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는 4월 24일 PC용 옵테인 메모리를 출하할 예정이다. 인텔은 마이크론과 손잡고 3D크로스포인트란 이름으로 옵테인 메모리를 개발했는데, 이 새로운 스토리지가 PC 부팅 속도를 두 배, 내부 스토리지 성능을 14배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 ...
인텔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용 비전 기술 업체인 모빌아이 N.V.(Mobileye N.V.)를 인수할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이 153억 달러 규모의 ...
스마트워치를 PC처럼 몇 년마다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을까? 아직은 확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1,600달러짜리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 스마트워치는 적어도 당분간 시대에 뒤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안드로이드 ...
13일 인텔은 운전 보조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장을 겨냥해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 위치기반 기술 등을 확보하기 위해 모빌아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모빌아이는 자율주행차에 사용되는 칩과 소프트웨어 등을 모두 개발해 공급해 왔다. 이번 인수 과정은 ...
10년 이래 최고의 AMD CPU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라이젠(Ryzen) 칩이 4년간의 연구 끝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실사용자들이 시연 행사에서의 엄청난 성능을 그대로 체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라이젠 칩은 세 가지 제품군 ...
한 마디로 역사적인 '컴백'이다. AMD 라이젠은 떠들썩했던 기대에 거의 부응하는 CPU이다. 특히 경쟁력있는 가격을 생각하면 더 그렇다. 최고 성능인 라이젠 7 1800X 가격이 499달러에 불과하다. 인텔 경쟁 모델의 반값에 불과한 ...
인텔 아톰(Atom) 칩은 모바일 기기용 저성능 칩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인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21일 인텔은 최신 아톰 C3000 칩을 발표했다. 16개 코어가 집적된 역대 가장 강력한 아톰 제품으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
2017.02.22
선두 스마트폰용 모뎀 공급업체인 인텔과 퀄컴이 일반적인 가정용 인터넷보다 더 빠른 LTE 연결 속도를 제공하는 최신 모뎀 칩을 발표했다. 퀄컴이 공개한 스냅드래곤 X20 LTE 칩셋은 최고 1.2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인텔의 X ...
2017.02.22
PC와 서버 분야에서 지울 수 없는 이름을 남긴 인텔이 자사 첫 쿼드콥터의 일반 판매를 시작하며 새로운 제품군의 가능성 시험에 나섰다. 인텔의 1,099달러짜리 에어로 레디 투 플라이 드론(Aero Ready to Fly Drone, 이하 에어로 ...
인텔은 보통 해마다 하나의 새로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출시한다. 하지만 인텔은 올해 기존 14나노 공정과 새로운 10나노 공정을 사용하는 두 가지 새로운 디자인의 칩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인텔 용어 사전에 등록되는 것은 지난달 CES에서 ...
2017.02.14
인텔이 벌칸(Vulkan) API를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하면서 윈도우 PC에서 게임과 가상현실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하나 더 생겨났다. 이제 벌칸을 이용해 작성한 게임과 VR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인텔의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칩과 6세대 ...
2017.02.14
포스트 무어의 법칙 시대가 도래할 미래에 대비해 인텔이 오늘날의 PC 및 서버를 넘어서는 컴퓨팅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투자자 회의에서 강조했다. 인텔 브라이언 크르나지크 CEO는 9일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 세션에서 ...
인텔이 가장 비싼 서버용 프로세서 제온 E7-8894 v4를 발표했다. 8,898달러짜리 신형 제온 E7-8894는 24코어에 60MB 캐시, 그리고 최대 3.4GHz 클럭 속도를 제공한다. 인텔은 자사 서버 칩 중 가장 빠른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
2017.02.13
지난 몇 년 간 인텔은 CPU 성능 향상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가 바뀌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텔의 클라이언트 및 사물인터넷 사업 부사장 겸 시스템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 벤카타 렌두치탈라에 따르면, 차세대 캐논레이 ...
인텔 PC 칩 부문에서 2인자로 근무하던 킴 스티븐슨은 새로운 역할을 맡은지 불과 6개월만에 회사를 떠났다. 스티븐슨은 지난주 인텔에서 7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새로운 모험을 위해 떠난다"고 트윗했다. 스티븐슨은 기존 ...
  1. 인텔 차세대 옵테인 SSD 4월 24일 출시 확정…M.2 폼팩터로 고속 캐시 역할

  2. 2017.03.28
  3. 인텔은 오는 4월 24일 PC용 옵테인 메모리를 출하할 예정이다. 인텔은 마이크론과 손잡고 3D크로스포인트란 이름으로 옵테인 메모리를 개발했는데, 이 새로운 스토리지가 PC 부팅 속도를 두 배, 내부 스토리지 성능을 14배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텔은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로 개선해 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은 5.8배 더 빨리 실행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옵테인 메모리는 M.2 폼팩터로, PCIe...

