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4

“배터리 잔량 3%!” 죽어가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을 되살리는 7가지 방법

Ben Patterson | PCWorld
회의를 연이어 참석하는 특히 바쁜 날 갑자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배터리가 거의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다. 배터리 절약 팁을 활용하기는 너무 늦었고 죽어가는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최대한 지금부터라도 배터리를 절약해야 한다.

우리는 휴대폰 배터리의 마지막 한방울을 절약할 수 있는 팁 7가지를 준비했고, 충전이 불가능할때의 비상 대책도 찾아보았다.

1. 휴대폰을 껐다 켜라
휴대폰을 하루 종일 쉼 없이 쓰면 배터리가 바닥을 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배터리가 몇 분만에 5%나 10% 떨어진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대부분 앱 한가지 혹은 핵심 안드로이드나 iOS 프로세스가 급속도로 배터리 소모적인 루프에 빠진 것이다.


이런 배터리 소모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는 최선의 방법 한가지는 리부팅으로, 현재 진행중인 모든 것을 중단시키고 재시작 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하드 리부팅은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애플 로고가 화면에 보일 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실행된다.

안드로이드 하드 리부팅은 제조사와 모델마다 천차만별이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전원과 볼륨 줄이기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하드 리부팅이 된다. 아니면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탈착식 배터리가 있는 경우 배터리를 뺏다 다시 끼우면 된다. 그래도 안된다면? 기기의 설명서나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보라.

2. 배터리 과잉 소모 앱 찾기
만약 전화기의 배터리가 여전히 하드 리부팅 이후에도 빠르게 줄어든다면 일반적인 경우보다 배터리를 훨씬 많이 고갈시키는 앱을 잡아낼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설정 > 배터리로 가서 앱 목록을 확인해보라. 만약 많은 배터리를 최근 사용한 앱이 있다면 그걸 눌러 강제 종료 버튼을 눌러라.

iOS에서는 설정 > 배터리로 가서 배터리 사용 목록에서 범인 앱을 찾아보라. 만약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앱을 발견하면 앱 스위쳐(홈 버튼 더블클릭)에서 “카드”를 없애거나 배경 활동 권한(설정> 일반> 배경 앱 리프레시로 가서 목록에서 앱을 찾고 스위치를 끈다)을 조정한다.

3. 비행기 모드 켜기
신호가 약한 지역에서는 배터리가 급속도로 소모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전화기는 연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게 되고, 이는 배터리를 크게 소모시킨다.


이런 경우에는 비행기 모드를 켜는 게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 비행기 모드를 켜면 휴대폰의 셀룰러 신호가 꺼지고 다시 신호를 찾기 위한 작동을 멈춘다.

iOS 기기에서는 설정을 누르고 비행기 모드 설정을 켜거나 컨트롤센터 창에서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빠른 설정 창을 끌어내리고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누른다.

만약 신호를 끊는 방법이 싫다면 비행기 모드를 켜고도 와이파이를 켜둘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4. 배터리 절약 모드 켜기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 배터리 절약 설정이 있어서 대부분의 배경 활동을 차단하고, 화면 밝기를 줄이고, 배터리 절감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이는 갑자기 줄어든 배터리를 써야 할 때 편리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설정> 배터리로 가서 화면 상단 모서리 점 3개의 “오버플로우” 버튼을 누르고 배터리 세이버를 누르고 스위치를 켠다. 그때는 자동적으로 설정 켜기 기능을 활성화시켜 기기의 배터리가 15%나 5%정도로 떨어지는 경우 자동으로 배터리 절약 기능이 시작되게 하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설정> 배터리로 가서 저전력 모드 설정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배터리 잔량 20%나 10%가 되면 저전력 모드를 실행시키도록 안내 받는다. 안드로이드의 배터리 절약 기능과 달리 iOS의 저전력 모드 설정은 오직 수동으로만 켤 수 있다.

5. 여분의 충전기 가지고 다니기
전화기 배터리가 거의 바닥나면 모든 사람들이 충전을 하고 싶어한다. 관건은 필요할 때 충전기가 있어야 된다는 점이다.


여분의 충전기, 특히 작고 경량의 모델을 구하거나 열쇠고리에 끼울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케이블을 구하면 좋다. 추가 케이블을 구했으면 배낭, 지갑, 서류가방 등에 넣고 언제나 쓸 수 있게 한다.

