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구매 비중이 18.2%를 차지해, 양대 반도체 구매 기업 자리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6년에 총 617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했으며, 이는 2015년에 비해 4억 달러 증가한 수...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 사용자 절반 이상은 유료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를 비롯해 스마트폰 앱에 대해 지출을 거의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앱 결제에 대한 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트너의...
2017.02.01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7.2% 증가한 3,64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에 1.5% 성장을 기록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완전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가트너 리서치 총괄 부...
 
2017.01.24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3,348억 달러를 기록했던 2015년에 비해 1.5% 증가한 3,397억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상위 25대 반도체 공급업체의 총 매출은 2015년에 비해 7.9% 증가해 전체 시장의 75.9%를 차지한 ...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IT 지출 규모가 작년보다 2.7% 증가한 3조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도 IT 지출 성장률이 3%였던 것과 비교해 증가폭은 약간 줄어들었다. 가트너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존 데이빗 러브락은 &ld...
CIO
2017.01.16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모든 디바이스(PC, 태블릿, 울트라모바일 및 모바일폰)의 총 출하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23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 모바일폰, 태블릿과 PC는 전세계적으로 약 70억 대가 사용된 것으로 추산된다...
가트너는 2016년 4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감소한 7,260만 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전체 PC 출하량은 2015년과 비교해 6.2% 감소한 2억 6,970만 대를 기록하면서 PC 출하량은 2012...
가트너는 올해 처음으로 애플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디바이스의 출하량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탑재한 디바이스보다 더 많으리라고 전망했다. 가트너는 2017년 iOS와 맥OS 등 애플 운영체제의 총 점유율이 윈도우를 2위로 밀어내고, 두 운영체제의 ...
애플 CEO 팀 쿡은 2015년 유명 인터뷰에서 PC의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가트너에 따르면, 그는 틀렸고, PC 시장은 후일 부활할 전망이다. 가트너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PC 출하량 감소세가 2018년에 다시 성장세로 ...
가트너는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사용자와 모바일 기기 간의 상호작용도 직관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2019년에 이르러 스마트폰과 사용자 간의 상호 작용 중 20%가 가상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
가트너는 2016년 3분기 전세계 서버 매출과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5.8%와 2.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상위 5대 업체 가운데 시스코만 3분기에 매출이 증가했으며, 화웨이와 인스퍼는 출하량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그 외 HPE, ...
2016.12.01
가트너는 중국의 3대 모바일 제조업체인 화웨이, 오포, BBK 커뮤니케이션 이큅먼트(이하 BBK)가 2016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21%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가트너는 전세계 상위 5대 스마트폰 업체 가운데 이 3개 업체만이 3분기 판매...
가트너의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조사에 따르면,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14% 줄어들었다. 삼성의 침체는 지난 8월 신작 갤럭시 노트 7이 발화 사고 ...
가트너는 2017년 이후에 주목해야 할 10대 주요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의 2017년 주요 전망은 지속되고 있는 세 가지 디지털 혁명인 ▲경험과 참여 ▲비즈니스 혁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따른 2차 효과에 대해 평가했다. 가트너 최고 연구 책...
2016.10.20
가트너는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 2016'에서, 비즈니스를 재구성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종류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IT 지출이 지난해...
  1. “2016년 반도체 시장, 삼성전자와 애플이 최고 구매자”…가트너

  2. 2017.02.02
  3.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구매 비중이 18.2%를 차지해, 양대 반도체 구매 기업 자리를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2016년에 총 617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했으며, 이는 2015년에 비해 4억 달러 증가한 수...

  4. “대다수의 스마트폰 사용자, 앱 관련 지출 거의 안한다”…가트너

  5. 2017.02.01
  6.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스마트폰 사용자 절반 이상은 유료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를 비롯해 스마트폰 앱에 대해 지출을 거의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앱 결제에 대한 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가트너의...

  7.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7.2% 성장한다”…가트너

  8. 2017.01.24
  9.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7.2% 증가한 3,641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에 1.5% 성장을 기록했던 반도체 시장이 올해에는 완전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가트너 리서치 총괄 부...