  4. 인텔이 모빌아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하는 이유

  5. 2017.03.17
  6. 인텔이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및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용 비전 기술 업체인 모빌아이 N.V.(Mobileye N.V.)를 인수할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이 153억 달러 규모의 이번 거래로 인텔은 ADAS 산업 부문에서 최고의 자율주행 자동차 칩 및 기계 비전 기술 제공자로 부상할 전망이다. 인텔은 해당 산업이 2030년까지 7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거...

  7. 1,600달러 태그호이어 스마트워치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적용된 이유

  8. 2017.03.15
  9. 스마트워치를 PC처럼 몇 년마다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을까? 아직은 확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1,600달러짜리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 스마트워치는 적어도 당분간 시대에 뒤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안드로이드 웨어 2.0을 구동하는 이 스마트워치는 인텔 아톰 Z34XX 스마트폰용 칩을 내장했다. 웨어러블 기기로는 과분한 제원이지만, 덕분에 제품 수명이 늘어나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에 추가시키고 있는 인공지능 ...

  10. 인텔, 자율주행 '통큰 배팅'··· 17조원에 '모빌아이' 인수

  11. 2017.03.14
  12. 13일 인텔은 운전 보조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장을 겨냥해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 위치기반 기술 등을 확보하기 위해 모빌아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모빌아이는 자율주행차에 사용되는 칩과 소프트웨어 등을 모두 개발해 공급해 왔다. 이번 인수 과정은 올해 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인텔은 모빌아이와 인텔의 자율주행 부서를 합쳐 통합 글로벌 자율주행 부서를 만들 예정이다. 이 조직의 본부는 이스라엘에 두고 모빌아이의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 CTO인 암논 샤수...

  13. 토픽 브리핑 | 베일 벗은 AMD 라이젠, 진가를 증명할 때

  14. 2017.03.10
  15. 10년 이래 최고의 AMD CPU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라이젠(Ryzen) 칩이 4년간의 연구 끝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실사용자들이 시연 행사에서의 엄청난 성능을 그대로 체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라이젠 칩은 세 가지 제품군으로 나뉘어 있다. 이번에 발표된 것은 최고급 라이젠 7 시리즈다. 8 코어, 16 스레드의 사양을 갖췄는데도 8코어짜리 인텔 익스트림 에디션보다 500달러나 저렴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라이젠 7 시리즈는...

  16. “AMD가 돌아 왔다” 라이젠 CPU 집중 해부 벤치마크

  17. 2017.03.06
  18. 한 마디로 역사적인 '컴백'이다. AMD 라이젠은 떠들썩했던 기대에 거의 부응하는 CPU이다. 특히 경쟁력있는 가격을 생각하면 더 그렇다. 최고 성능인 라이젠 7 1800X 가격이 499달러에 불과하다. 인텔 경쟁 모델의 반값에 불과한 가격이다. 그러나 AMD 팬들이 인텔 팬들을 묵사발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다. 바로 지킬과 하이드같은 성능인데, 감히 말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결정적인 구매 결정 요소가 될 것이다...

  19. '저성능' 아톰 칩의 반란··· 인텔, 16코어 'C3000' 발표

  20. 2017.02.22
  21. 인텔 아톰(Atom) 칩은 모바일 기기용 저성능 칩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인식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21일 인텔은 최신 아톰 C3000 칩을 발표했다. 16개 코어가 집적된 역대 가장 강력한 아톰 제품으로,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장비, 사물인터넷(IoT) 기기용으로 개발됐다. 이 신형 칩에는 그동안 주로 서버 칩에서 지원하던 기능이 들어가 있다. 네트워킹, 가상화, 오류 정정 기능이 대표적이다. 네트워킹과 스토리지 기기는 높은 성...

  22. “LTE가 가정용 인터넷보다 빨라진다” 퀄컴과 인텔의 새 모뎀 칩 1Gbps 구현

  23. 2017.02.22
  24. 선두 스마트폰용 모뎀 공급업체인 인텔과 퀄컴이 일반적인 가정용 인터넷보다 더 빠른 LTE 연결 속도를 제공하는 최신 모뎀 칩을 발표했다. 퀄컴이 공개한 스냅드래곤 X20 LTE 칩셋은 최고 1.2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인텔의 XMM 7560 LTE 모뎀도 최대 1Gbps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하지만 많은 이동통신 네트워크는 아직 이런 속도를 지원하지 못한다. 호주 통신업체 텔스트라는 예외적인 경우로, 호주에서 상용 기가비트...

