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5

아카마이, 닌텐도에 미디어 전송 솔루션 제공

편집부 | ITWorld
아카마이코리아(www.akamai.co.kr)가 닌텐도에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Media Delivery Solutions)’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최근 약 150개국에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과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를 동시에 출시하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 슈퍼마리오 런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액션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디오 게임 콘솔이다.

닌텐도는 슈퍼마리오 런과 닌텐도 스위치를 동시에 출시하기 위해 무엇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확보가 절실했다. 이를 위해 2016년 스마트폰용 게임앱 '미토모(Miitomo)'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때 사용했던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을 다시 도입했다.

슈퍼마리오 런을 담당하는 닌텐도 사업 개발부 스마트 디바이스 부서의 비즈니스 시스템 개발 그룹 기술 임원 켄이치 타케모토는 “아카마이가 지금까지 쌓아 온 실적을 봤을 때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며,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은 다양한 옵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거의 맞춤형 서비스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카마이재팬 신지 도쿠나가 사장은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갈수록 다양하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 요구사항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아카마이 역할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아카마이는 빠르고 안전하며 안정적인 인터넷 솔루션을 통해 모든 고객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7.09.25

아카마이, 닌텐도에 미디어 전송 솔루션 제공

편집부 | ITWorld
아카마이코리아(www.akamai.co.kr)가 닌텐도에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Media Delivery Solutions)’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최근 약 150개국에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과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를 동시에 출시하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 슈퍼마리오 런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액션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디오 게임 콘솔이다.

닌텐도는 슈퍼마리오 런과 닌텐도 스위치를 동시에 출시하기 위해 무엇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확보가 절실했다. 이를 위해 2016년 스마트폰용 게임앱 '미토모(Miitomo)'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때 사용했던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을 다시 도입했다.

슈퍼마리오 런을 담당하는 닌텐도 사업 개발부 스마트 디바이스 부서의 비즈니스 시스템 개발 그룹 기술 임원 켄이치 타케모토는 “아카마이가 지금까지 쌓아 온 실적을 봤을 때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며,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은 다양한 옵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거의 맞춤형 서비스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카마이재팬 신지 도쿠나가 사장은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갈수록 다양하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 요구사항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아카마이 역할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아카마이는 빠르고 안전하며 안정적인 인터넷 솔루션을 통해 모든 고객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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