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
올해 IFA 행사에서 인텔의 가장 중요한 발표는 역시 신형 케이비레이크 7세대 코어 프로세서였다. 하지만 인텔이 발표한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신형 14나노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 플랫폼도 데뷔했으며, 셀러론과 펜티엄 프로세서 6종이 첫 ...
인텔이 올 하반기에 보급형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드명 아폴로 베이(Apollo Bay)인 이들 프로세서는 차세대 아톰 칩의 기반 아키텍처인 골드몬트(Goldmon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중국 심천에서 ...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2013.06.07
인텔의 샌디브리지 아키텍처 기반의 첫 번째 셀러론 노트북용 프로세서를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 신형 코어 i3, i5, i7의 보급형 버전이다.   듀얼코어 셀러론 B810 프로세서의 경우, 1.6GHz 클럭속도에 2MB 캐...
 
2011.03.28
인텔이 서브노트북용으로 출시한 아톰 칩이 오히려 고성능 프로세서의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으며, 그 추세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다.   아톰 칩은 등장 이래 저렴하고 전력 소비가 적은 특성으로 인해 ...
2008.11.07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2008.06.29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2008.06.29
  1. “5만원이면 신형 CPU” 인텔, 커피레이크 펜티엄과 셀러론도 발표

  2. 2018.04.05
  3. 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

  4. 인텔, 보급형 아폴로 레이크 프로세서 발표…신형 셀러론과 펜티엄 6종

  5. 2016.09.05
  6. 올해 IFA 행사에서 인텔의 가장 중요한 발표는 역시 신형 케이비레이크 7세대 코어 프로세서였다. 하지만 인텔이 발표한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신형 14나노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 플랫폼도 데뷔했으며, 셀러론과 펜티엄 프로세서 6종이 첫...

  7. 인텔, 올 하반기에 차세대 펜티엄과 셀러론 출시...코드명 '아폴로 베이'

  8. 2016.04.14
  9. 인텔이 올 하반기에 보급형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드명 아폴로 베이(Apollo Bay)인 이들 프로세서는 차세대 아톰 칩의 기반 아키텍처인 골드몬트(Goldmon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중국 심천에서...

  10. 컴퓨텍스 2013 '윈텔은 지고 안드로이드는 뜨고'

  11. 2013.06.07
  12.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13. '보안 영웅'이 되기 위한 가이드

  14. 2013.06.07
  15.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16. 인텔, 첫 번째 샌디브리지 기반 셀러론 칩 출시

  17. 2011.03.28
  18. 인텔의 샌디브리지 아키텍처 기반의 첫 번째 셀러론 노트북용 프로세서를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 신형 코어 i3, i5, i7의 보급형 버전이다.   듀얼코어 셀러론 B810 프로세서의 경우, 1.6GHz 클럭속도에 2MB 캐...

  19. 아톰은 하극상 CPU? ‘넷북 넘어 영역 확장’

  20. 2008.11.07
  21. 인텔이 서브노트북용으로 출시한 아톰 칩이 오히려 고성능 프로세서의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으며, 그 추세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다.   아톰 칩은 등장 이래 저렴하고 전력 소비가 적은 특성으로 인해 ...

  22.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①

  23. 2008.06.29
  24.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25.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②

  26. 2008.06.29
  27.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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