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기업 스토리지 세상에 두 가지 희소식이 있다. 용량은 증가하고 가격은 내려간다. DRAMeXchange의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SSD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다. 올해 최고 3,000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
인텔과 마이크론은 업계 최초로 QLC(Quad-Level Cell) NAND 다이를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가 용량은 더 커지고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QLC 기술은 NAND 셀의 셀 하나 당 4비트를 저장하는데, 현 ...
마이크론이 QLC(quadruple-level cell) 플래시 메모리 생산 계획을 밝혔다. 도시바와 웨스턴 디지털에 이어 또 하나의 주요 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가 QLC 대열에 합류했다. QLC는 매우 기술적인 이야기지만, 실질적인 ...
플래시 셀을 미세한 고층빌딩처럼 한층씩 쌓아올리는 3D NAND가 올해 모든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의 주요 기술이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DRAMeXchange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NAND 플래시 제조업체들은 제조 공정을 기존 평면 ...
인텔은 오는 4월 24일 PC용 옵테인 메모리를 출하할 예정이다. 인텔은 마이크론과 손잡고 3D크로스포인트란 이름으로 옵테인 메모리를 개발했는데, 이 새로운 스토리지가 PC 부팅 속도를 두 배, 내부 스토리지 성능을 14배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 ...
인텔은 지난 1월 열린 CES 행사에서 '옵테인(Optane)'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옵테인은 PC와 서버의 성능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이다. 하지만 옵테인의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는 것을 ...
마이크론이 GDDR6 그래픽 메모리의 연내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래 출시 예상 시기는 2018년이었다. 마이크론은 빨라진 PC 및 게임기의 업그레이드에 대응하기 위해 GDDR6의 출시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마이크론의 부사장 톰 에비는 ...
2017.02.06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
마이크론 공식 수입유통업체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MX300 2TB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수치상 400TBW를 보여준다. 이 수치는 매일 220GB씩 5년을 기록하는 양으로, TBW는 SSD의 수명기간동안의 기록할 수 있는 쓰기 횟수를 의미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기존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SSD(275GB, ...
2016.09.09
HDD와 SSD 제조사들이 스토리지 시장을 다시금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올 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오늘날 NAND 플래시의 성능과 내구성을 1,000배 이상 높이는 3D 엑스포인트 메모리 옵테인(Optane)을 선보일 예정이다. ...
게임과 가상현실 기술에 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더욱 개선된 그래픽이 요구되고 있다. 엔비디아, AMD, 인텔 등의 업체는 그래픽 개선에 필요한 근본적인 칩 설계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핵심 과제는 속도가 개선된 GPU 아키텍처와 메모리 개 ...
인텔이 마이크론의 신형 3D 플래시 칩을 탑재한 초고속 초대용량 SSD를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SSD용 플래시를 생산하는 마이크론이 자사의 3D NAND 플래시 칩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시작했기 때문. 신형 칩을 탑재한 인텔 SSD는 표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국내 총판 대리점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마이크론의 ‘BX100’의 후속모델인 ‘BX200’을 국내에 출시한다. 마이크론은 NAND를 직접 생산하는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X200 제품은 마이크론 16nm TLC낸드를 채택한 첫 번째 TLC제품이다. 기존 TLC제품은 MLC제품에 비해 수명과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사용자들의 인식이 있다...
2015.11.04
인텔과 마이크론은 이번 주 NAND 플래시보다 1,000배 빠르고 내구성도 1,000배 뛰어다고 주장하며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메모리 타입을 공개했다. 내구성 1,000배는 쓰기-지우기 주기 수명 100만 회에 달하는 것으로 이 새로운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고성능 SSD ‘크루셜(Crucial) MX200’을 아스크텍(www.ask-tech.com)을 통해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MX200은 최대 연속 읽기속도 555MB/sec, 쓰기속도 500MB/sec의 고성능으로 250GB/500G/1TB의 2.5인치 SATA3와 250GB/500G의 mSATA, M.2의 다양한 3가지 폼펙터에 16nm NAND기반에 마벨의 88SS9189 컨트롤러를 채용하고, 자체...
2015.02.05
  1.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작아지고” 기업용 SSD, 공급 과잉과 경쟁도 한몫

  2. 2018.05.25
  3. 수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기업 스토리지 세상에 두 가지 희소식이 있다. 용량은 증가하고 가격은 내려간다. DRAMeXchange의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SSD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다. 올해 최고 3,000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6년에만 해도 2,000만 대를 넘지 못했다. 그리고 이런 성장률은 향후 3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1분기에는 빡빡한 메모리 칩 공급 탓에 평균 판매 가격이 높았다. DRAM...

