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2

'꿈의 직장' IT 종사자들이 지목한 최고의 기업 4선

Mary Brandel | Computerworld
기업들, 그리고 커리어 전문가들은 종종 이상적인 IT 직원 유형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한다. 뛰어난 능력을 기본으로 조직 순응적이고, 늘 긍정적인데다, 상사의 마음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아침형 인간일 것을 마치 모든 이들에게 강요하는 듯 싶다. 하지만 IT 종사자들은 어떨까? 그들이 가장 관심 있는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
 
컴퓨터월드는 431명의 IT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원하는 꿈의 일터를 조사해 보았다. 오늘은 그 중에서 상위 4위 안에 든 기업들은 어디인지, 그곳은 근무 환경은 어떤지에 대해 알아본다
 
1. 구글
 
 
멋들어진 라바 램프(Lava Lamp), 무료로 제공되는 맛있는 점심 식사, 마사지 의자, 테이블 축구 게임기 등을 원하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도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구글의 업무 환경은 캐주얼 그 자체다. 구글은 직원들이 에너지, 열정, 창의성을 가지고 소위 말하는 "아찔한 속도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출근하기를 바란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의 직원(Googler)들은 적당히 업무를 처리해서는 안되며 심지어 "훌륭한" 수준도 부족하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업무 일정 중 "20%의 시간"을 자신들의 열정을 탐구하는데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직원들은 전 신경외과의사, 악어 씨름선수, 해병 등 다양한 큐브 메이트(Cube Mate)들과 함께 작지만 집중적인 팀으로 일한다.
 
검색은 구글의 사업 분야 중 하나일 뿐이다. 구글은 또한 정보 검색, 인공 지능, 자연어 처리, 분산 컴퓨팅, 대규모 시스템 설게, 네트워킹, 보안, 데이터 압축, UI 설계 등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구글은 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다양한 낙관적이고 창의적이면서 팀 중심적인" 엔지니어링 운영 직원을 고용해, 데이터 센터 운영, 엔지니어링 관리, 하드웨어 운영, 인트라넷 시스템, 운영/IT, 파트너 솔루션, 기술관련 글쓰기, 웹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일하도록 하고 있다.
 
2. IBM

 
엄청난 규모와 전통에도 불구하고 IBM은 "오래된 정체 불명의 기업"이 아니라 지원, 포함, 협업의 문화를 성숙시키는 "아이디어 기업"으로 비춰지기를 희망한다. IBM에 따르면 이상적인 직원이란 "문제 해결자, 의사 결정자, 혁신가, 분석 전문가, 이 세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 준비가 된 변화의 주체"다.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IBM은 계급을 약화시켰다. 예를 들어 IBM은 모든 임직원들이 쟁점과 계획에 관해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는 온라인 "잼(Jam)"을 도입했다.
 
하지만 여전히 IBM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일정량의 관료제와 "조직의 비효율성을 높이는 지루하고 사소한 행정 업무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온라인 커뮤니티 글래스도어(Glassdoor)의 회원들은 말하고 있다. 하지만 글래스도어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재택근무 옵션과 훈련 프로그램 등 IBM의 혜택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참고로 IBM 직원들은 연 평균 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다.
 
IBM의 컨설팅, 연구, 기술 사업부 등에도 기회는 있다. 2015년까지 주요 초점 분야로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컴퓨팅, 신흥 시장뿐만 아니라 에너지 생산, 기후 변화, 교통 혼잡, 의료보험 등의 사회적 쟁점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IBM의 "스마터 플래닛" 계획도 있다. IBM은 기술에 초점을 둔 지원자들 또한 팀워크,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 대량 고속 처리, 분석 기술 등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11.12.22

'꿈의 직장' IT 종사자들이 지목한 최고의 기업 4선

Mary Brandel | Computerworld
기업들, 그리고 커리어 전문가들은 종종 이상적인 IT 직원 유형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한다. 뛰어난 능력을 기본으로 조직 순응적이고, 늘 긍정적인데다, 상사의 마음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아침형 인간일 것을 마치 모든 이들에게 강요하는 듯 싶다. 하지만 IT 종사자들은 어떨까? 그들이 가장 관심 있는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
 
컴퓨터월드는 431명의 IT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원하는 꿈의 일터를 조사해 보았다. 오늘은 그 중에서 상위 4위 안에 든 기업들은 어디인지, 그곳은 근무 환경은 어떤지에 대해 알아본다
 
1. 구글
 
 
멋들어진 라바 램프(Lava Lamp), 무료로 제공되는 맛있는 점심 식사, 마사지 의자, 테이블 축구 게임기 등을 원하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도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구글의 업무 환경은 캐주얼 그 자체다. 구글은 직원들이 에너지, 열정, 창의성을 가지고 소위 말하는 "아찔한 속도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출근하기를 바란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의 직원(Googler)들은 적당히 업무를 처리해서는 안되며 심지어 "훌륭한" 수준도 부족하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업무 일정 중 "20%의 시간"을 자신들의 열정을 탐구하는데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직원들은 전 신경외과의사, 악어 씨름선수, 해병 등 다양한 큐브 메이트(Cube Mate)들과 함께 작지만 집중적인 팀으로 일한다.
 
검색은 구글의 사업 분야 중 하나일 뿐이다. 구글은 또한 정보 검색, 인공 지능, 자연어 처리, 분산 컴퓨팅, 대규모 시스템 설게, 네트워킹, 보안, 데이터 압축, UI 설계 등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구글은 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다양한 낙관적이고 창의적이면서 팀 중심적인" 엔지니어링 운영 직원을 고용해, 데이터 센터 운영, 엔지니어링 관리, 하드웨어 운영, 인트라넷 시스템, 운영/IT, 파트너 솔루션, 기술관련 글쓰기, 웹 시스템 등의 분야에서 일하도록 하고 있다.
 
2. IBM

 
엄청난 규모와 전통에도 불구하고 IBM은 "오래된 정체 불명의 기업"이 아니라 지원, 포함, 협업의 문화를 성숙시키는 "아이디어 기업"으로 비춰지기를 희망한다. IBM에 따르면 이상적인 직원이란 "문제 해결자, 의사 결정자, 혁신가, 분석 전문가, 이 세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 준비가 된 변화의 주체"다.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IBM은 계급을 약화시켰다. 예를 들어 IBM은 모든 임직원들이 쟁점과 계획에 관해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는 온라인 "잼(Jam)"을 도입했다.
 
하지만 여전히 IBM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일정량의 관료제와 "조직의 비효율성을 높이는 지루하고 사소한 행정 업무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온라인 커뮤니티 글래스도어(Glassdoor)의 회원들은 말하고 있다. 하지만 글래스도어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재택근무 옵션과 훈련 프로그램 등 IBM의 혜택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참고로 IBM 직원들은 연 평균 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다.
 
IBM의 컨설팅, 연구, 기술 사업부 등에도 기회는 있다. 2015년까지 주요 초점 분야로는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컴퓨팅, 신흥 시장뿐만 아니라 에너지 생산, 기후 변화, 교통 혼잡, 의료보험 등의 사회적 쟁점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IBM의 "스마터 플래닛" 계획도 있다. IBM은 기술에 초점을 둔 지원자들 또한 팀워크, 사회성, 의사소통 능력, 대량 고속 처리, 분석 기술 등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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