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 ...
필자는 보급형 윈도우 태블릿를 싸게 구매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같은 고급 디바이스의 외양과 느낌을 가진 제품이면서 저렴한 것을 좋아한다. 이 영역이 바로 추위(Chuwi)가 공략하고는 곳으로, 추위는 인텔 아톰 제품군의 유 ...
커세어(www.corsair.com)는 새로운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200 시리즈 메인보드를 대비해, DDR4 메모리, 수냉식 CPU 쿨러(Hydro Series liquid CPU coolers),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을 발표했다. 커세어 DDR4 메모리는 4,000MHz 이상의 DDR4 성능 주파수와 최대 64GB의 키트 밀도를 제공한다. 특히, 커세어 도미네이터 플래티넘(Dominator Platinum), 벤젠스 LED(V...
인텔은 PC 속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CPU로 잘 알려져 있지만,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기술로 스토리지 속도도 한 차원 높이고자 한다.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
CES에서 발표된 인텔의 새로운 케이비 레이크(Kaby Lake) 칩을 탑재한, 놀라우리만치 얇은 윈도우 10 노트북과 태블릿이 곧 출시된다. 7세대 코어로 불리는 케이비 레이크 칩은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을 더욱 늘려주고 4K 비디오 재생 등의 새로운 ...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
에이수스는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인텔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이번 신제품이 에이수스만의 기술이 적용돼 게이밍 환경부터 DIY 그리고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아우라 RGB LED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적용 해 다른 아우라 지원 기기와 RGB 효과를 동기화할 수 있는 아우라...
2017.01.04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
많은 전문가들이 연이은 하락세를 근거로 PC 시장이 지금쯤 죽음의 문턱에 서 있을 거라고 전망했지만, 2016년 PC는 강력한 모습으로 되살아났다. 가상현실,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의 부상, 그리고 (뜻밖에도) 최고급 컴퓨팅의 부활이라는 호재를 만난 ...
이트론(www.imboard.co.kr)은 완제품 형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NUC5PGY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NUC5PGYH는 21x11cm의 사이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이 장착된 모델로,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N3700(2.40GHx 쿼드코어), DDR3L 2GB의 기본 메모리, eMMC 기반의 32GB 스토리지를 기본 장착하고 있어 별도의 추가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
우분투 리눅스 기반의 PC가 필요하다면, 굳이 비싼 컴퓨터를 살 필요없이 인텔의 초소형 보드형 컴퓨터 줄(Zoule)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지난 주 발표된 인텔 IoT 개발자 키트 5.0의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줄 컴퓨터 ...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
발전에는 필연적으로 새로운 문제가 수반된다. 올해 기술 분야의 주요 사건을 보면 IT 역시 마찬가지다. 인터넷은 세계를 더 가깝게 모았지만 가짜 뉴스와 새로운 형태의 첩보전을 위한 길을 열기도 했다. AI의 부상은 AI의 인간 대체에 대한 우려를 낳았 ...
AMD가 라데온 인스팅트(Radeon Instnct) 제품군을 발표하며 엔비디아와 인텔의 뒤를 쫓아 머신러닝 시장에 뛰어들었다. AMD는 2017년에 새로운 브랜드로 세 가지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라데온 인스팅트 GPU를 탑재한 AMD의 ...
2016.12.13
지난주 수요일 저녁,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의미했던 ‘윈텔’을 ‘프로젝트 에보(Project Evo)’로 바꾸고 PC의 ‘생각, 시각, 청각’을 개선시키기 위해 함께 ...
  1. 인텔, 보급형 펜티엄에 하이퍼 쓰레딩 탑재…보급형 CPU 판매 촉진 기대

  2. 2017.01.12
  3. 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티엄 G4600/G4620/G4560과 이들 모델의 절전형 T 버전 모두 인텔의 하이퍼 쓰레딩 기술을 탑재했다. 멀티 쓰레딩은 CPU의 사용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작업에 할당할 수 있는 기술이다. 물론 이 ...