  4. “셀당 4비트” 인텔과 마이크론, QLC NAND로 1테라비트 집적도 구현

  5. 2018.05.23
  6. 인텔과 마이크론은 업계 최초로 QLC(Quad-Level Cell) NAND 다이를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가 용량은 더 커지고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QLC 기술은 NAND 셀의 셀 하나 당 4비트를 저장하는데, 현재 많이 사용하는 TLC(Triple-Level Cell) NAND보다 저장 공간이 ⅓ 늘어난다. QLC는 가장 집적도가 높은 플래시로, 인텔과 마이크론은 NAND 플래시 다이 하나에 1테라비트의 정보를 저...

  7. 마이크론도 QLC 대열에 합류…4비트 셀 플래시로 스토리지 집적도 33% ↑

  8. 2018.02.21
  9. 마이크론이 QLC(quadruple-level cell) 플래시 메모리 생산 계획을 밝혔다. 도시바와 웨스턴 디지털에 이어 또 하나의 주요 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가 QLC 대열에 합류했다. QLC는 매우 기술적인 이야기지만, 실질적인 파급효과도 매우 크다. NAND 플래시 메모리는 셀 하나에 1비트씩 데이터를 저장하며, 플래시 메모리 칩에는 수십억 개의 셀이 있다. 플래시 드라이브가 용량을 늘리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단순하게 드라이브...

  10. DRAMeXange "2017년 플래시 메모리의 대세는 3D NAND"

  11. 2017.04.26
  12. 플래시 셀을 미세한 고층빌딩처럼 한층씩 쌓아올리는 3D NAND가 올해 모든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의 주요 기술이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DRAMeXchange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NAND 플래시 제조업체들은 제조 공정을 기존 평면 2D NAND보다 밀도가 높고 빠르고 저렴한 3D NAND로 전환하려는 노력에 집중했다. 주요 3D NAND 생산업체인 삼성과 마이크론에 뒤이어 대다수 NAND 플래시 공급 업체들도 2017년 하반...

  13. 인텔 차세대 옵테인 SSD 4월 24일 출시 확정…M.2 폼팩터로 고속 캐시 역할

  14. 2017.03.28
  15. 인텔은 오는 4월 24일 PC용 옵테인 메모리를 출하할 예정이다. 인텔은 마이크론과 손잡고 3D크로스포인트란 이름으로 옵테인 메모리를 개발했는데, 이 새로운 스토리지가 PC 부팅 속도를 두 배, 내부 스토리지 성능을 14배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텔은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로 개선해 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은 5.8배 더 빨리 실행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옵테인 메모리는 M.2 폼팩터로, PCIe...

  16. '같은 기술 다른 전략' 인텔-마이크론 '3D 크로스포인트' 대전 임박

  17. 2017.02.06
  18. 인텔은 지난 1월 열린 CES 행사에서 '옵테인(Optane)'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옵테인은 PC와 서버의 성능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이다. 하지만 옵테인의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곤란하다.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Micron)도 옵테인과 같은 '3D 엑스포인트(3D Xpoint)'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메모리/스토리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인텔과 마이크론...

  19. 마이크론, “초고속 GDDR6 출시 서두른다”…게임 시장 수요에 부응

  20. 2017.02.06
  21. 마이크론이 GDDR6 그래픽 메모리의 연내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래 출시 예상 시기는 2018년이었다. 마이크론은 빨라진 PC 및 게임기의 업그레이드에 대응하기 위해 GDDR6의 출시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마이크론의 부사장 톰 에비는 가상현실도 PC 업그레이드를 재촉하고 있지만, 게임과 e스포츠만큼 빠르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게임용 PC의 업그레이드는 종전의 5년 주기에서 3년 주기로 빨라졌으며, e스포츠는 2020년까지 5억 명...

