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인텔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본격 대량 생산은 2019년으로 늦춰지겠지만, 10nm 칩을 소량 출하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때 언급된 제품은 코어 i3-8121U로, 인텔의 첫 번째 캐논 레이크 칩이며 현재 중국 내에서 레노 ...
지난 주 IT 업계는 미국 오클랜드를 강타한 지진보다 더 심하게 요동쳤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하며 퀄컴이 엄청난 연구개발과 과대포장 끝에 퀄컴이 ARM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인 센트릭(Centriq)을 단종하거나 판매 중단을 고민하고 ...
2018.05.16
인텔이 Z390 메인보드 칩셋과 관련된 문서를 공개했다. 어낸드테크가 가장 먼저 발견한 이 문서는 신형 고성능 칩셋이 곧 출시될 것이란 소문을 확인했다. Z390의 기능은 마침내 인텔 300 시리즈 칩셋의 오랜 모험이 대단원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
인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위스키 레이크(Whiskey Lake),라는 새로운 로드맵명이 발표됐다. 10nm 제조 공정 기반으로 설계돼 2019년에 출시될 새로운 프로세서지만, 인텔은 현재로서는 10nm 캐논 레이크 프로세서를 소량 출고할 예정이라고 ...
인텔이 AMD 젠 아키텍처의 실질적인 책임자였던 짐 켈러를 칩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영입했다. 켈러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엔지니어링 최고 책임자로 합류하기 위해 AMD를 떠났는데, AMD 동기인 라자 코두리와 합류해 인텔 아키텍처 그룹의 핵심 칩 ...
인텔이 코어(Core) 마이크로프로세서의 통합 그래픽 칩 안에 CPU 독점 없이 위협을 스캔하는 기능을 집어넣을 것으로 알려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컴퓨터의 CPU는 맬웨어 등의 위협을 탐지하기 위해서 PC ...
2018.04.18
드디어 노트북용 6코어 CPU와 보급형 데스크톱 CPU, 관련 메인보드 등 인텔 8세대 CPU 제품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지난해 가을 출시된 데스크톱 6코어 CPU에 이어 커피 레이크 제품군의 나머지 절반이 완성됐다. 가장 중심이 ...
2018.04.13
혹시 코어 i9 노트북 컴퓨터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더이상 고민하지 말기 바란다. PCWorld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터놓고 말하면, 일반 사용자는 명칭에서부터 혼란을 겪을 것이다 데스크톱 코어 i9 제품들은 ...
2018.04.12
2017년 10월 8세대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첫 출시 되었을 때 각자의 필요에 맞는 최상의 인텔 300 시리즈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일은 간단했다. 왜냐하면 신형 칩들과 더불어 매니아급 Z370 칩셋만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도 주력 코어 ...
2018.04.11
인텔(Intel)의 카비레이크(Kaby Lake)-G 칩은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다. 본지는 인텔의 흥미로운 CPU/GPU 콤보 칩이 사실 최신 베가(Vega) 코어보다는 AMD의 구세대 폴라리스(Polaris) 코어에 기초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 ...
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
몇 달에 걸친 인텔의 멜트다운과 스펙처 취약점용 CPU 마이크로코드 패치 발표가 끝난다. 하지만 애초의 약속과는 달리 일부 구형 프로세서는 패치를 받지 못한다. 4월 2일 발표된 인텔의 최신 마이크로코드 수정 업데이트 가이드는 페닌, 요크 ...
인텔이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노트북에 통합하면서 일반 사용자들이 옵테인 기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답안으로 ‘코어 i7+’ 브랜드를 제시했다. 지난 수 년간 노트북이나 PC 사용자 모두 코어 i3, i5, i7로 나뉘어진 ...
2018.04.04
지금까지 PC 게이머들은 어려운 선택을 해야 했다. 더 강력한 성능의 데스크톱을 구입하느냐, 성능을 다소 희생하더라도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을 구입하느냐의 선택이다. 인텔의 새로운 6코어 모바일 코어 i9 칩은 가장 빠른 노트북 CPU로, 5GHz ...
인텔의 멜트다운/스펙터 대응 전략이 1단계 대응을 마무리하고 다음 이정표로 움직이고 있다. 인텔은 올해 하반기에 스펙터 취약점 두가지에 대한 방어책으로 프로세서에 ‘파티션’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지난 주 ...
  1. 인텔 10nm 캐논 레이크 칩, 노트북용 코어 i3로 출하 시작

  2. 5일 전
  3. 지난 4월 인텔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본격 대량 생산은 2019년으로 늦춰지겠지만, 10nm 칩을 소량 출하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때 언급된 제품은 코어 i3-8121U로, 인텔의 첫 번째 캐논 레이크 칩이며 현재 중국 내에서 레노버 노트북에 탑재돼 유통되고 있다. 코어 i3-8121U 칩이 출하되면서 칩 데이터를 기록하는 인텔 ARK 레포지토리에도 캐논 레이크 칩으로 기록됐다. ARK는 i3-8121U 칩이 8세대 코어 제품군...

