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세계 최초의 상용 단일 칩 CPU를 출시한 후 4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의 기준을 높이면서 PC 산업 전체를 발전시켜 왔다. 이런 역사를 고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텔의 CPU를 고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번에 소 ...
2016.06.07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2013.06.07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프레데리코 페긴은 “나는 마이크 ...
 
2011.11.25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2008.06.29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2008.06.29
  1. “계산기용 단일 칩으로 시작” 가장 중요한 인텔 CPU 출시의 역사

  2. 2016.06.07
  3. 인텔은 세계 최초의 상용 단일 칩 CPU를 출시한 후 4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 아키텍처의 기준을 높이면서 PC 산업 전체를 발전시켜 왔다. 이런 역사를 고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텔의 CPU를 고르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이번에 소...

  4. 컴퓨텍스 2013 '윈텔은 지고 안드로이드는 뜨고'

  5. 2013.06.07
  6. 태블릿 판매의 증가와 윈도우 8에 대한 부진한 호응으로 올해 컴퓨텍스는 안드로이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함께 윈도우 소프트웨어와 인텔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한 기존 PC 업체 진영의 균열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7. '보안 영웅'이 되기 위한 가이드

  8. 2013.06.07
  9.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해커에게 공격받고 기업 명성이 곤두박질치는 데도 불구하고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이들 기업은 정작 막아야 할 실제 위협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보안 대책만 잔뜩 세우고 있다. 일반적인 시나리...

  10. 인텔 4004 프로세서 40주년 | 개발주역의 회상, 그리고 전망

  11. 2011.11.25
  12.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프레데리코 페긴은 “나는 마이크...

  13.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①

  14. 2008.06.29
  15.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

  16.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②

  17. 2008.06.29
  18.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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