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7

주간 월드 테크 업데이트 | 씨텍 2008 이모저모 외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10분 만에 노트북 충전을 끝내십시오. 외발자전거를 타는 로봇과 두 개로 나뉘는 휴대폰 소식도 있습니다. 이 모든 뉴스들을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만나십시오.

이번 주도 저희 월드테크 업데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마틴 윌리엄스(Martyn Williams)입니다. 저희는 일본에서 열렸던 씨텍 쇼에서 돌아와 여러분께 소식 전해 드립니다. 씨텍은 일본의 주요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내놓은 방대한 규모의 전자제품과 첨단기기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 전시회에서 가장 돋보였던 제품들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NTT
도코모에서는 마이크로프로젝터가 내장된 휴대폰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휴대폰들의 작은 액정은 한 사람이 보기에도 작지만, 이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여러 사람들이 모여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제품의 컨셉은 그렇습니다. 상용화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도코모는 또 두 개로 분리되는 휴대폰 세퍼레이트 폰(Separate Phone)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요코(Yoko), NTT 도코모

이것이 세퍼레이트 폰인데요, 보시다시피 둘로 갈라집니다. 이 핀 안의 작은 자석을 이용해 두 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고 계시는 키보드 안의 마이크와 스피커 덕분에 통화를 하면서도 화면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 친구와 통화를 하는 동안에도 이 터치패널 스크린을 이용해 이메일 및 스케쥴 확인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섬너 레몬(Sumner Lemon)
지난 해 씨텍 전시장의 유리 뒤로 도시바의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올해는 실제 제품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장착한 휴대폰입니다. 도시바는 이 제품의 상용화 준비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1,2년 후 시장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 휴대폰은 거의 완제품같이 보이네요. 시판중인 휴대폰들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도시바가 올해 선보이는 휴대용 전원은 이 제품만이 아닙니다. 도시바의 슈퍼차지 이온 배터리 SICB는 불과 10분 안에 정격 용략의 90% 충전이 가능해 이제 배터리 부족으로 노트북이 꺼졌을 때 긴 시간 충전을 기다리는 일이 없어질 전망입니다. 충전가능 횟수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들의 10배인 5천 회에 달하며, 더 안전합니다. 이 배터리에 사용된 원료의 특성상 충돌했을 때 불이 붙거나 폭발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MW
그렇게 안보이시겠지만, 이 로봇들은 꿀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다 안전한 운전을 위한 닛산의 테크놀로지 시스템 연구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빠른 속도로 날면서도 다른 물체와 충돌하는 일이 거의 없는 벌들의 능력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벌들이 저마다 개인별 버퍼존을 형성, 겹눈의 300도 시야각을 이용해 버퍼존 내의 장애물들을 감지해 내며, 장애물이 발견될 때마다 비행 경로를 조정하며 날아다닌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로봇 내에서 이것은 벌의 눈을 모방한 레이저 레인지파인더로 구현되었습니다. 180도의 시야를 통해 잠재적인 장애물들을 감지해 내며, 장애물이 발견될 경우, 그 거리를 계산해 충돌을 회피할 것을 시스템에 명령하게 됩니다.

우리는 벌의 행태를 통해 배웠습니다. 벌들은 매우 단순한 알고리즘 내지 매우 단순한 감각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아주 빠르게 반응합니다. 우리는 동경대와의 제휴를 통해 이 기술을 차량 로봇에 적용시켰습니다. 어떠한 인간 반응 속도보다도, 아니 어떠한 기존 기술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씨텍에서 가장 인기를 끈 제품 중 하나는 외발자전거를 타는 무라타의 로봇 세이코짱이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로봇 무라타 보이에서 한 층 발전한 버전인 세이코의 몸 안에는 두 개의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옆으로 쓰러지는 것을 방지해 주고 , 다른 하나는 앞뒤 동작 시에 마찬가지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로봇은 정지된 상태에서의 균형 잡기가 가능하며, 직선 위를 앞뒤로 움직이며 외발자전거를 탈 수도 있습니다. 세이코는 무라타에서 생산하는 부품들을 선보이기 위한 플랫폼으로서 개발된 것으로 상용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은 아닙니다.

무라타의 부쓰에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제품은 외발자전거를 타는 로봇 세이코짱 뿐이 아닙니다. 세이코 시연을 보기 위해 온 관람객들은 이곳 씨텍의 인기 시연제품 중 하나인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열전기 장치도 관심 있게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이 제품은 양쪽 온도가 다른 세라믹 반도체를 이용해 10 밀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선풍기를 돌리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적어도 향후 10년 내에는 가전 제품 내에 사용될 용도로의 상용화가 불가능할 전망이지만, 무라타 기술진은 일단 성공하게 되면,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열 등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등의 기술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씨텍 전시장을 걷던 중 이치로 카사이(Ichiro Kasai)와 만나게 되었는데요, 코니카 미놀타의 주력 사업 인큐베이터 개발부 담당자인 카사이는 지금 자사의 입는 통신장비를 걸치고 시연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Wi-Fi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 및 음성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치로 카사이(Ichiro KASAI)
이 제품에는 시쓰루 디스플레이 장치와 시력 카메라, 마이크 및 이어폰 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의 오른쪽 눈 앞에 장착된 이 디스플레이 장치가 그의 시야 내에서 보여지는 동영상 이미지를 투사하는 동안, 카메라에서는 그가 바라보고 있는 모든 것의 영상을 재전송합니다.

