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가 현실화하면서 모두가 디바이스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제대로 된 5G를 완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디바이스가 아니다. 더 큰 과제는 바로 네트워크이다. 모두의 관심이 주요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5G 지원 스마트폰을 출시하는지에 몰 ...
2019.04.16
인텔 CPU 코어와 AMD 그래픽 코어를 결합해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했던 카비레이크 G 프로세서를 기억하는가? 바로 그 CPU가 돌아왔다. 에이서의 인상적인 신제품 컨셉D(ConceptD) 5 노트북에서 코어 i7-8705G가 발견된 것이다. 4월 출 ...
인텔의 옵테인 기술은 확실한 성능 향상을 약속하지만, 옵테인 제품군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옵테인의 이점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 형태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공식적인 옵테인 기술 기반 제품 ...
클라우드 사업이 아직 한자릿수 점유율을 넘지 못하고 있는 구글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인텔과 맺은 새로운 협력관계를 소개했다. 두 업체와의 협력관계는 모두 구글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
2019.04.11
인텔이 캐스케이드 레이크란 코드명으로 개발한 서버용 2세대 제온 SP(Scalable Processor) 제품군을 발표했다. 한때 관심 밖이었던 AMD의 부상으로 인한 경쟁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고 있다.   ⓒIntel 신형 제온 S ...
2019.04.04
옵테인 메모리 캐싱 SSD를 출시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인텔이 드디어 옵테인 기술이 가장 필요한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최신 옵테인 메모리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인텔의 저예산용 8세대 셀러론과 펜티엄 CPU를 대상에 포함한 것을 아난드테크(Anandt ...
2019.04.02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게임 중의 채팅이 핵 폐기물급 독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앞으로 게임 채팅이 모두 음성 기반 대화로 바뀌면 어떻게 될까? 인텔은 대화가 훨씬 건전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GettyImages ...
데이터센터 분야의 대형 업체들이 고속 상호 연결 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에는 프로세서 간의 연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CXL)는 데이터센터 CPU를 가속 칩에 연결하는 기술로 ...
2019.03.13
몇 달 동안 추측이 무성했던 멜라녹스가 임자를 찾았다. GPU 선도업체 엔비디아가 69억 달러에 낚아챈 것이다. 엔비디아의 숙적 인텔이 제시한 것으로 소문났던 60억 달러보다 높은 금액이다. 엔비디아의 인수로 멜라녹스를 둘러싸고 이어졌던 몇 달 동안 ...
인텔의 28코어 제온 W-3175X는 일반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물론 인텔은 제온 W-3175X를 강력한 하이엔드 CPU라고 홍보하고 있다. "헤비한 쓰레드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인텔의 제온 W-3175X는 ...
애플의 최근 수익 경고를 빌려오기라도 한 듯, 인텔은 중국 시장의 부진을 4분기 실적이 월스트리트의 기대치를 만족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했다. 인텔의 4분기는 보통 매출 기록을 달성하는 기간이다. 하지만 인텔은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의 ...
맥의 미래는 애플 자체 설계 CPU일지 몰라도, 맥의 현재는 인텔이다. 애플은 시스템 보안과 암호화, 기타 잡다한 기능을 맡아 처리하는 T2 칩을 맥에 추가하는 등 독자적인 영역을 점차 넓히는 중이다. 그렇다 해도 올해 애플이 출시하는 대부분, 또는 ...
인텔 전임 CEO가 불미스러운 일로 물러난 지 벌써 7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이 500억 달러짜리 회사의 수장을 맡을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런 암시도 징후도 없는 상태이다. 언론에 외부 인사의 이름이 줄줄이 거론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물색과 ...
PC는 지난 몇 년 동안 부활하고 있으며 CES에서의 소식으로 미루어볼 때, 2019년에도 그런 움직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MD, 인텔, 엔비디아는 모두 블록버스터급 기조연설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발표했다. 모니터는 더 이상 단순한 27인치 크 ...
2019.01.15
인텔이 CES 기조 연설에서 데스크톱 프로세서 6종을 발표할 때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된 바 없다. 이제 새로운 칩이 F 시리즈이며 통합 GPU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아마도 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넘어가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
2019.01.15
  1. 글로벌 칼럼 | 5G를 완성하는 네트워크의 조건과 인텔의 부상

  2. 2019.04.16
  3. 5G가 현실화하면서 모두가 디바이스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제대로 된 5G를 완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디바이스가 아니다. 더 큰 과제는 바로 네트워크이다. 모두의 관심이 주요 디바이스 제조업체가 5G 지원 스마트폰을 출시하는지에 몰...

  4. 카비레이크 G의 귀환! 에이서, 크리에이터용 노트북에 코어 i7-8705G 탑재

  5. 2019.04.15
  6. 인텔 CPU 코어와 AMD 그래픽 코어를 결합해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했던 카비레이크 G 프로세서를 기억하는가? 바로 그 CPU가 돌아왔다. 에이서의 인상적인 신제품 컨셉D(ConceptD) 5 노트북에서 코어 i7-8705G가 발견된 것이다. 4월 출...