이러면 당신의 전화기의 배터리가 거의 바닥났을 때 전원 콘센트나 USB 포트와 충전할 시간만 있으면 된다. 최신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에 적용된 급속 충전 기술덕분에 오직 10분 정도만 충전해도 상당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6. 외장 배터리 구하기
전원 콘센트가 주변에 없다면 충전기도 소용이 없다. 그런 경우에는 배낭, 주머니에 들어있거나 열쇠고리 등에 걸린 외장 배터리가 생명의 은인이 된다.

크기와 모양이 각양각색인 다양한 외장 배터리를 구할 수 있는데, 어떤 모델은 두꺼운 책만큼이나 크고 어떤 것은 신용카드 크기다. 가격대도 크기에 따라 20달러에서 100달러 이상이다.

충전기로도 쓸 수 있는 전화기 케이스도 가능한데, 그런 배터리 충전 케이스는 휴대폰을 약간 무겁고 둔하게 만들고, 만약 전화기를 바꾸면 그 충전기를 아예 쓰지 못하게 된다.

7. 충전 스테이션 찾기
충전기나 외장 배터리가 없다면?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충전을 부탁할 수도 있고, 아니면 모바일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도 된다.


무료 충전 스테이션을 길거리에서 쉽게 찾을 수는 없지만 호텔 로비, 공항 터미널, 패스트푸드 지점, 약국, 백화점 등에 충전을 해주는 곳이 있다.

최고의 모바일 충전 스테이션은 신용카드로 전화기를 아예 로커에 잠가 둘 수 있는 곳으로, 충전 스테이션 안 로커에 전화기를 잠가 두고 식사를 한 후 돌아와 (거의 충전된) 휴대폰을 가지고 떠나면 된다.

이런 무료 충전 스테이션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이 딱 두 가지 있다. 안타깝게도 보통은 특정 충전 스테이션 브랜드만 존재하는데 라이트박스(Brightbox)(여기에 안드로이드 버전, 여기에iOS 버전)과 차지잇스폿(ChargeItSpot)(여기에 안드로이드 버전, 여기에 iOS 버전)이 그 둘이다. editor@itworld.co.kr


2016.05.04

“배터리 잔량 3%!” 죽어가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을 되살리는 7가지 방법

Ben Patterson | PCWorld
회의를 연이어 참석하는 특히 바쁜 날 갑자기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의 배터리가 거의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다. 배터리 절약 팁을 활용하기는 너무 늦었고 죽어가는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최대한 지금부터라도 배터리를 절약해야 한다.

우리는 휴대폰 배터리의 마지막 한방울을 절약할 수 있는 팁 7가지를 준비했고, 충전이 불가능할때의 비상 대책도 찾아보았다.

1. 휴대폰을 껐다 켜라
휴대폰을 하루 종일 쉼 없이 쓰면 배터리가 바닥을 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배터리가 몇 분만에 5%나 10% 떨어진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대부분 앱 한가지 혹은 핵심 안드로이드나 iOS 프로세스가 급속도로 배터리 소모적인 루프에 빠진 것이다.


이런 배터리 소모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는 최선의 방법 한가지는 리부팅으로, 현재 진행중인 모든 것을 중단시키고 재시작 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하드 리부팅은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애플 로고가 화면에 보일 때까지 누르고 있으면 실행된다.

안드로이드 하드 리부팅은 제조사와 모델마다 천차만별이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전원과 볼륨 줄이기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하드 리부팅이 된다. 아니면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탈착식 배터리가 있는 경우 배터리를 뺏다 다시 끼우면 된다. 그래도 안된다면? 기기의 설명서나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보라.

2. 배터리 과잉 소모 앱 찾기
만약 전화기의 배터리가 여전히 하드 리부팅 이후에도 빠르게 줄어든다면 일반적인 경우보다 배터리를 훨씬 많이 고갈시키는 앱을 잡아낼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설정 > 배터리로 가서 앱 목록을 확인해보라. 만약 많은 배터리를 최근 사용한 앱이 있다면 그걸 눌러 강제 종료 버튼을 눌러라.

iOS에서는 설정 > 배터리로 가서 배터리 사용 목록에서 범인 앱을 찾아보라. 만약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앱을 발견하면 앱 스위쳐(홈 버튼 더블클릭)에서 “카드”를 없애거나 배경 활동 권한(설정> 일반> 배경 앱 리프레시로 가서 목록에서 앱을 찾고 스위치를 끈다)을 조정한다.

