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5

“IB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선두업체로 선정” 가트너

편집부 | ITWorld
한국IBM(www.ibm.com/kr)은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인용해 IBM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ADP) 부문에서 선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IBM의 통합 모바일 포트폴리오인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분의 실행 역량을 높이 평가해 리더 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IBM은 가트너가 제시한 전체 생애 주기에 걸친 우수한 교차 플랫폼(cross-platform)의 개발, 구축, 관리 역량, 다양한 아키텍처 및 표준 지원 IT 요구사항의 수용력 및 확장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트너는 이 외에도 리더 기업의 요건으로 구매, 프로그래밍, 구축, 업그레이드가 쉬운 플랫폼을 통해 일반 업체는 물론 서드파티 기업의 다양한 백엔드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IBM 웹스피어 사업부의 박천우 사업부장은 “기업들은 모바일 앱을 빠르게 구축, 관리하고, 백엔드 시스템과의 통합 연계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가트너의 평가는 이러한 필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풍부한 개발 툴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에 접목하여 제공하고 있는 IBM의 역량을 확인해 주었다”고 말했다.

IBM 모바일퍼스트는 IBM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한 종합적인 모바일 포트폴리오로써, 보안, 분석, 앱 개발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자문, 인터액티브 서비스와 디자인, 개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 서비스도 포함된다. editor@itworld.co.kr


2014.09.25

“IBM,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선두업체로 선정” 가트너

편집부 | ITWorld
한국IBM(www.ibm.com/kr)은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인용해 IBM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ADP) 부문에서 선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IBM의 통합 모바일 포트폴리오인 '모바일퍼스트(MobileFirst)'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분의 실행 역량을 높이 평가해 리더 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IBM은 가트너가 제시한 전체 생애 주기에 걸친 우수한 교차 플랫폼(cross-platform)의 개발, 구축, 관리 역량, 다양한 아키텍처 및 표준 지원 IT 요구사항의 수용력 및 확장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트너는 이 외에도 리더 기업의 요건으로 구매, 프로그래밍, 구축, 업그레이드가 쉬운 플랫폼을 통해 일반 업체는 물론 서드파티 기업의 다양한 백엔드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IBM 웹스피어 사업부의 박천우 사업부장은 “기업들은 모바일 앱을 빠르게 구축, 관리하고, 백엔드 시스템과의 통합 연계 방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가트너의 평가는 이러한 필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풍부한 개발 툴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에 접목하여 제공하고 있는 IBM의 역량을 확인해 주었다”고 말했다.

IBM 모바일퍼스트는 IBM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한 종합적인 모바일 포트폴리오로써, 보안, 분석, 앱 개발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자문, 인터액티브 서비스와 디자인, 개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 서비스도 포함된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