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5.03.06

아이폰·아이패드 데이터 사용량 관리 방법

Glenn Fleishman | Macworld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적절한 ‘전략’이 있다면 요금 걱정 없이 원할 때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iOS 8의 네트워킹 및 보안 실용 가이드(A Practical Guide to Networking and Security in iOS 8)'에서 발췌한 셀룰러 데이터 사용에 관한 여러 팁을 소개한다.

아이폰의 셀룰러 사용량 추적하기
아이폰에서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으로 가면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메뉴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이 데이터 사용량은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정확한 기록은 통신사가 가지고 있다.

두번째 문제는 월단위로 나오는 사용금액과 기간이 맞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통계 재설정’을 한 다음 사용된 누적 데이터 사용량이다. 과금기간 동안의 정확한 데이터 사용량을 알고 싶다면 통신사의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하지만 아이폰 자체에서 늘 사용량을 확인하고 싶다면, 과금이 시작되는 날짜를 항상 캘린더에 적어놓고, 통계 재설정을 직접 하면 된다.


설정에서 사용량 확인하기
개인용 핫스팟을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했는지도 설정 > 셀룰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의 제일 밑에 ‘시스템 서비스’를 선택하면 iOS가 사용하는 데이터 사용량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개인용 핫스팟’도 자리하고 있다.


아이패드에서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 확인하기
아이패드 중에서 셀룰러 모델은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따로 추적하지 않는다. 대신 설정 > 셀룰러 데이터 > 계정 보기를 선택하면 통신사가 제공하는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과금 기간, 사용 가능 데이터 용량, 지금까지의 데이터 소비량 등이 포함된다.



셀룰러 데이터, 필요할 때만 활성화하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셀룰러 모델을 이용할 때, 셀룰러 데이터 연결이 꼭 필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다. 특히, 월 정액 사용량을 거의 다 소진했거나,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그렇다. 두가지 방법으로 셀룰러 연결을 조정할 수 있다.

먼저, 셀룰러 데이터 사용을 끄기 위해서는 설정 > 셀룰러 데이터(아이패드)/셀룰러(아이폰) 으로 접근해서 셀룰러 데이터의 스위치를 끈다. 데이터 연결만 비활성화하는 옵션이다. 아이패드에서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아이폰에는 음성 전화를 받고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


전체 셀룰러 연결을 다 끄려면 설정 앱 화면 상단에 있는 에어플레인 모드를 활성화하거나 컨트롤 센터(Control Center) 내에서 에어플레인 모드를 활성화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하면 셀룰러뿐만 아니라 모든 신호가 다 끊긴다. 이는 배터리를 크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또 다른 셀룰러 데이터 관련 설정들은 다음과 같다.
▲ ‘LTE 활성화’ 메뉴에서 ‘끔’을 선택하면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던 모든 것이 더 느린 2G나 3G를 이용하게 된다. 근처의 LTE 네트워크가 문제가 있어서 아이폰이 2G/3G나 4G LTE를 왔다갔다 할 경우에 유용하다. 또한, 어떤 면에서는 배터리 소비량도 줄여준다.
▲ ‘데이터 로밍’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해외에 있을 때 셀룰러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확실한 방법이다.

셀룰러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활동 제한하기
이메일 확인이나 웹페이지 보기를 와이파이에 연결했을 때에만 하도록 조정해보자. 셀룰러 데이터를 연결했을 때 앱이 작동하도록 조정할 수 있다.

▲ 셀룰러 데이터(아이패드) 혹은 셀룰러(아이폰)의 옵션을 이용해서 특정 서비스가 데이터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막자.


▲ 사파리 설정에서 읽은 목록 동기화도 막을 수 있다. 사용 방식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광대역 사용량이 적을 수 있다.
▲ 아이클라우드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하단에서 셀룰러 동기화를 차단할 수 있다.
▲ 아이튠즈 & 앱 스토어에서 자동 다운로드, 아이튠즈 매치(iTunes Match),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에 셀룰러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더불어 특정 앱 안에 있는 설정에서 셀룰러 사용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 오디오 스트리밍 앱의 데이터 사용량은 대체로 적으나 필요하다면 데이터 사용을 꺼두는 것이 좋다.
▲ 훌루 플러스, 유튜브, 넷플릭스, 비메오(Vimeo)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앱은 한시간에 기가바이트 용량의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다.
▲ 플리커(Flickr) 같은 사진 브라우징 앱은 앱 종류에 따라서, 과거 사진을 볼 때 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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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아이폰·아이패드 데이터 사용량 관리 방법

Glenn Fleishman | Macworld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요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적절한 ‘전략’이 있다면 요금 걱정 없이 원할 때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iOS 8의 네트워킹 및 보안 실용 가이드(A Practical Guide to Networking and Security in iOS 8)'에서 발췌한 셀룰러 데이터 사용에 관한 여러 팁을 소개한다.