3. 비행기 모드 켜기
신호가 약한 지역에서는 배터리가 급속도로 소모된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전화기는 연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게 되고, 이는 배터리를 크게 소모시킨다.


이런 경우에는 비행기 모드를 켜는 게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 비행기 모드를 켜면 휴대폰의 셀룰러 신호가 꺼지고 다시 신호를 찾기 위한 작동을 멈춘다.

iOS 기기에서는 설정을 누르고 비행기 모드 설정을 켜거나 컨트롤센터 창에서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누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빠른 설정 창을 끌어내리고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누른다.

만약 신호를 끊는 방법이 싫다면 비행기 모드를 켜고도 와이파이를 켜둘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4. 배터리 절약 모드 켜기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 배터리 절약 설정이 있어서 대부분의 배경 활동을 차단하고, 화면 밝기를 줄이고, 배터리 절감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이는 갑자기 줄어든 배터리를 써야 할 때 편리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설정> 배터리로 가서 화면 상단 모서리 점 3개의 “오버플로우” 버튼을 누르고 배터리 세이버를 누르고 스위치를 켠다. 그때는 자동적으로 설정 켜기 기능을 활성화시켜 기기의 배터리가 15%나 5%정도로 떨어지는 경우 자동으로 배터리 절약 기능이 시작되게 하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설정> 배터리로 가서 저전력 모드 설정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배터리 잔량 20%나 10%가 되면 저전력 모드를 실행시키도록 안내 받는다. 안드로이드의 배터리 절약 기능과 달리 iOS의 저전력 모드 설정은 오직 수동으로만 켤 수 있다.

5. 여분의 충전기 가지고 다니기
전화기 배터리가 거의 바닥나면 모든 사람들이 충전을 하고 싶어한다. 관건은 필요할 때 충전기가 있어야 된다는 점이다.


여분의 충전기, 특히 작고 경량의 모델을 구하거나 열쇠고리에 끼울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케이블을 구하면 좋다. 추가 케이블을 구했으면 배낭, 지갑, 서류가방 등에 넣고 언제나 쓸 수 있게 한다.

이러면 당신의 전화기의 배터리가 거의 바닥났을 때 전원 콘센트나 USB 포트와 충전할 시간만 있으면 된다. 최신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에 적용된 급속 충전 기술덕분에 오직 10분 정도만 충전해도 상당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6. 외장 배터리 구하기
전원 콘센트가 주변에 없다면 충전기도 소용이 없다. 그런 경우에는 배낭, 주머니에 들어있거나 열쇠고리 등에 걸린 외장 배터리가 생명의 은인이 된다.

크기와 모양이 각양각색인 다양한 외장 배터리를 구할 수 있는데, 어떤 모델은 두꺼운 책만큼이나 크고 어떤 것은 신용카드 크기다. 가격대도 크기에 따라 20달러에서 100달러 이상이다.

충전기로도 쓸 수 있는 전화기 케이스도 가능한데, 그런 배터리 충전 케이스는 휴대폰을 약간 무겁고 둔하게 만들고, 만약 전화기를 바꾸면 그 충전기를 아예 쓰지 못하게 된다.

7. 충전 스테이션 찾기
충전기나 외장 배터리가 없다면?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충전을 부탁할 수도 있고, 아니면 모바일 충전 스테이션을 찾아도 된다.


무료 충전 스테이션을 길거리에서 쉽게 찾을 수는 없지만 호텔 로비, 공항 터미널, 패스트푸드 지점, 약국, 백화점 등에 충전을 해주는 곳이 있다.

최고의 모바일 충전 스테이션은 신용카드로 전화기를 아예 로커에 잠가 둘 수 있는 곳으로, 충전 스테이션 안 로커에 전화기를 잠가 두고 식사를 한 후 돌아와 (거의 충전된) 휴대폰을 가지고 떠나면 된다.

이런 무료 충전 스테이션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이 딱 두 가지 있다. 안타깝게도 보통은 특정 충전 스테이션 브랜드만 존재하는데 라이트박스(Brightbox)(여기에 안드로이드 버전, 여기에iOS 버전)과 차지잇스폿(ChargeItSpot)(여기에 안드로이드 버전, 여기에 iOS 버전)이 그 둘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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