코니카 미놀타는 엔지니어링 강사가 학생한테 부품 분해 방법을 그린 도표를 전송하고 결과물을 다시 전송 받아 과제가 제대로 수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등의 원격 코칭 프로그램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섬너 레몬(Sumner Lemon)
오늘 씨텍의 여러 현장 소식들을 전해드리고 저는 이렇게 지금 라면 한 그릇으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분들께 이번 주 전세계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기술관련 다른 소식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지난 목요일, 동경에서는 닌텐도가 DS 라이트의 업데이트 버전인 DS-i을 발표했습니다. DS-i는 겜보이 어드밴스드 카트리지 슬롯을 없애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었는데요, 기존의 스크린 두 개는 크기가 약간 커졌으며, 두 대의 디지털 카메라가 추가되었습니다. 외부 카메라의 해상도는 3백만 화소이며, 캡쳐된 영상은SD 카드에 저장되어 위(Wii) PC에 전송이 가능합니다. 11 1일 일본 내 시판을 계획 중이며 가격은 8,900엔으로 미화 179달러 정도 될 예정입니다. 6,800엔에 판매되는 DS 라이트에 비해 약간 비싼 가격입니다. 해외 시판은 2009년에 착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 파리 모터쇼에서는 관람객들이 BMW 미니에 장착된 미래지향적인 센터 글로브 컨셉의 시연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쉬보드 중앙에 앉으면 이렇게 계기판과 네비게이션 시스템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대신할 3D 지구 이미지가 나타나는데, 레이저 프로젝션 시스템을 이용해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2010년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카 개발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번 주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 주 저희는 마쿠하리 멧세로 돌아와 동경 게임쇼 하이라이트와 씨텍 추가 소식 다른 기술관련 뉴스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008.10.07

주간 월드 테크 업데이트 | 씨텍 2008 이모저모 외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10분 만에 노트북 충전을 끝내십시오. 외발자전거를 타는 로봇과 두 개로 나뉘는 휴대폰 소식도 있습니다. 이 모든 뉴스들을 이번 주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만나십시오.

이번 주도 저희 월드테크 업데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마틴 윌리엄스(Martyn Williams)입니다. 저희는 일본에서 열렸던 씨텍 쇼에서 돌아와 여러분께 소식 전해 드립니다. 씨텍은 일본의 주요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내놓은 방대한 규모의 전자제품과 첨단기기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 전시회에서 가장 돋보였던 제품들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NTT
도코모에서는 마이크로프로젝터가 내장된 휴대폰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휴대폰들의 작은 액정은 한 사람이 보기에도 작지만, 이 프로젝터를 이용하면 여러 사람들이 모여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제품의 컨셉은 그렇습니다. 상용화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도코모는 또 두 개로 분리되는 휴대폰 세퍼레이트 폰(Separate Phone)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요코(Yoko), NTT 도코모

이것이 세퍼레이트 폰인데요, 보시다시피 둘로 갈라집니다. 이 핀 안의 작은 자석을 이용해 두 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고 계시는 키보드 안의 마이크와 스피커 덕분에 통화를 하면서도 화면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 친구와 통화를 하는 동안에도 이 터치패널 스크린을 이용해 이메일 및 스케쥴 확인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섬너 레몬(Sumner Lemon)
지난 해 씨텍 전시장의 유리 뒤로 도시바의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올해는 실제 제품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다이렉트 메탄올 전지를 장착한 휴대폰입니다. 도시바는 이 제품의 상용화 준비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1,2년 후 시장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 휴대폰은 거의 완제품같이 보이네요. 시판중인 휴대폰들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도시바가 올해 선보이는 휴대용 전원은 이 제품만이 아닙니다. 도시바의 슈퍼차지 이온 배터리 SICB는 불과 10분 안에 정격 용략의 90% 충전이 가능해 이제 배터리 부족으로 노트북이 꺼졌을 때 긴 시간 충전을 기다리는 일이 없어질 전망입니다. 충전가능 횟수도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들의 10배인 5천 회에 달하며, 더 안전합니다. 이 배터리에 사용된 원료의 특성상 충돌했을 때 불이 붙거나 폭발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MW
그렇게 안보이시겠지만, 이 로봇들은 꿀벌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다 안전한 운전을 위한 닛산의 테크놀로지 시스템 연구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빠른 속도로 날면서도 다른 물체와 충돌하는 일이 거의 없는 벌들의 능력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벌들이 저마다 개인별 버퍼존을 형성, 겹눈의 300도 시야각을 이용해 버퍼존 내의 장애물들을 감지해 내며, 장애물이 발견될 때마다 비행 경로를 조정하며 날아다닌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로봇 내에서 이것은 벌의 눈을 모방한 레이저 레인지파인더로 구현되었습니다. 180도의 시야를 통해 잠재적인 장애물들을 감지해 내며, 장애물이 발견될 경우, 그 거리를 계산해 충돌을 회피할 것을 시스템에 명령하게 됩니다.

