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9

영국 왕실, 페이스북에도 입성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영국 여왕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자 마자 몇 시간 만에 무려 8만 7,000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영국 왕실은 8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 사용자들이 여황이나 다른 왕실 사람들을 ‘찌르기(poke)’하지는 못하지만, 페이지의 팬들은 왕실 가족들의 사진과 행사 정보를 뉴스 피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영국 왕실은 여왕의 회의 일정에 대한 정보 및 사진, 그리고 윌리암스나 해리 왕자의 사진을 올려 놓았다. 현재 해당 페이지에는 29장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한편, 영국 왕실은 지난 2007년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플리커,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활동을 해 왔다.

 

영국 왕실 뿐만 아니라 여러 세계의 리더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초에는 바티칸이 유튜브 채널을 열고,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설교와 함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바티칸과 연결되어 있는 카톨릭 뉴스 서비스 역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미국 국회도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sgaudin@computerworld.com



2010.11.09

영국 왕실, 페이스북에도 입성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영국 여왕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자 마자 몇 시간 만에 무려 8만 7,000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영국 왕실은 8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다. 사용자들이 여황이나 다른 왕실 사람들을 ‘찌르기(poke)’하지는 못하지만, 페이지의 팬들은 왕실 가족들의 사진과 행사 정보를 뉴스 피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영국 왕실은 여왕의 회의 일정에 대한 정보 및 사진, 그리고 윌리암스나 해리 왕자의 사진을 올려 놓았다. 현재 해당 페이지에는 29장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한편, 영국 왕실은 지난 2007년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플리커,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활동을 해 왔다.

 

영국 왕실 뿐만 아니라 여러 세계의 리더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초에는 바티칸이 유튜브 채널을 열고,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설교와 함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바티칸과 연결되어 있는 카톨릭 뉴스 서비스 역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미국 국회도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sgaudin@computer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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