  25. “포스트 PC 대비용?” 쿼드콥터 판매로 ‘간 보기’ 나선 인텔

  26. 2017.02.17
  27. PC와 서버 분야에서 지울 수 없는 이름을 남긴 인텔이 자사 첫 쿼드콥터의 일반 판매를 시작하며 새로운 제품군의 가능성 시험에 나섰다. 인텔의 1,099달러짜리 에어로 레디 투 플라이 드론(Aero Ready to Fly Drone, 이하 에어로 드론)은 비행 컨트롤러가 통합된 완전 조립 제품으로, 원격 조종 송수신기도 함께 제공한다. 가격이 비싼 만큼 매력적인 기능도 적지 않다. 자동 조종 기능은 GPS를 조정하면 일정 지역을 자체적으로 비...

  28. 인텔 8세대 커피 레이크 칩, 14나노 공정 재활용 “더 빠른 CPU 가능한가?”

  29. 2017.02.14
  30. 인텔은 보통 해마다 하나의 새로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출시한다. 하지만 인텔은 올해 기존 14나노 공정과 새로운 10나노 공정을 사용하는 두 가지 새로운 디자인의 칩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인텔 용어 사전에 등록되는 것은 지난달 CES에서 선 보인 10나노 칩 캐논 레이크(Cannon Lake)와 아직 이름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각에서 커피 레이크(Coffee Lake)로 부르는 4세대 14나노 칩이다. 이중 흥미를 돋우는 것은 후자인 커피...

  31. 인텔, 윈도우 10에서 벌칸 API 공식 지원

  32. 2017.02.14
  33. 인텔이 벌칸(Vulkan) API를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하면서 윈도우 PC에서 게임과 가상현실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하나 더 생겨났다. 이제 벌칸을 이용해 작성한 게임과 VR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인텔의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칩과 6세대 스카이레이크 칩에 통합된 GPU와 호환된다. 또한 아폴로 레이크 펜티엄 칩에 내장된 인텔 HD 그래픽 505 GPU도 지원한다. 벌칸은 다이렉트X 12와 유사한 API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

  34. "인텔, 퀀텀·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에 크게 투자 중" 크르자니크 CEO 강조

  35. 2017.02.13
  36. 포스트 무어의 법칙 시대가 도래할 미래에 대비해 인텔이 오늘날의 PC 및 서버를 넘어서는 컴퓨팅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고 투자자 회의에서 강조했다. 인텔 브라이언 크르나지크 CEO는 9일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 질의 응답 세션에서 인텔이 퀀텀 및 뉴로모픽 컴퓨팅 분야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이들 기술의 진척 상황과 관련해 "아마 내 딸은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

  37. 인텔, “천만 원짜리” 신형 제온 칩 발표…24코어 3.4GHz

  38. 2017.02.13
  39. 인텔이 가장 비싼 서버용 프로세서 제온 E7-8894 v4를 발표했다. 8,898달러짜리 신형 제온 E7-8894는 24코어에 60MB 캐시, 그리고 최대 3.4GHz 클럭 속도를 제공한다. 인텔은 자사 서버 칩 중 가장 빠른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속도 기록을 깰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다음으로 비싼 프로세서는 제온 E7-8890 v4로, 7,174달러이다. 같은 24코어 비슷한 사양이지만, 기본 클럭 속도가 2.2GHz이다...

  40. 다시 성능에 초점?···인텔 "캐논레이크, 커비레이크보다 15% 성능 향상"

  41. 2017.02.10
  42. 지난 몇 년 간 인텔은 CPU 성능 향상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가 바뀌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텔의 클라이언트 및 사물인터넷 사업 부사장 겸 시스템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 벤카타 렌두치탈라에 따르면, 차세대 캐논레이크(Cannonlake) 칩은 케이비 레이크보다 15% 이상 더 우수한 성능을 갖출 예정이다. 9일 열린 인텔의 연례 투자자 회의에서 렌두치탈라는 구체적인 수치 정보를 제시하지 않았다. 단 시스마크 벤...

  43. 킴 스티븐슨의 인텔 퇴사, 인텔 PC 사업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44. 2017.02.09
  45. 인텔 PC 칩 부문에서 2인자로 근무하던 킴 스티븐슨은 새로운 역할을 맡은지 불과 6개월만에 회사를 떠났다. 스티븐슨은 지난주 인텔에서 7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새로운 모험을 위해 떠난다"고 트윗했다. 스티븐슨은 기존의 전통적인 PC 사업을 포함해 클라이언트, 사물인터넷(IoT) 사업부, 시스템 아키텍처 그룹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인텔의 소비자 중심의 제품을 모두 맡으면서 해당 그룹의 회장인 머시 렌두친탈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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