  4. IDG 블로그 | 퀄컴의 데이터센터 시장 철수 소문이 의미하는 것

  5. 2018.05.16
  6. 지난 주 IT 업계는 미국 오클랜드를 강타한 지진보다 더 심하게 요동쳤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하며 퀄컴이 엄청난 연구개발과 과대포장 끝에 퀄컴이 ARM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인 센트릭(Centriq)을 단종하거나 판매 중단을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퀄컴은 지난 해 11월 48코어 센트릭 2400을 출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와 알리바바, HPE 등의 잠재 고객은 이에 대한 지지와 관심을 표명하는 단계였다. 하지만...

  7. 인텔 Z390 칩셋 사양 공개 : 8세대 커피레이크용 최고급 메인보드

  8. 2018.05.15
  9. 인텔이 Z390 메인보드 칩셋과 관련된 문서를 공개했다. 어낸드테크가 가장 먼저 발견한 이 문서는 신형 고성능 칩셋이 곧 출시될 것이란 소문을 확인했다. Z390의 기능은 마침내 인텔 300 시리즈 칩셋의 오랜 모험이 대단원에 이르렀음을 보여준다. 인텔은 지난 해 10월 8세대 코어 CPU를 출시하면서 메인보드 종류는 단 한 종류만을 내놓았는데, 바로 전문가급 Z 370 칩셋이다. 커피레이크 프로세서의 대표주자인 코어 i7-8700K에 걸맞...

  10. 인텔 "14nm 칩 정비해 위스키 레이크 출시, 최적화와 설계 혁신에 주력할 것"

  11. 2018.04.27
  12. 인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위스키 레이크(Whiskey Lake),라는 새로운 로드맵명이 발표됐다. 10nm 제조 공정 기반으로 설계돼 2019년에 출시될 새로운 프로세서지만, 인텔은 현재로서는 10nm 캐논 레이크 프로세서를 소량 출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1분기 이익이 45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0% 늘었고, 매출은 161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는 실적 보고에서 2017년에 세운 기록을 넘어 2018년은...

  13. 인텔, AMD 전임 젠 최고 책임자 짐 켈러 영입…인력 강화에 박차

  14. 2018.04.27
  15. 인텔이 AMD 젠 아키텍처의 실질적인 책임자였던 짐 켈러를 칩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영입했다. 켈러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엔지니어링 최고 책임자로 합류하기 위해 AMD를 떠났는데, AMD 동기인 라자 코두리와 합류해 인텔 아키텍처 그룹의 핵심 칩 설계자로 참여한다. 켈러는 반도체 업계, 특히 PC 마이크로프로세서 분야에서는 유명한 인물로, AMD에서 K7과 K8 아키텍처를 맡아 애슬론 64 칩을 만들었다. 애슬론 64가 AMD의 64비트...

  16. 인텔, 바이러스 스캔 부담 CPU에서 GPU로 옮기는 위협 탐지 기술 발표

  17. 2018.04.18
  18. 인텔이 코어(Core) 마이크로프로세서의 통합 그래픽 칩 안에 CPU 독점 없이 위협을 스캔하는 기능을 집어넣을 것으로 알려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통 컴퓨터의 CPU는 맬웨어 등의 위협을 탐지하기 위해서 PC 메모리를 스캔하는데 이 작업은 전체 시스템 리소스에서 약 20% 가량 부하를 만든다. 인텔은 인텔 위협 탐지 기술(Intel Threat Detection Technology)의 일환으로 가속 메모리 스캔(...

  19. 토픽 브리핑 | “노트북은 고성능, 데스크톱은 대중성” 인텔 8세대 커피 레이크 프로세서

  20. 2018.04.13
  21. 드디어 노트북용 6코어 CPU와 보급형 데스크톱 CPU, 관련 메인보드 등 인텔 8세대 CPU 제품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지난해 가을 출시된 데스크톱 6코어 CPU에 이어 커피 레이크 제품군의 나머지 절반이 완성됐다. 가장 중심이 된 것은 코어 수 6개의 모바일 코어 i9 칩과 코어 i7+ 등 옵테인 메모리를 지원하는 노트북 제품군이다. 데스크톱과 거의 대등한 성능을 노트북에서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H 시리즈의 ...

  22. 코어 i9 노트북 구입 가이드 : 살 때일까? 기다려야 할까?

  23. 2018.04.12
  24. 혹시 코어 i9 노트북 컴퓨터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더이상 고민하지 말기 바란다. PCWorld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터놓고 말하면, 일반 사용자는 명칭에서부터 혼란을 겪을 것이다 데스크톱 코어 i9 제품들은 기존 코어 제품들보다 CPU 코어 수가 훨씬 더 많다. 기존 코어 제품은 코어가 4~8개지만, 코어 i9은 10~18개로 훨씬 많다. 그러나 노트북 컴퓨터용 코어 i9은 CPU 코어 수가 많은 것이 아니라...