  7. “메모리부터 SSD까지” 인텔 옵테인 제품의 종류와 특징 총정리

  8. 2019.04.12
  9. 인텔의 옵테인 기술은 확실한 성능 향상을 약속하지만, 옵테인 제품군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옵테인의 이점을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 형태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공식적인 옵테인 기술 기반 제품...

  10. 구글, 안토스로 하이브리드 전략 강화…인텔•HPE•레노버와 협력

  11. 2019.04.11
  12. 클라우드 사업이 아직 한자릿수 점유율을 넘지 못하고 있는 구글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레노버, 인텔과 맺은 새로운 협력관계를 소개했다. 두 업체와의 협력관계는 모두 구글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13. “신제품만 50종 이상” 인텔, 캐스케이드 레이크 기반 제온으로 AMD에 강력 대응

  14. 2019.04.04
  15. 인텔이 캐스케이드 레이크란 코드명으로 개발한 서버용 2세대 제온 SP(Scalable Processor) 제품군을 발표했다. 한때 관심 밖이었던 AMD의 부상으로 인한 경쟁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고 있다.   ⓒIntel 신형 제온 S...

  16. 인텔 옵테인 메모리, 마침내 셀러론과 펜티엄 지원 예고

  17. 2019.04.02
  18. 옵테인 메모리 캐싱 SSD를 출시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인텔이 드디어 옵테인 기술이 가장 필요한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최신 옵테인 메모리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인텔의 저예산용 8세대 셀러론과 펜티엄 CPU를 대상에 포함한 것을 아난드테크(Anandt...

  19. “인공지능이 게임 채팅 정화한다” 인텔, 스피릿 AI와 공동 개발 진행 중

  20. 2019.03.22
  21.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게임 중의 채팅이 핵 폐기물급 독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앞으로 게임 채팅이 모두 음성 기반 대화로 바뀌면 어떻게 될까? 인텔은 대화가 훨씬 건전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GettyImages...

  22. “CPU와 가속 칩의 직접 연결” CXL 기술에 대형 데이터센터 업체 집결

  23. 2019.03.13
  24. 데이터센터 분야의 대형 업체들이 고속 상호 연결 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에는 프로세서 간의 연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CXL)는 데이터센터 CPU를 가속 칩에 연결하는 기술로...

  25. 엔비디아, 69억 달러에 멜라녹스 인수…데이터센터 시장 입지 강화

  26. 2019.03.12
  27. 몇 달 동안 추측이 무성했던 멜라녹스가 임자를 찾았다. GPU 선도업체 엔비디아가 69억 달러에 낚아챈 것이다. 엔비디아의 숙적 인텔이 제시한 것으로 소문났던 60억 달러보다 높은 금액이다. 엔비디아의 인수로 멜라녹스를 둘러싸고 이어졌던 몇 달 동안...

  28. “28코어 CPU의 아찔한 성능” 인텔 제온 W-3175X 벤치마크 리뷰

  29. 2019.02.01
  30. 인텔의 28코어 제온 W-3175X는 일반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물론 인텔은 제온 W-3175X를 강력한 하이엔드 CPU라고 홍보하고 있다. "헤비한 쓰레드 애플리케이션과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인텔의 제온 W-3175X는 ...

  31. “험난한 2019년 시작” 인텔, 기대 못미친 실적에 물량 부족과 중국 시장 거론

  32. 2019.01.28
  33. 애플의 최근 수익 경고를 빌려오기라도 한 듯, 인텔은 중국 시장의 부진을 4분기 실적이 월스트리트의 기대치를 만족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했다. 인텔의 4분기는 보통 매출 기록을 달성하는 기간이다. 하지만 인텔은 중국,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의 ...

  34. 인텔 2019 로드맵으로 엿보는 맥의 미래

  35. 2019.01.21
  36. 맥의 미래는 애플 자체 설계 CPU일지 몰라도, 맥의 현재는 인텔이다. 애플은 시스템 보안과 암호화, 기타 잡다한 기능을 맡아 처리하는 T2 칩을 맥에 추가하는 등 독자적인 영역을 점차 넓히는 중이다. 그렇다 해도 올해 애플이 출시하는 대부분, 또는 ...

  37. IDG 블로그 | 7개월째 공석인 인텔 CEO 자리의 향방

  38. 2019.01.17
  39. 인텔 전임 CEO가 불미스러운 일로 물러난 지 벌써 7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이 500억 달러짜리 회사의 수장을 맡을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런 암시도 징후도 없는 상태이다. 언론에 외부 인사의 이름이 줄줄이 거론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물색과...

  40. “PC는 다시 세상의 중심” 놓칠 수 없는 CES 2019의 중대 발표 6가지

  41. 2019.01.15
  42. PC는 지난 몇 년 동안 부활하고 있으며 CES에서의 소식으로 미루어볼 때, 2019년에도 그런 움직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MD, 인텔, 엔비디아는 모두 블록버스터급 기조연설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발표했다. 모니터는 더 이상 단순한 27인치 크...

  43. 14nm 수급 부족 완화책으로 내놓은 인텔 F 시리즈, 좋은 선택일까?

  44. 2019.01.15
  45. 인텔이 CES 기조 연설에서 데스크톱 프로세서 6종을 발표할 때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된 바 없다. 이제 새로운 칩이 F 시리즈이며 통합 GPU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아마도 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넘어가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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