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1

브로케이드,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 공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SLX 9850(Brocade SLX 9850)’을 발표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으로 설계된 SLX 9850 라우터는 갈수록 엄격해지는 서비스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하는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Brocade SLX Insight Architecture)’가 포함된다.

또한 SLX 9850은 브로케이드가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서버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를 활용해 여러 IT 도메인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실현하는 데브옵스(DevOps)형 네트워크 자동화를 지원한다.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문제해결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 및 자동화에 요구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실시간으로 보다 쉽고 빠르며 비용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라우터에 네트워크 가시성을 포함시킴으로써, 기업들은 네트워크 문제를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구현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는 개방형 커널(kernel) 기반의 가상머신(KVM) 환경을 통해 제 3자 및 고객 특화 모니터링, 문제해결,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또한, 각각의 SLX 9850 인터페이스 모듈상의 패킷 프로세서와 관리 모듈상의 KVM 환경 간에 10GbE의 전용 분석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KVM 환경에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전달 혹은 제어 영역 트래픽을 방해 하지 않고 내부의 독립된 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인터페이스 모듈 포트를 통한 스트리밍 뿐 아니라 대역 외(out-of-band) 스트리밍을 위한 각각의 관리 모듈상의 전용 10GbE 서비스 포트를 지원하는 등 수집된 데이터를 플랫폼 밖의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하기 위한 유연한 스트리밍 옵션을 제공한다.

서버 기반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는 기업들이 초기의 프로비저닝 및 검증부터 문제해결, 그리고 멀티 벤더 네트워크 업데이트에 이르는 전반적인 네트워크 수명 주기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택스톰(StackStorm)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워크플로우 컴포저는 서비스 딜리버리 체인에서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IT 도메인 전반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함으로써, 데이터센터 내의 구조적 사일로(silo)를 해소시킨다. 이와 더불어, SLX 9850와 결합돼 고객들이 각자의 환경에 따라 자동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턴키 방식의 맞춤형 DIY(Do-It-Yourself) 네트워크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브로케이드 SLX 9850은 블레이드 당 10/40/100GbE 가격과 포트 밀도를 제공하며 230Tbps의 넌블록킹(non-blocking) 섀시 패브릭 용량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1.5 RU 모듈 라인 카드(line card)를 통해, 최대 400만 개의 루트(route)와 각 200만개의 전면 컬러(full-color) 통계 및 정책을 지원한다. 이로써, 현재는 물론 미래에 네트워크 대역폭, 디바이스 및 서비스 폭증에 대응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9.21

브로케이드,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 공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라우팅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SLX 9850(Brocade SLX 9850)’을 발표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으로 설계된 SLX 9850 라우터는 갈수록 엄격해지는 서비스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제공하는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Brocade SLX Insight Architecture)’가 포함된다.

또한 SLX 9850은 브로케이드가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서버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를 활용해 여러 IT 도메인에 걸친 워크플로우를 통합했다. 이를 통해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실현하는 데브옵스(DevOps)형 네트워크 자동화를 지원한다.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문제해결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 및 자동화에 요구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실시간으로 보다 쉽고 빠르며 비용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라우터에 네트워크 가시성을 포함시킴으로써, 기업들은 네트워크 문제를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구현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는 개방형 커널(kernel) 기반의 가상머신(KVM) 환경을 통해 제 3자 및 고객 특화 모니터링, 문제해결,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또한, 각각의 SLX 9850 인터페이스 모듈상의 패킷 프로세서와 관리 모듈상의 KVM 환경 간에 10GbE의 전용 분석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KVM 환경에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전달 혹은 제어 영역 트래픽을 방해 하지 않고 내부의 독립된 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인터페이스 모듈 포트를 통한 스트리밍 뿐 아니라 대역 외(out-of-band) 스트리밍을 위한 각각의 관리 모듈상의 전용 10GbE 서비스 포트를 지원하는 등 수집된 데이터를 플랫폼 밖의 분석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하기 위한 유연한 스트리밍 옵션을 제공한다.

서버 기반의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인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는 기업들이 초기의 프로비저닝 및 검증부터 문제해결, 그리고 멀티 벤더 네트워크 업데이트에 이르는 전반적인 네트워크 수명 주기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스택스톰(StackStorm)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워크플로우 컴포저는 서비스 딜리버리 체인에서 네트워크, 컴퓨팅,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IT 도메인 전반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함으로써, 데이터센터 내의 구조적 사일로(silo)를 해소시킨다. 이와 더불어, SLX 9850와 결합돼 고객들이 각자의 환경에 따라 자동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턴키 방식의 맞춤형 DIY(Do-It-Yourself) 네트워크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브로케이드 SLX 9850은 블레이드 당 10/40/100GbE 가격과 포트 밀도를 제공하며 230Tbps의 넌블록킹(non-blocking) 섀시 패브릭 용량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1.5 RU 모듈 라인 카드(line card)를 통해, 최대 400만 개의 루트(route)와 각 200만개의 전면 컬러(full-color) 통계 및 정책을 지원한다. 이로써, 현재는 물론 미래에 네트워크 대역폭, 디바이스 및 서비스 폭증에 대응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