우리는 벌의 행태를 통해 배웠습니다. 벌들은 매우 단순한 알고리즘 내지 매우 단순한 감각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아주 빠르게 반응합니다. 우리는 동경대와의 제휴를 통해 이 기술을 차량 로봇에 적용시켰습니다. 어떠한 인간 반응 속도보다도, 아니 어떠한 기존 기술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반응합니다.

씨텍에서 가장 인기를 끈 제품 중 하나는 외발자전거를 타는 무라타의 로봇 세이코짱이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로봇 무라타 보이에서 한 층 발전한 버전인 세이코의 몸 안에는 두 개의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옆으로 쓰러지는 것을 방지해 주고 , 다른 하나는 앞뒤 동작 시에 마찬가지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이 로봇은 정지된 상태에서의 균형 잡기가 가능하며, 직선 위를 앞뒤로 움직이며 외발자전거를 탈 수도 있습니다. 세이코는 무라타에서 생산하는 부품들을 선보이기 위한 플랫폼으로서 개발된 것으로 상용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것은 아닙니다.

무라타의 부쓰에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제품은 외발자전거를 타는 로봇 세이코짱 뿐이 아닙니다. 세이코 시연을 보기 위해 온 관람객들은 이곳 씨텍의 인기 시연제품 중 하나인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열전기 장치도 관심 있게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이 제품은 양쪽 온도가 다른 세라믹 반도체를 이용해 10 밀리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선풍기를 돌리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적어도 향후 10년 내에는 가전 제품 내에 사용될 용도로의 상용화가 불가능할 전망이지만, 무라타 기술진은 일단 성공하게 되면,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열 등을 이용해 배터리를 충전하는 등의 기술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씨텍 전시장을 걷던 중 이치로 카사이(Ichiro Kasai)와 만나게 되었는데요, 코니카 미놀타의 주력 사업 인큐베이터 개발부 담당자인 카사이는 지금 자사의 입는 통신장비를 걸치고 시연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Wi-Fi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 및 음성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치로 카사이(Ichiro KASAI)
이 제품에는 시쓰루 디스플레이 장치와 시력 카메라, 마이크 및 이어폰 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의 오른쪽 눈 앞에 장착된 이 디스플레이 장치가 그의 시야 내에서 보여지는 동영상 이미지를 투사하는 동안, 카메라에서는 그가 바라보고 있는 모든 것의 영상을 재전송합니다.

코니카 미놀타는 엔지니어링 강사가 학생한테 부품 분해 방법을 그린 도표를 전송하고 결과물을 다시 전송 받아 과제가 제대로 수행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등의 원격 코칭 프로그램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섬너 레몬(Sumner Lemon)
오늘 씨텍의 여러 현장 소식들을 전해드리고 저는 이렇게 지금 라면 한 그릇으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여러분들께 이번 주 전세계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기술관련 다른 소식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지난 목요일, 동경에서는 닌텐도가 DS 라이트의 업데이트 버전인 DS-i을 발표했습니다. DS-i는 겜보이 어드밴스드 카트리지 슬롯을 없애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었는데요, 기존의 스크린 두 개는 크기가 약간 커졌으며, 두 대의 디지털 카메라가 추가되었습니다. 외부 카메라의 해상도는 3백만 화소이며, 캡쳐된 영상은SD 카드에 저장되어 위(Wii) PC에 전송이 가능합니다. 11 1일 일본 내 시판을 계획 중이며 가격은 8,900엔으로 미화 179달러 정도 될 예정입니다. 6,800엔에 판매되는 DS 라이트에 비해 약간 비싼 가격입니다. 해외 시판은 2009년에 착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 파리 모터쇼에서는 관람객들이 BMW 미니에 장착된 미래지향적인 센터 글로브 컨셉의 시연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쉬보드 중앙에 앉으면 이렇게 계기판과 네비게이션 시스템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대신할 3D 지구 이미지가 나타나는데, 레이저 프로젝션 시스템을 이용해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2010년 미니 크로스오버 컨셉카 개발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번 주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 주 저희는 마쿠하리 멧세로 돌아와 동경 게임쇼 하이라이트와 씨텍 추가 소식 다른 기술관련 뉴스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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