  4. “죽어가는 아톰 칩의 마지막 시도” 보급형 윈도우 투인원 태블릿

  5. 2017.01.11
  6. 필자는 보급형 윈도우 태블릿를 싸게 구매하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같은 고급 디바이스의 외양과 느낌을 가진 제품이면서 저렴한 것을 좋아한다. 이 영역이 바로 추위(Chuwi)가 공략하고는 곳으로, 추위는 인텔 아톰 제품군의 유물을 가져다 서피스 북과 닮은 투인원 디바이스 제품군에 탑재했다. 사실 추위의 Hi13은 서피스 북과 똑같은 면적과 크기를 갖추고 있다. 서피스 북의 가격은 최소 1,500달러이다. 여기에 더해 13....

  7. 커세어, 7세대 인텔 최신플랫폼 대비 DRAM·CPU쿨러·파워서플라이 발표

  8. 2017.01.10
  9. 커세어(www.corsair.com)는 새로운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200 시리즈 메인보드를 대비해, DDR4 메모리, 수냉식 CPU 쿨러(Hydro Series liquid CPU coolers), 파워서플라이 제품군을 발표했다. 커세어 DDR4 메모리는 4,000MHz 이상의 DDR4 성능 주파수와 최대 64GB의 키트 밀도를 제공한다. 특히, 커세어 도미네이터 플래티넘(Dominator Platinum), 벤젠스 LED(V...

  10. 인텔 옵테인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 : 출시일, 성능, 제품, 하드디스크, 운영체제

  11. 2017.01.09
  12. 인텔은 PC 속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CPU로 잘 알려져 있지만,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기술로 스토리지 속도도 한 차원 높이고자 한다.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플레이나 PC 부팅, 그리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 이 새로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통해 한층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인텔은 옵테인이 전통적인 SSD보다 10배 이상 빠르다고 주장한다. 하지...

  13. 새로운 인텔 케이비 레이크 칩이 탑재된 PC에서 얻게 될 12가지 장점

  14. 2017.01.05
  15. CES에서 발표된 인텔의 새로운 케이비 레이크(Kaby Lake) 칩을 탑재한, 놀라우리만치 얇은 윈도우 10 노트북과 태블릿이 곧 출시된다. 7세대 코어로 불리는 케이비 레이크 칩은 노트북의 배터리 수명을 더욱 늘려주고 4K 비디오 재생 등의 새로운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케이비 레이크 노트북 또는 태블릿에 헤드셋을 연결해서 VR을 즐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케이비 레이크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 앞으로 출시될 PC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미리 ...

  16. 인텔,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올해 2분기 출시…16/32GB 용량에 M.2 슬롯용

  17. 2017.01.05
  18.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부품으로도 제공된다. 인텔 옵테인 기술을 지원하는 플랫폼과 메인보드에는 “Optane Ready”란 라벨을 붙여 호환성을 표시한다. 인텔 옵테인 M.2 폼...

  19. 에이수스,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출시

  20. 2017.01.04
  21. 에이수스는 인텔 LGA 1151 소켓 기반 차세대 200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인텔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이번 신제품이 에이수스만의 기술이 적용돼 게이밍 환경부터 DIY 그리고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아우라 RGB LED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적용 해 다른 아우라 지원 기기와 RGB 효과를 동기화할 수 있는 아우라...

  22. 인텔, 케이비 레이크 칩 40종 상세 정보…옵테인 메모리 지원도 주목

  23. 2017.01.04
  24.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컴퓨터부터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광범위한 컴퓨팅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군이다. 케이비 레이크 칩이 제공하는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의 이점은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추...

