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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브릭스

픽시브릭스 리뷰 | 웹사이트에 맞춤 기능을 추가하는 마법 같은 도구

웹은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맞춤 서비스 측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 웹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존재다. 특히 요즘은 브라우저 기반 도구와 서비스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서, 웹 경험의 유용성과 효율성은 높이기 쉽지 않다.    픽시브릭스(PixieBrix)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픽시브릭스 기술을 활용하면 웹을 통합해 관리하면서 원하는 대로 운영할 수 있다. 즉 웹사이트 인터페이스를 단순하게 만들면서 방해 요소를 없애 환경을 최적화한다. 그뿐 아니라 웹 사이트에 필요한 요소를 추가해 자신만의 맞춤 작업 공간을 만들어 업무 중에 활용할 수 있다.    웹 페이지에서 애플리케이션 바로 실행하기 픽시브릭스의 핵심은 ‘브릭(Brick)’이라고 부르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크롬과 연동되고 외부 프로그램과 통합되는 브릭은 궁극적으로 웹 사이트의 겉모습과 작동 방식을 변경한다. 브릭(Brick)의 종류는 다양하다. 페이지의 특정 문장은 강조하는 기능부터 이메일 템플릿을 생성하는 기능까지 수행한다. 특히 아사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허브스팟, 세일즈포스, 재피어(Zapier) 같은 생산성 도구를 활용해 작업을 자동화하는 브릭이 많다.  픽시브릭스가 실제 어떤 모습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먼저 이미 만든 브릭을 ‘블루프린트(blueprint)’라는 도구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블루프린트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페이지 제목을 슬랙으로 전송(Send to Slack with page title)’이라는 블루프린트를 활성화하면, 웹 사이트에 버튼을 추가해 바로 사이트의 URL과 제목을 슬랙 채널에 공유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는 웹사이트에서 나가 슬랙을 실행하지 않아도 되며, 모든 과정은 웹 사이트 내에서 이뤄진다.   ‘선택된 텍스트로부터 새로운 지라 이슈 생성(New Jira issue from selected text)’이라는 블루프린트를 활성...

픽시브릭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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