아이폰의 셀룰러 사용량 추적하기
아이폰에서 설정 > 셀룰러 >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으로 가면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메뉴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이 데이터 사용량은 부정확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정확한 기록은 통신사가 가지고 있다.

두번째 문제는 월단위로 나오는 사용금액과 기간이 맞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통계 재설정’을 한 다음 사용된 누적 데이터 사용량이다. 과금기간 동안의 정확한 데이터 사용량을 알고 싶다면 통신사의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하지만 아이폰 자체에서 늘 사용량을 확인하고 싶다면, 과금이 시작되는 날짜를 항상 캘린더에 적어놓고, 통계 재설정을 직접 하면 된다.


설정에서 사용량 확인하기
개인용 핫스팟을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사용했는지도 설정 > 셀룰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의 제일 밑에 ‘시스템 서비스’를 선택하면 iOS가 사용하는 데이터 사용량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개인용 핫스팟’도 자리하고 있다.


아이패드에서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 확인하기
아이패드 중에서 셀룰러 모델은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따로 추적하지 않는다. 대신 설정 > 셀룰러 데이터 > 계정 보기를 선택하면 통신사가 제공하는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과금 기간, 사용 가능 데이터 용량, 지금까지의 데이터 소비량 등이 포함된다.



셀룰러 데이터, 필요할 때만 활성화하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셀룰러 모델을 이용할 때, 셀룰러 데이터 연결이 꼭 필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다. 특히, 월 정액 사용량을 거의 다 소진했거나,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그렇다. 두가지 방법으로 셀룰러 연결을 조정할 수 있다.

먼저, 셀룰러 데이터 사용을 끄기 위해서는 설정 > 셀룰러 데이터(아이패드)/셀룰러(아이폰) 으로 접근해서 셀룰러 데이터의 스위치를 끈다. 데이터 연결만 비활성화하는 옵션이다. 아이패드에서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아이폰에는 음성 전화를 받고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


전체 셀룰러 연결을 다 끄려면 설정 앱 화면 상단에 있는 에어플레인 모드를 활성화하거나 컨트롤 센터(Control Center) 내에서 에어플레인 모드를 활성화하면 된다. 이렇게 설정하면 셀룰러뿐만 아니라 모든 신호가 다 끊긴다. 이는 배터리를 크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또 다른 셀룰러 데이터 관련 설정들은 다음과 같다.
▲ ‘LTE 활성화’ 메뉴에서 ‘끔’을 선택하면 4G LTE 네트워크를 이용하던 모든 것이 더 느린 2G나 3G를 이용하게 된다. 근처의 LTE 네트워크가 문제가 있어서 아이폰이 2G/3G나 4G LTE를 왔다갔다 할 경우에 유용하다. 또한, 어떤 면에서는 배터리 소비량도 줄여준다.
▲ ‘데이터 로밍’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해외에 있을 때 셀룰러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 확실한 방법이다.

셀룰러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활동 제한하기
이메일 확인이나 웹페이지 보기를 와이파이에 연결했을 때에만 하도록 조정해보자. 셀룰러 데이터를 연결했을 때 앱이 작동하도록 조정할 수 있다.

▲ 셀룰러 데이터(아이패드) 혹은 셀룰러(아이폰)의 옵션을 이용해서 특정 서비스가 데이터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을 막자.


▲ 사파리 설정에서 읽은 목록 동기화도 막을 수 있다. 사용 방식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광대역 사용량이 적을 수 있다.
▲ 아이클라우드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하단에서 셀룰러 동기화를 차단할 수 있다.
▲ 아이튠즈 & 앱 스토어에서 자동 다운로드, 아이튠즈 매치(iTunes Match),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에 셀룰러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더불어 특정 앱 안에 있는 설정에서 셀룰러 사용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 오디오 스트리밍 앱의 데이터 사용량은 대체로 적으나 필요하다면 데이터 사용을 꺼두는 것이 좋다.
▲ 훌루 플러스, 유튜브, 넷플릭스, 비메오(Vimeo)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앱은 한시간에 기가바이트 용량의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다.
▲ 플리커(Flickr) 같은 사진 브라우징 앱은 앱 종류에 따라서, 과거 사진을 볼 때 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소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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