  10. “2016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1.5% 성장”…가트너

  11. 2017.01.19
  12.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3,348억 달러를 기록했던 2015년에 비해 1.5% 증가한 3,397억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상위 25대 반도체 공급업체의 총 매출은 2015년에 비해 7.9% 증가해 전체 시장의 75.9%를 차지한 ...

  13. “2017년 전세계 IT 지출 2.7% 증가할 것”…가트너 전망

  14. CIO
    2017.01.16
  15.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IT 지출 규모가 작년보다 2.7% 증가한 3조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도 IT 지출 성장률이 3%였던 것과 비교해 증가폭은 약간 줄어들었다. 가트너 리서치 담당 부사장인 존 데이빗 러브락은 &ld...

  16. "2018년까지 전세계 디바이스 출하량 현수준 유지"…가트너 전망

  17. 2017.01.13
  18. 가트너는 2017년 전세계 모든 디바이스(PC, 태블릿, 울트라모바일 및 모바일폰)의 총 출하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23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 모바일폰, 태블릿과 PC는 전세계적으로 약 70억 대가 사용된 것으로 추산된다...

  19. 가트너 발표, 2016년 전세계 PC 출하량 5년 연속 감소

  20. 2017.01.13
  21. 가트너는 2016년 4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감소한 7,260만 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전체 PC 출하량은 2015년과 비교해 6.2% 감소한 2억 6,970만 대를 기록하면서 PC 출하량은 2012...

  22. “2017년 운영체제 점유율, 애플이 MS 앞설 것” 가트너

  23. 2017.01.09
  24. 가트너는 올해 처음으로 애플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디바이스의 출하량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탑재한 디바이스보다 더 많으리라고 전망했다. 가트너는 2017년 iOS와 맥OS 등 애플 운영체제의 총 점유율이 윈도우를 2위로 밀어내고, 두 운영체제의...

  25. “PC 시장, 2018년 성장세로 돌아선다” 가트너

  26. 2017.01.05
  27. 애플 CEO 팀 쿡은 2015년 유명 인터뷰에서 PC의 시대가 끝났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가트너에 따르면, 그는 틀렸고, PC 시장은 후일 부활할 전망이다. 가트너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PC 출하량 감소세가 2018년에 다시 성장세로...

  28. “2019년에 스마트폰 상호작용의 20%가 가상개인비서로 이뤄질 것”…가트너

  29. 2016.12.23
  30. 가트너는 다양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사용자와 모바일 기기 간의 상호작용도 직관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2019년에 이르러 스마트폰과 사용자 간의 상호 작용 중 20%가 가상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

  31. “2016년 3분기 전세계 서버 시장 매출 및 출하량 모두 감소”…가트너

  32. 2016.12.01
  33. 가트너는 2016년 3분기 전세계 서버 매출과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5.8%와 2.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상위 5대 업체 가운데 시스코만 3분기에 매출이 증가했으며, 화웨이와 인스퍼는 출하량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그 외 HPE, ...

  34. “2016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5.4% 증가”…가트너

  35. 2016.11.21
  36. 가트너는 중국의 3대 모바일 제조업체인 화웨이, 오포, BBK 커뮤니케이션 이큅먼트(이하 BBK)가 2016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21%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가트너는 전세계 상위 5대 스마트폰 업체 가운데 이 3개 업체만이 3분기 판매...

  37. 3분기 스마트폰 시장, 중국 업체의 약진 두드러져…화웨이, 애플 바짝 추격

  38. 2016.11.18
  39. 가트너의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조사에 따르면,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14% 줄어들었다. 삼성의 침체는 지난 8월 신작 갤럭시 노트 7이 발화 사고...

  40. 가트너, 2017년 이후 주목해야 할 10대 전망 발표

  41. 2016.10.20
  42. 가트너는 2017년 이후에 주목해야 할 10대 주요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의 2017년 주요 전망은 지속되고 있는 세 가지 디지털 혁명인 ▲경험과 참여 ▲비즈니스 혁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따른 2차 효과에 대해 평가했다. 가트너 최고 연구 책...

  43. 가트너,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위한 5대 분야 선정

  44. 2016.10.19
  45. 가트너는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 2016'에서, 비즈니스를 재구성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종류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2016년 전세계 IT 지출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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