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0

브로케이드, 올플래시 데이터센터 위한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 공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는 올플래시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된 미션크리티컬 스토리지 커넥티비티 및 사업 대응 솔루션을 위한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Gen 6 Fibre Channel directors)를 공개했다. 이로써 브로케이드는 널리 구축된 업계 최첨단의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2016년 3월 브로케이드가 구축한 6세대 파이버 채널 스위치에 기반하고 있다. 새로운 브로케이드 X6 디렉터 패밀리와 파이버 채널용 브로케이드 SX6 확장 블레이드, 파이버 커넥션(Fibre Connection, FICON), IP 스토리지 복제 등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과 결합해 고객들의 상시 사업운영을 지원하며 성능 저하를 막아주고 디지털 기관의 요구사항에 부응한다.

잭 론도니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네트워킹 부사장은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솔루션은 현 플래시 기술의 진가를 발휘시키며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NVMe)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 스토리지를 구현한다”며, “NVMe는 데이터센터 분야의 차세대 혁신 스토리지 기술이 될 것이며,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 채널을 이용해 NVMe를 패브릭에 끊김없이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 채널의 포트폴리오는 혁신 하드웨어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스토리지 IO 및 가상기계 성능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등을 갖추고 있다.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은 ▲브로케이드 X6 디렉터 패밀리(Brocade X6 Director Family) ▲브로케이드 SX6 확장 블레이드(Brocade SX6 Extension Blade) ▲IO 인사이트 접목한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VM 인사이트 접목한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등이다.

브로케이드 SX6는 플랫폼당 최대 80Gbps의 애플리케이션 처리량과 라인 레이트 암호화를 지원하며, 수요량이 아주 많은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맞춤 제작형 솔루션으로, 32Gbps 파이버 채널과 1/10/40 GbE IP WAN 연결에 대한 1/10 GbE IP 스토리지 복제 규모에서 사업 대응이 가능하며, 끊임없이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한다.

패브릭 비전 기술은 IO 인사이트(IO Insight)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네트워크 모니터링의 한계를 넘어선다. IO 인사이트는 통합형 네트워크 센서로, 스토리지 인프라의 IO 성능에 대한 심층적인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가시성을 통해 운영 중인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저하를 재빠르게 규명하며 해결시간을 단축하는 스토리지 계층을 실현한다.

패브릭 비전 기술은 개별 VM의 스토리지 성능에 대한 탁월한 엔드투엔드(end-to-end) 가시성을 위해 VM인사이트(VM Insight)를 포함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VM의 성능과 가상화 데이터센터에서의 이용 가능성을 최적화한다. VM인사이트는 표준 기반의 VM 태깅을 활용하여 6세대 파이버 채널 SAN에서 VM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X6 디렉터와 브로케이드 SX6 익스텐션 블레이드는 브로케이드와 채널 파트너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기타 브로케이드의 OEM 파트너들은 2016년 하반기 중으로 제품을 출고할 계획이다.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와 IO 인사이트는 현재 판매되며, VM 인사이트는 2017년 상반기에 패브릭 비전 기술의 일부로 포함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6.07.20

브로케이드, 올플래시 데이터센터 위한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 공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는 올플래시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된 미션크리티컬 스토리지 커넥티비티 및 사업 대응 솔루션을 위한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Gen 6 Fibre Channel directors)를 공개했다. 이로써 브로케이드는 널리 구축된 업계 최첨단의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두기업으로서 입지를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2016년 3월 브로케이드가 구축한 6세대 파이버 채널 스위치에 기반하고 있다. 새로운 브로케이드 X6 디렉터 패밀리와 파이버 채널용 브로케이드 SX6 확장 블레이드, 파이버 커넥션(Fibre Connection, FICON), IP 스토리지 복제 등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과 결합해 고객들의 상시 사업운영을 지원하며 성능 저하를 막아주고 디지털 기관의 요구사항에 부응한다.

잭 론도니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네트워킹 부사장은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솔루션은 현 플래시 기술의 진가를 발휘시키며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NVMe)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 스토리지를 구현한다”며, “NVMe는 데이터센터 분야의 차세대 혁신 스토리지 기술이 될 것이며,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 채널을 이용해 NVMe를 패브릭에 끊김없이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 채널의 포트폴리오는 혁신 하드웨어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스토리지 IO 및 가상기계 성능을 위한 통합 모니터링 등을 갖추고 있다.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새로운 기능은 ▲브로케이드 X6 디렉터 패밀리(Brocade X6 Director Family) ▲브로케이드 SX6 확장 블레이드(Brocade SX6 Extension Blade) ▲IO 인사이트 접목한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VM 인사이트 접목한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 등이다.

브로케이드 SX6는 플랫폼당 최대 80Gbps의 애플리케이션 처리량과 라인 레이트 암호화를 지원하며, 수요량이 아주 많은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맞춤 제작형 솔루션으로, 32Gbps 파이버 채널과 1/10/40 GbE IP WAN 연결에 대한 1/10 GbE IP 스토리지 복제 규모에서 사업 대응이 가능하며, 끊임없이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한다.

패브릭 비전 기술은 IO 인사이트(IO Insight)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네트워크 모니터링의 한계를 넘어선다. IO 인사이트는 통합형 네트워크 센서로, 스토리지 인프라의 IO 성능에 대한 심층적인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가시성을 통해 운영 중인 애플리케이션 성능의 저하를 재빠르게 규명하며 해결시간을 단축하는 스토리지 계층을 실현한다.

패브릭 비전 기술은 개별 VM의 스토리지 성능에 대한 탁월한 엔드투엔드(end-to-end) 가시성을 위해 VM인사이트(VM Insight)를 포함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VM의 성능과 가상화 데이터센터에서의 이용 가능성을 최적화한다. VM인사이트는 표준 기반의 VM 태깅을 활용하여 6세대 파이버 채널 SAN에서 VM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X6 디렉터와 브로케이드 SX6 익스텐션 블레이드는 브로케이드와 채널 파트너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기타 브로케이드의 OEM 파트너들은 2016년 하반기 중으로 제품을 출고할 계획이다.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와 IO 인사이트는 현재 판매되며, VM 인사이트는 2017년 상반기에 패브릭 비전 기술의 일부로 포함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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