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7

구글 검색, ‘구글 서제스트’로 추천 검색어 기능 강화

Heather Havenstein | Computerworld

구글이 4년 이상 개발해온 구글 서제스트(Google Suggest)를 다음 주 정식으로 구글 홈페이지에 탑재한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서제스트는 추천 검색어를 통해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과 오타수정 기능을 제공해서 타자수를 줄여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이다.

구글 제품 관리 담당인 제니퍼 리우(Jennifer Liu)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통하면, 기억이 안 나는 노래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검색하기 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Shania Twain ‘From This Moment’를 찾고 싶다면, 검색창에 from this만 입력해도 ‘from this moment by shania twain’이라는 검색어가 자동완성 된다는 것이다.

AP203D.JPG


또한, 현재 구글에서 검색어가 잘못됐으면, ‘이것을 찾으셨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정된 검색어가 보이는 것 대신 , 자동으로 수정된 검색어가 검색창 밑에 나타난다. 예를 들면, new yrk이라는 오타를 검색창에 입력해도 밑에 추천 검색어로 new york times, new york jets 등 정상적인 검색어가 나오는 것.

AP3B17.JPG


더불어, 리우는 자동완성 기능으로 타자수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자동완성 기능이 있어서 검색어를 다 입력하기 전에 검색을 시작하기 때문에 검색어를 전부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AP78A7.JPG


구글 서제스트의 추천 검색어에는 검색 결과수도 함께 노출되는데, 구글측은 추천 검색어의 순위를 정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유명한 일반 검색에 대한 정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구글 사생활 보호 정책에 의해서 사용자의 개인 검색 추천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 서제스트는 이미 구글 랩스, 툴바, 맵스 등과 웹 검색인 파이어폭스 검색 바, 아이폰, 블랙베리, 유튜브 등에서 시범 사용된 바 있다.


구글 서제스트와 관련해 서치 엔진 랜드의 블로거인 대니 설리반(Danny Sullivan)은 각각의 추천 검색어 다음에 노출되는 결과 수를 언급하면서, 새롭게 제공되는 추천 검색어가 구글 검색의 집합이라고 말했다.

설리반은 구글 검색결과 수를 보여주는 것보다 이 검색어가 얼마나 인기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낫다라며, “구글이 왜 추천 검색어로 이것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야후가 작년 10월에 공개한 서치 어시스트 툴(Search Assist tool)과 비교해 봐야 한다면서, “야후의 서치 어시스트 툴은 더 정교한 추천 검색어 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설리반은 “MS의 라이브 서치(Live Search)에서는 추천 검색어를 볼 수 없지만,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관련 검색어 링크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서제스트 사용환경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이상, 네스케이프 7.1 이상, 모질라 1.4이상, 파이어폭스 0.8이상, 오페라 7.54 이상, 사파리 1.2.2 이상이다.


2008.08.27

구글 검색, ‘구글 서제스트’로 추천 검색어 기능 강화

Heather Havenstein | Computerworld

구글이 4년 이상 개발해온 구글 서제스트(Google Suggest)를 다음 주 정식으로 구글 홈페이지에 탑재한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서제스트는 추천 검색어를 통해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과 오타수정 기능을 제공해서 타자수를 줄여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이다.

구글 제품 관리 담당인 제니퍼 리우(Jennifer Liu)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통하면, 기억이 안 나는 노래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검색하기 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Shania Twain ‘From This Moment’를 찾고 싶다면, 검색창에 from this만 입력해도 ‘from this moment by shania twain’이라는 검색어가 자동완성 된다는 것이다.

AP203D.JPG


또한, 현재 구글에서 검색어가 잘못됐으면, ‘이것을 찾으셨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정된 검색어가 보이는 것 대신 , 자동으로 수정된 검색어가 검색창 밑에 나타난다. 예를 들면, new yrk이라는 오타를 검색창에 입력해도 밑에 추천 검색어로 new york times, new york jets 등 정상적인 검색어가 나오는 것.

AP3B17.JPG


더불어, 리우는 자동완성 기능으로 타자수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자동완성 기능이 있어서 검색어를 다 입력하기 전에 검색을 시작하기 때문에 검색어를 전부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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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제스트의 추천 검색어에는 검색 결과수도 함께 노출되는데, 구글측은 추천 검색어의 순위를 정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유명한 일반 검색에 대한 정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구글 사생활 보호 정책에 의해서 사용자의 개인 검색 추천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 서제스트는 이미 구글 랩스, 툴바, 맵스 등과 웹 검색인 파이어폭스 검색 바, 아이폰, 블랙베리, 유튜브 등에서 시범 사용된 바 있다.


구글 서제스트와 관련해 서치 엔진 랜드의 블로거인 대니 설리반(Danny Sullivan)은 각각의 추천 검색어 다음에 노출되는 결과 수를 언급하면서, 새롭게 제공되는 추천 검색어가 구글 검색의 집합이라고 말했다.

설리반은 구글 검색결과 수를 보여주는 것보다 이 검색어가 얼마나 인기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낫다라며, “구글이 왜 추천 검색어로 이것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야후가 작년 10월에 공개한 서치 어시스트 툴(Search Assist tool)과 비교해 봐야 한다면서, “야후의 서치 어시스트 툴은 더 정교한 추천 검색어 툴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설리반은 “MS의 라이브 서치(Live Search)에서는 추천 검색어를 볼 수 없지만,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관련 검색어 링크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서제스트 사용환경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이상, 네스케이프 7.1 이상, 모질라 1.4이상, 파이어폭스 0.8이상, 오페라 7.54 이상, 사파리 1.2.2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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