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
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 ...
올해 IFA 행사에서 인텔의 가장 중요한 발표는 역시 신형 케이비레이크 7세대 코어 프로세서였다. 하지만 인텔이 발표한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신형 14나노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 플랫폼도 데뷔했으며, 셀러론과 펜티엄 프로세서 6종이 첫 ...
인텔은 세계 최초의 상용 단일 칩 CPU를 출시한 후 4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의 기준을 높이면서 PC 산업 전체를 발전시켜 왔다. 이런 역사를 고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텔의 CPU를 고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번에 소 ...
2016.06.07
인텔이 올 하반기에 보급형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드명 아폴로 베이(Apollo Bay)인 이들 프로세서는 차세대 아톰 칩의 기반 아키텍처인 골드몬트(Goldmon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중국 심천에서 ...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2013.06.07
인텔이 자사의 서버용 펜티엄 프로세서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신형 펜티엄 350 칩을 보급형 서버용으로 다시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새로 나온 펜티엄 350 칩은 듀얼코어에 1.2GHz 클럭속도, 3MB 캐시를 탑재하고 ...
2011.11.24
노트북을 대표되는 모바일 컴퓨터는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에서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반면, 데스크톱 PC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둔화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이런 데스크톱 PC가 다시 표면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2008.07.18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2008.06.29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2008.06.29
  1. “5만원이면 신형 CPU” 인텔, 커피레이크 펜티엄과 셀러론도 발표

  2. 2018.04.05
  3. 주머니 사정이 나쁜 조립 PC 애호가라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인텔이 커피레이크 열차에 보급형 PC를 위한 여지를 남겨뒀기 때문이다. 매력적이고 값비싼 코어 i9 노트북용 CPU 소식에 묻혔지만, 인텔은 커피레이크 기반의 데스크톱용 보급형 ...

  4. 인텔, 보급형 펜티엄에 하이퍼 쓰레딩 탑재…보급형 CPU 판매 촉진 기대

  5. 2017.01.12
  6. 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

  7. 인텔, 보급형 아폴로 레이크 프로세서 발표…신형 셀러론과 펜티엄 6종

  8. 2016.09.05
  9. 올해 IFA 행사에서 인텔의 가장 중요한 발표는 역시 신형 케이비레이크 7세대 코어 프로세서였다. 하지만 인텔이 발표한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신형 14나노 아폴로 레이크(Apollo Lake) 플랫폼도 데뷔했으며, 셀러론과 펜티엄 프로세서 6종이 첫...

  10. “계산기용 단일 칩으로 시작” 가장 중요한 인텔 CPU 출시의 역사

  11. 2016.06.07
  12. 인텔은 세계 최초의 상용 단일 칩 CPU를 출시한 후 4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의 기준을 높이면서 PC 산업 전체를 발전시켜 왔다. 이런 역사를 고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텔의 CPU를 고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번에 소...

  13. 인텔, 올 하반기에 차세대 펜티엄과 셀러론 출시...코드명 '아폴로 베이'

  14. 2016.04.14
  15. 인텔이 올 하반기에 보급형 펜티엄과 셀러론 프로세서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코드명 아폴로 베이(Apollo Bay)인 이들 프로세서는 차세대 아톰 칩의 기반 아키텍처인 골드몬트(Goldmon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중국 심천에서...

  16. 컴퓨텍스 2013 '윈텔은 지고 안드로이드는 뜨고'

  17. 2013.06.07
  18.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19. '보안 영웅'이 되기 위한 가이드

  20. 2013.06.07
  21.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22. 인텔 펜티엄 칩, 보급형 서버용으로 부활

  23. 2011.11.24
  24. 인텔이 자사의 서버용 펜티엄 프로세서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신형 펜티엄 350 칩을 보급형 서버용으로 다시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새로 나온 펜티엄 350 칩은 듀얼코어에 1.2GHz 클럭속도, 3MB 캐시를 탑재하고 ...

  25. PC 시장의 부활은 가능한가

  26. 2008.07.18
  27. 노트북을 대표되는 모바일 컴퓨터는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에서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반면, 데스크톱 PC는 상대적으로 성장이 둔화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이런 데스크톱 PC가 다시 표면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28.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①

  29. 2008.06.29
  30.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31.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②

  32. 2008.06.29
  33.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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