  25. “미래가 보인다” 2016년 가장 강력하고 경이로운 PC 하드웨어 모음

  26. 2016.12.28
  27. 많은 전문가들이 연이은 하락세를 근거로 PC 시장이 지금쯤 죽음의 문턱에 서 있을 거라고 전망했지만, 2016년 PC는 강력한 모습으로 되살아났다. 가상현실,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의 부상, 그리고 (뜻밖에도) 최고급 컴퓨팅의 부활이라는 호재를 만난 PC 시장에서는 최첨단 혁신과 한계를 넓히는 하드웨어의 발전이 일 년 내내 쏟아져 나왔다.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PC 업계에 그나마 빛을 비춰주는 존재는 게이머와 마니아들이다. 업체들도 앞다퉈 강력한 장비...

  28. 이트론, 윈도우10 내장된 인텔 NUC5PGYH 출시

  29. 2016.12.23
  30. 이트론(www.imboard.co.kr)은 완제품 형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NUC5PGY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NUC5PGYH는 21x11cm의 사이즈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이 장착된 모델로,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N3700(2.40GHx 쿼드코어), DDR3L 2GB의 기본 메모리, eMMC 기반의 32GB 스토리지를 기본 장착하고 있어 별도의 추가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

  31. 인텔 초소형 컴퓨터 줄 “강력한 우분투 리눅스 PC로 변신”

  32. 2016.12.21
  33. 우분투 리눅스 기반의 PC가 필요하다면, 굳이 비싼 컴퓨터를 살 필요없이 인텔의 초소형 보드형 컴퓨터 줄(Zoule)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지난 주 발표된 인텔 IoT 개발자 키트 5.0의 개발자 노트에 따르면, 줄 컴퓨터에 우분투 16.04 데스크톱 OS 지원이 추가됐다. 인텔은 219달러짜리 줄 570x와 179달러 짜리 줄 550x 두 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줄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라즈베리 파이 3와 같이 모든 주...

  34. 옵테인, 블루투스 5···“2017년 대세로 자리잡을” PC 기술과 트렌드 10선

  35. 2016.12.19
  36.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영상, 5G 커넥티비티의 시대로 진입했다. PC에 관심을 둔 사용자들이 꼭 주목해야 할 10가지 PC 기술 및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머리에 쓰는 VR PC VR기기가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공되고...

  37. 2016년 IT 업계의 10대 화제 : 탈PC와 탈현실

  38. 2016.12.14
  39. 발전에는 필연적으로 새로운 문제가 수반된다. 올해 기술 분야의 주요 사건을 보면 IT 역시 마찬가지다. 인터넷은 세계를 더 가깝게 모았지만 가짜 뉴스와 새로운 형태의 첩보전을 위한 길을 열기도 했다. AI의 부상은 AI의 인간 대체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칩 제조업체들은 가상 현실과 사물인터넷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모이고 흩어지며 조직을 개편하고 있다. 애플은 새로운 기기에서 레거시 포트를 제거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헤드폰과 기타 주변기기를 사용하기 ...

  40. AMD, 머신러닝용 라데온 인스팅트 GPU 발표…AI 시장 추격 나선다

  41. 2016.12.13
  42. AMD가 라데온 인스팅트(Radeon Instnct) 제품군을 발표하며 엔비디아와 인텔의 뒤를 쫓아 머신러닝 시장에 뛰어들었다. AMD는 2017년에 새로운 브랜드로 세 가지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라데온 인스팅트 GPU를 탑재한 AMD의 머신러닝 서버 수동 냉각 방식의 라데온 인스팅트 MI6는 폴라리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할 예정이며, 최고 5.7테라플롭의 성능, 224Gbps의 메모리 대역폭에 150와트의 전력을 소비한다. 좀 더 작...

  43. “윈텔에서 프로젝트 에보로…” 인텔 MS, VR 대중화 위한 새로운 협력 체계 발표

  44. 2016.12.12
  45. 지난주 수요일 저녁,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은 양사의 파트너십을 의미했던 ‘윈텔’을 ‘프로젝트 에보(Project Evo)’로 바꾸고 PC의 ‘생각, 시각, 청각’을 개선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 인텔은 중국 심천에서 열린 WinHEC(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에서 VR 디바이스를 위한 PC 사양과 마이크로소프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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