모듈형 특성은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상호운용성과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구성의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레이어 간 통신은 REST API, NETCONF 및 YANG 모델 등과 같은 표준 기반의 프로토콜을 활용하고 있다.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은 “브로케이드 비아타 플랫폼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고 네트워크에 대한 제어 능력을 회복하고자 하는 클라우드 및 통신 사업자들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이라며, “개방형 표준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있는 광범위한 개발업체 에코시스템을 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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