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노키아, 차세대 심비안 인터페이스 제안

Mikael Ricknas | IDG News Service

노키아가 심비안^4에 적용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콘셉트를 지난 15일 심비안 파운데이션에 제안했다.

 

회사의 심비안 블로그에 공개된 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향후 공개적인 평가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2011년 초 회사의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인 심비안 ^4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출 것으로 관측되어왔다. 구글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기 대문이다.

 

새롭게 제안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프롬프트 최소화, 자동 저장 기능,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동일한 외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레이아웃 등의 개선점을 담고 있다.

 

이 인터페이스는 4개의 메인 뷰를 가지고 있는데 연락처와 음악, 사진과 애플리케이션이 그것이다. 또 사용자는 특정 콘텐츠 아이템이나 모음집을 홈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연결해낼 수 있게 된다.

 

노키아 측은 이외에 오래 누름으로써 접근할 수 있는 상황별 메뉴를 통해 보다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키아의 CEO 올리 페카 칼라스부는 그간 종종 심비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해왔다. 또 관련 작업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그는 지난 12월 노키아 캐피털 마켓 행사에서 내년 12월이면 심비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작업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심비안 파운데이션은 심비안^4의 등장 이전에 버전2와 3에서도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사항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비안^2는 예를 들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점을 지원하게 된다.

 

심비안^3는 터치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싱글 탭을 활용할 전망이다.

 

심비안 파운데이션 로드맵에 따르면 버전2와 3에 기반한 스마트폰 제품군은 올해 1분기 및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2010.01.18

노키아, 차세대 심비안 인터페이스 제안

Mikael Ricknas | IDG News Service

노키아가 심비안^4에 적용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콘셉트를 지난 15일 심비안 파운데이션에 제안했다.

 

회사의 심비안 블로그에 공개된 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제안은 향후 공개적인 평가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2011년 초 회사의 스마트폰에 탑재될 예정인 심비안 ^4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출 것으로 관측되어왔다. 구글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기 대문이다.

 

새롭게 제안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프롬프트 최소화, 자동 저장 기능,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동일한 외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 레이아웃 등의 개선점을 담고 있다.

 

이 인터페이스는 4개의 메인 뷰를 가지고 있는데 연락처와 음악, 사진과 애플리케이션이 그것이다. 또 사용자는 특정 콘텐츠 아이템이나 모음집을 홈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연결해낼 수 있게 된다.

 

노키아 측은 이외에 오래 누름으로써 접근할 수 있는 상황별 메뉴를 통해 보다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키아의 CEO 올리 페카 칼라스부는 그간 종종 심비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해왔다. 또 관련 작업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그는 지난 12월 노키아 캐피털 마켓 행사에서 내년 12월이면 심비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작업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심비안 파운데이션은 심비안^4의 등장 이전에 버전2와 3에서도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사항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비안^2는 예를 들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점을 지원하게 된다.

 

심비안^3는 터치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싱글 탭을 활용할 전망이다.

 

심비안 파운데이션 로드맵에 따르면 버전2와 3에 기반한 스마트폰 제품군은 올해 1분기 및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