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시스코 CTO "우리도 클라우드 전략 있다“

Ted Samson | InfoWorld

시스코 클라우드 컴퓨팅 CTO 류 터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닐 웨커는 터커에게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공격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스코는 자사의 고객과 협력업체, 주주들이 시스코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상위 계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우 광범위한 클라우드 전략을 가지고 있고, 특히 이미 클라우드 전략을 실행에 옮기려는 누구에게도 너무 늦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한다. 터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우리는 아주 초기 시작 단계에 있다”며, “모두가 동일한 출발선 상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스코는 자사의 클라우드 지향적인 의지와 CEO 존 챔버스로부터 직접적이고 풍부한 지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 왔다.

 

터커는 아마존 웹 사이트를 이미 상당한 성취를 이루었다고 평가하며, 저렴한 즉석 컴퓨팅 성능을 필요로 하는 웹 개발자나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이 이런 모델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비용 절감 효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터커의 관점에서 이는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는 서로 다른 많은 공급업체들로부터 나오는 다양한 클라우드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영역은 한두 군데의 대형 공급업체가 장악하지는 못할 것이다. 대신 업체들은 공공기관이나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수직 시장의 서로 다른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리고 이는 결국 시스코에게 더할 수 없이 좋은 시장이 되는데, 이들은 모두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조직에게 코어 네트워킹 장비나 통합 컴퓨팅 시스템, 보안 툴, 엔드포인트 등의 “핵심 아키텍처”를 제공해 이를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네트워크는 당연히 플랫폼이 되며, 이는 시스코 클라우드 전략의 중심이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네트워킹 블록은 클라우드에서 필수적이라는 것이 터커의 주장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터커는 현대화된 자동차를 예로 들었다. 터커가 생각하는 자동차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소형 클라우드의 정수”로, 인터넷에 연결된 수백 가지 디바이스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다. 터커는 “자동차가 앞에 가는 다른 차와 이야기를 해 현재 교통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기를 원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차가 브레이크를 건드려 주행을 방방해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가 아니라 실제 클라우드에 대해서 터커는 애플리케이션이 시스템 아키텍처와 분리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즉 서버 당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 물론 이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특별한 관점은 아니다. 클라우드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가상화된 풀을 통해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다.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코의 전략은 시스코가 판매하는 모든 네크워킹 가능한 디바이스에 API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들 API는 자동화와 관리, 프로비저닝 역할도 가능하게 한다.

 

시스코는 자사의 네트워크 기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가상 네트워크 자원을 지원해야 하며, API를 통해 이들 자원을 노출시켜야 하고, 이들 자원을 요청에 따라 조작할 수 있도록 하고, 네트워크 내에서 일정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자원 가시성을 제공해야 하고, ISO/OSI 네트워크 계층 전반에 걸쳐 동적인 정책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editor@idg.cc.kr



2011.01.21

시스코 CTO "우리도 클라우드 전략 있다“

Ted Samson | InfoWorld

시스코 클라우드 컴퓨팅 CTO 류 터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닐 웨커는 터커에게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공격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스코는 자사의 고객과 협력업체, 주주들이 시스코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상위 계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우 광범위한 클라우드 전략을 가지고 있고, 특히 이미 클라우드 전략을 실행에 옮기려는 누구에게도 너무 늦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한다. 터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우리는 아주 초기 시작 단계에 있다”며, “모두가 동일한 출발선 상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스코는 자사의 클라우드 지향적인 의지와 CEO 존 챔버스로부터 직접적이고 풍부한 지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 왔다.

 

터커는 아마존 웹 사이트를 이미 상당한 성취를 이루었다고 평가하며, 저렴한 즉석 컴퓨팅 성능을 필요로 하는 웹 개발자나 신생기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이 이런 모델과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비용 절감 효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터커의 관점에서 이는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이는 서로 다른 많은 공급업체들로부터 나오는 다양한 클라우드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영역은 한두 군데의 대형 공급업체가 장악하지는 못할 것이다. 대신 업체들은 공공기관이나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수직 시장의 서로 다른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리고 이는 결국 시스코에게 더할 수 없이 좋은 시장이 되는데, 이들은 모두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스코의 클라우드 전략은 자체적으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조직에게 코어 네트워킹 장비나 통합 컴퓨팅 시스템, 보안 툴, 엔드포인트 등의 “핵심 아키텍처”를 제공해 이를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네트워크는 당연히 플랫폼이 되며, 이는 시스코 클라우드 전략의 중심이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네트워킹 블록은 클라우드에서 필수적이라는 것이 터커의 주장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터커는 현대화된 자동차를 예로 들었다. 터커가 생각하는 자동차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소형 클라우드의 정수”로, 인터넷에 연결된 수백 가지 디바이스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다. 터커는 “자동차가 앞에 가는 다른 차와 이야기를 해 현재 교통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기를 원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차가 브레이크를 건드려 주행을 방방해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가 아니라 실제 클라우드에 대해서 터커는 애플리케이션이 시스템 아키텍처와 분리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즉 서버 당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 물론 이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특별한 관점은 아니다. 클라우드는 서버와 스토리지의 가상화된 풀을 통해 모든 것을 공급하고 있다.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코의 전략은 시스코가 판매하는 모든 네크워킹 가능한 디바이스에 API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들 API는 자동화와 관리, 프로비저닝 역할도 가능하게 한다.

 

시스코는 자사의 네트워크 기반 클라우드 전략에 대해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는 가상 네트워크 자원을 지원해야 하며, API를 통해 이들 자원을 노출시켜야 하고, 이들 자원을 요청에 따라 조작할 수 있도록 하고, 네트워크 내에서 일정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자원 가시성을 제공해야 하고, ISO/OSI 네트워크 계층 전반에 걸쳐 동적인 정책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editor@idg.c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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