  22. 인텔,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올해 2분기 출시…16/32GB 용량에 M.2 슬롯용

  23. 2017.01.05
  24.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부품으로도 제공된다. 인텔 옵테인 기술을 지원하는 플랫폼과 메인보드에는 “Optane Ready”란 라벨을 붙여 호환성을 표시한다. 인텔 옵테인 M.2 폼...

  25.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3D NAND 고용량 SSD MX300 2TB 출시

  26. 2016.09.09
  27. 마이크론 공식 수입유통업체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MX300 2TB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수치상 400TBW를 보여준다. 이 수치는 매일 220GB씩 5년을 기록하는 양으로, TBW는 SSD의 수명기간동안의 기록할 수 있는 쓰기 횟수를 의미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2TB SSD는 기존 마이크론 크루셜 MX300 SSD(275GB, ...

  28. “다시 한 번 스토리지 시장을 지배한다” HDD와 SSD 업체의 야심

  29. 2016.03.14
  30. HDD와 SSD 제조사들이 스토리지 시장을 다시금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올 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오늘날 NAND 플래시의 성능과 내구성을 1,000배 이상 높이는 3D 엑스포인트 메모리 옵테인(Optane)을 선보일 예정이다. 3D 엑스포인트 기술은 전송 속도가 NAND보다 최대 1,000배 빠르며 각 다이가 128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NAND 플래시의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자. 옵테인 칩과 함께 출시...

  31. HBM2∙GDDR5X…그래픽 카드에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메모리 표준

  32. 2016.02.29
  33. 게임과 가상현실 기술에 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더욱 개선된 그래픽이 요구되고 있다. 엔비디아, AMD, 인텔 등의 업체는 그래픽 개선에 필요한 근본적인 칩 설계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 핵심 과제는 속도가 개선된 GPU 아키텍처와 메모리 개발이다. 그래서 차세대 PC의 그래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표준 확립이 논의되고 있다. PC용 메모리 사양을 결정하는 JEDEC 솔리드 스테이트 기술 연합(SSTA)이 지난달 GDDR5X, HBM 2.0...

  34. 인텔, 10TB 초고속 SSD 출시 임박…마이크론 3D NAND 칩 탑재

  35. 2016.02.15
  36. 인텔이 마이크론의 신형 3D 플래시 칩을 탑재한 초고속 초대용량 SSD를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SSD용 플래시를 생산하는 마이크론이 자사의 3D NAND 플래시 칩을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시작했기 때문. 신형 칩을 탑재한 인텔 SSD는 표준 2.5인치 SSD에 10TB 이상의 용량을 집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SSD의 용량과 내구성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달 픽스타(Fixsars)는 13TB 용량의 SSD를 출시했는데, 가격은...

  37. 아스크텍, 마이크론의 BX200 국내 출시

  38. 2015.11.04
  3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국내 총판 대리점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마이크론의 ‘BX100’의 후속모델인 ‘BX200’을 국내에 출시한다. 마이크론은 NAND를 직접 생산하는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BX200 제품은 마이크론 16nm TLC낸드를 채택한 첫 번째 TLC제품이다. 기존 TLC제품은 MLC제품에 비해 수명과 내구성이 부족하다는 사용자들의 인식이 있다...

  40. 3D 크로스포인트는 “불멸의 메모리 기술”인가

  41. 2015.07.31
  42. 인텔과 마이크론은 이번 주 NAND 플래시보다 1,000배 빠르고 내구성도 1,000배 뛰어다고 주장하며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메모리 타입을 공개했다. 내구성 1,000배는 쓰기-지우기 주기 수명 100만 회에 달하는 것으로 이 새로운 메모리는 거의 영원에 가까운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비교하자면 오늘날의 NAND 플래시는 3,000회에서 1만 회의 쓰기-지우기 주기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웨어레벨링 및 오류 수정 ...

  43. 마이크론, 고성능 SSD ‘크루셜 MX200’ 국내출시

  44. 2015.02.05
  4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고성능 SSD ‘크루셜(Crucial) MX200’을 아스크텍(www.ask-tech.com)을 통해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MX200은 최대 연속 읽기속도 555MB/sec, 쓰기속도 500MB/sec의 고성능으로 250GB/500G/1TB의 2.5인치 SATA3와 250GB/500G의 mSATA, M.2의 다양한 3가지 폼펙터에 16nm NAND기반에 마벨의 88SS9189 컨트롤러를 채용하고,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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