  25. 인텔 8세대 CPU 메인보드 본격 비교 : Z370, H370, B360, H310

  26. 2018.04.11
  27. 2017년 10월 8세대 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첫 출시 되었을 때 각자의 필요에 맞는 최상의 인텔 300 시리즈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일은 간단했다. 왜냐하면 신형 칩들과 더불어 매니아급 Z370 칩셋만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그 정도로도 주력 코어 i7-8700K CPU가 고급 시장에서 AMD 라이젠의 위협을 물리치기에는 충분했지만, 곤경에 처한 PC 사용자들은 더 저렴한 옵션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130달러짜리 고급 메인보드에 끼운다고 생각하면 1...

  28. "인텔 카비레이크-G의 미스터리", 라데온 베가 M이 베가가 아닌 폴라리스일 수 있는 이유

  29. 2018.04.10
  30. 인텔(Intel)의 카비레이크(Kaby Lake)-G 칩은 미스터리한 부분이 있다. 본지는 인텔의 흥미로운 CPU/GPU 콤보 칩이 사실 최신 베가(Vega) 코어보다는 AMD의 구세대 폴라리스(Polaris) 코어에 기초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Credit: Intel 그렇다고 해서 하데스 캐년 NUC(Hades Canyon NUC)에서 이미 테스트하고 우수 평가를 받은 이 칩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산...

  31. “5만원이면 신형 CPU” 인텔, 커피레이크 펜티엄과 셀러론도 발표

  32. 2018.04.05
  33. 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CPU 4종도 발표했다. 모두 90달러 이하의 제품으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펜티엄 골드 G5600 : 86달러, 듀얼코어, 하이퍼쓰레딩 지원, 3.9GHz, 4MB 캐시, 인텔 UHD 630 그...

  34. 인텔, 스펙터 취약점 패치 완료…일부 구형 CPU는 결국 제외

  35. 2018.04.05
  36. 몇 달에 걸친 인텔의 멜트다운과 스펙처 취약점용 CPU 마이크로코드 패치 발표가 끝난다. 하지만 애초의 약속과는 달리 일부 구형 프로세서는 패치를 받지 못한다. 4월 2일 발표된 인텔의 최신 마이크로코드 수정 업데이트 가이드는 페닌, 요크필드, 울프데일, 블룸필드, 클락스필드, 재스퍼 포레스트, 아톰 SoFIA 기반 CPU에 대한 예정된 수정은 중단됐다고 밝혔다. 인텔은 “이들 제품에 대한 마이크로아키텍처와 마이크로코드 기능...

  37. 인텔, 옵테인 메모리 기술 적용해 성능 4배 높인 코어 플러스 노트북 공개

  38. 2018.04.04
  39. 인텔이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노트북에 통합하면서 일반 사용자들이 옵테인 기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답안으로 ‘코어 i7+’ 브랜드를 제시했다. 지난 수 년간 노트북이나 PC 사용자 모두 코어 i3, i5, i7로 나뉘어진 인텔의 등급별 제품군을 참고로 컴퓨터를 구입했다. 코어 i9는 지난해 추가된 프리미엄 브랜드였다. 여기에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더해 ‘+’ 기호가 붙은 새로운 제품군이 늘어났다. 코어...

  40. 인텔 6코어 코어 i9 CPU 발표…게임 노트북 5GHz 돌파 가능

  41. 2018.04.04
  42. 지금까지 PC 게이머들은 어려운 선택을 해야 했다. 더 강력한 성능의 데스크톱을 구입하느냐, 성능을 다소 희생하더라도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을 구입하느냐의 선택이다. 인텔의 새로운 6코어 모바일 코어 i9 칩은 가장 빠른 노트북 CPU로, 5GHz 게임 노트북을 위한 길을 여는 제품이다. 결국 선택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 새로운 코어 i9-8950HK의 기본 클럭 속도는 2.9GHz이며 여기에 “열 속도 가속(Thermal Velo...

  43. “다음 칩은 파티션으로 보호” 인텔, 멜트다운/스펙터 대응 전환점 도달

  44. 2018.03.16
  45. 인텔의 멜트다운/스펙터 대응 전략이 1단계 대응을 마무리하고 다음 이정표로 움직이고 있다. 인텔은 올해 하반기에 스펙터 취약점 두가지에 대한 방어책으로 프로세서에 ‘파티션’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지난 주 자사의 PC 하드웨어 협력업체에 아이비 브리지와 샌디 브리지 칩용 패치를 보내기 시작했으며, 몇몇 틈새 칩만이 패치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인텔에 따르면, 이 과정은 이제 완료됐으며, 지난 5년 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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