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6

시스코,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 서비스 AOS 발표

편집부 | IDG Korea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는 네트워크 인프라는 물론 서버 트랜잭션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까지 IT 인프라 전반을 모니터링, 분석, 문제를 진단하는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 서비스 ‘AOS(Application Visibility & Management Optimiz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AOS는 AVM(Application Visibility and Management) 3.0이라는 다중 장비에서 운영 가능한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신속한 오류 모니터링은 물론 실시간으로 크로스-레이어 성능 프로파일링 기능을 제공한다. 또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컴포넌트 전반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 비교 분석해 줌으로써 중단없는 애플리케이션 운영은 물론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는 오는 9월 말부터 고객들이 필요에 따라 일회성 및 연간 계약을 통해, 또는 기술 이전 서비스를 통해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즉, 애플리케이션 지연 문제 발생 시 일회성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해결 방안을 도출하거나 최소 6개월 단위의 장기 계약을 통해 연중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AVM 솔루션을 자체 구축해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이색적인 기술 이전 서비스도 마련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 서비스 사업본부의 김중원 부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AOS는 네트워크 인프라부터 서버,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은 시스코만이 가능한 특화된 서비스”라며, “시스코는 AOS를 기반으로 최근 각광받는 초고속 거래 환경 속에서 신속한 주식 거래를 보장하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설계 컨설팅, 솔루션 공급, 구축, 관리, 모니터링과 안정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특히, 국내 금융투자사들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주요 파트너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2010.09.06

시스코,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 서비스 AOS 발표

편집부 | IDG Korea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는 네트워크 인프라는 물론 서버 트랜잭션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까지 IT 인프라 전반을 모니터링, 분석, 문제를 진단하는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 서비스 ‘AOS(Application Visibility & Management Optimiz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AOS는 AVM(Application Visibility and Management) 3.0이라는 다중 장비에서 운영 가능한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신속한 오류 모니터링은 물론 실시간으로 크로스-레이어 성능 프로파일링 기능을 제공한다. 또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컴포넌트 전반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 비교 분석해 줌으로써 중단없는 애플리케이션 운영은 물론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시스코는 오는 9월 말부터 고객들이 필요에 따라 일회성 및 연간 계약을 통해, 또는 기술 이전 서비스를 통해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즉, 애플리케이션 지연 문제 발생 시 일회성으로 서비스를 받으며 해결 방안을 도출하거나 최소 6개월 단위의 장기 계약을 통해 연중 애플리케이션 운영 최적화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AVM 솔루션을 자체 구축해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이색적인 기술 이전 서비스도 마련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 서비스 사업본부의 김중원 부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AOS는 네트워크 인프라부터 서버,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은 시스코만이 가능한 특화된 서비스”라며, “시스코는 AOS를 기반으로 최근 각광받는 초고속 거래 환경 속에서 신속한 주식 거래를 보장하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설계 컨설팅, 솔루션 공급, 구축, 관리, 모니터링과 안정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특히, 국내 금융투자사들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주요 파트너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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