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멘탈 헬스, HP와 5~7년 IT아웃소싱 계약 체결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영국의 의료 기관인 바넷 엔필드 앤 해린지 멘탈 헬스 NHS 트러스트(Barnet Enfield and Haringey Mental Health NHS Trust, 이하 BEH MHT)가 HP에 5~7년 동안 IT운영을 위탁하겠다고 계약을 맺었다. BEH MTH는 이번 IT아웃싱으로 유연한 업무와 같은 분야에서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국 런던 북부에 거주하는 약 80만 명의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
 
이번 계약으로 HP는 BEH MHT가 입원환자와 외래 환자에게 향상된 정신과 치료와 물리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좀더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HP 엔터프라이즈 서비스가 제공할 아웃소싱 서비스는 데스크톱 관리고, 여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네트워크 관리, 데이터센터 서비스 및 원격 지원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BEH MHT는 HP서비스,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이미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 의료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정부의 바잉 솔루션 데스크톱21 프레임워크 협약(Buying Solutions Desktop21 framework agreement)을 통해 아웃소싱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레임워크는 NHS와 다른 정부 부처에 데스크톱 구매와 관련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하도록 하며 비용까지도 절감시켜 준다.
 
BEH MHT의 IT아웃소싱 계약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데스크톱21 프레임워크는 우리가 IT서비스를 좀더 빠르고 좀더 쉽게 획득하도록 한다.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술관리에 대한 HP의 경험은 우리가 좀더 빠르게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진료 서비스 향상시키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BEH MHT의 CIO 마리아 케인이 전했다.
 
HP는 서비스 품질을 측정해 BEH MHT의 IT 환경을 합리화하며 사용자가 PC, 노트북, PDA 및 태블릿PC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로도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운영할 것이다.
 
HP는 북동부의 와인야드(Wynyard) 데이터센터와 피터리(Peterlee)에 있는 장비들로 운영하며 시필드(Sheffield)에 네트워크를 이용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2011.05.16

멘탈 헬스, HP와 5~7년 IT아웃소싱 계약 체결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영국의 의료 기관인 바넷 엔필드 앤 해린지 멘탈 헬스 NHS 트러스트(Barnet Enfield and Haringey Mental Health NHS Trust, 이하 BEH MHT)가 HP에 5~7년 동안 IT운영을 위탁하겠다고 계약을 맺었다. BEH MTH는 이번 IT아웃싱으로 유연한 업무와 같은 분야에서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국 런던 북부에 거주하는 약 80만 명의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
 
이번 계약으로 HP는 BEH MHT가 입원환자와 외래 환자에게 향상된 정신과 치료와 물리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좀더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HP 엔터프라이즈 서비스가 제공할 아웃소싱 서비스는 데스크톱 관리고, 여기에는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네트워크 관리, 데이터센터 서비스 및 원격 지원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BEH MHT는 HP서비스, 스토리지, 네트워킹을 이미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 의료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정부의 바잉 솔루션 데스크톱21 프레임워크 협약(Buying Solutions Desktop21 framework agreement)을 통해 아웃소싱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레임워크는 NHS와 다른 정부 부처에 데스크톱 구매와 관련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하도록 하며 비용까지도 절감시켜 준다.
 
BEH MHT의 IT아웃소싱 계약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데스크톱21 프레임워크는 우리가 IT서비스를 좀더 빠르고 좀더 쉽게 획득하도록 한다.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술관리에 대한 HP의 경험은 우리가 좀더 빠르게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진료 서비스 향상시키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BEH MHT의 CIO 마리아 케인이 전했다.
 
HP는 서비스 품질을 측정해 BEH MHT의 IT 환경을 합리화하며 사용자가 PC, 노트북, PDA 및 태블릿PC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로도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운영할 것이다.
 
HP는 북동부의 와인야드(Wynyard) 데이터센터와 피터리(Peterlee)에 있는 장비들로 운영하며 시필드(Sheffield)에 네트워크를 이용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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