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7

시스코-넷앱-VM웨어, 가상화 보안 향상 프로젝트 발표

Jon Brodkin | Network World

시스코, 넷앱(NetApp), 그리고 VM웨어가 함께 가상화 보안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멀티테넌트(multi-tenant) 시스템에서 같은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리소스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세 업체는 “시큐어 멀티 테넌시 디자인 아키텍처(Secure Multi-tenancy Design Architecture)”를 발펴했는데, 80페이지짜리 문서를 통해 세 업체에서 나온 가상화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도입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문제 해결을 쉽게 해주는 기업 지원 모델을 소개했다.

 

사전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디자인 아키텍처는 시스코 통합 컴퓨팅 시스템(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Cisco Nexus Switches), 스토리지 시스템 내에 논리적 파티션을 생성하는 멀티스토어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넷앱 FAS 스토리지(NetApp FAS storage with MultiStore software), 가상 시스템에서 보안 처리된 논리적 파티션을 생성하는 툴인 브이쉴드가 탑재된 VM웨어의 브이스피어 가상화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SI(System integrators)와 채널 협력업체 역시 이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세 업체의 기술로 구성된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stacks)을 판매할 수 있다.

 

비록 이번 발표에는 새로운 기술은 없었지만, 세 업체의 대표들은 시스코와 넷앱, VM웨어 제품을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한 방법으로 연결시켰다는 점을 강조했다. 만일 설정을 적절히 하면,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데이터를 비즈니스 부문, 고객, 부서, 혹은 특화된 ‘보안 구역’으로 분리될 수 있다.

 

넷앱의 CMO인 제이 키드는 “이것을 기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에게 적절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고도로 가상화되고 공유된 인프라를 큰 규모로 구축하고 있는 IT 부서들은 보안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분리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레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분석가인 마크 바우커는 비록 이번에 발표된 아키텍처가 시스코, 넷앱, VM웨어에 한정되어 있지만, 가상화 프로젝트를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처럼 큰 업체들이 협력하는 것은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 서버로 전환하는 것을 쉽게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로운 기업 지원 모델로 아키텍처를 도입한 고객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세 업체 중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된다. 그러나 문제 해결은 세 업체가 협력해서 하며, 가격은 동일하다. jbrodkin@nww.com

 



2010.01.27

시스코-넷앱-VM웨어, 가상화 보안 향상 프로젝트 발표

Jon Brodkin | Network World

시스코, 넷앱(NetApp), 그리고 VM웨어가 함께 가상화 보안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멀티테넌트(multi-tenant) 시스템에서 같은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리소스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세 업체는 “시큐어 멀티 테넌시 디자인 아키텍처(Secure Multi-tenancy Design Architecture)”를 발펴했는데, 80페이지짜리 문서를 통해 세 업체에서 나온 가상화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도입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문제 해결을 쉽게 해주는 기업 지원 모델을 소개했다.

 

사전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디자인 아키텍처는 시스코 통합 컴퓨팅 시스템(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Cisco Nexus Switches), 스토리지 시스템 내에 논리적 파티션을 생성하는 멀티스토어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넷앱 FAS 스토리지(NetApp FAS storage with MultiStore software), 가상 시스템에서 보안 처리된 논리적 파티션을 생성하는 툴인 브이쉴드가 탑재된 VM웨어의 브이스피어 가상화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SI(System integrators)와 채널 협력업체 역시 이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세 업체의 기술로 구성된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stacks)을 판매할 수 있다.

 

비록 이번 발표에는 새로운 기술은 없었지만, 세 업체의 대표들은 시스코와 넷앱, VM웨어 제품을 멀티 테넌트 환경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한 방법으로 연결시켰다는 점을 강조했다. 만일 설정을 적절히 하면,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데이터를 비즈니스 부문, 고객, 부서, 혹은 특화된 ‘보안 구역’으로 분리될 수 있다.

 

넷앱의 CMO인 제이 키드는 “이것을 기업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에게 적절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고도로 가상화되고 공유된 인프라를 큰 규모로 구축하고 있는 IT 부서들은 보안 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분리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스트레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분석가인 마크 바우커는 비록 이번에 발표된 아키텍처가 시스코, 넷앱, VM웨어에 한정되어 있지만, 가상화 프로젝트를 확장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처럼 큰 업체들이 협력하는 것은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 서버로 전환하는 것을 쉽게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로운 기업 지원 모델로 아키텍처를 도입한 고객들은 문제가 생겼을 때, 세 업체 중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된다. 그러나 문제 해결은 세 업체가 협력해서 하며, 가격은 동일하다. jbrodkin@nw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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