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8

모션플러스, 차기 위 리모트에 내장된다?

편집부 | GamePro Online



차기 위 리모트에 '모션플러스' 기술이 추가로 탑재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E3쇼에서 밝혀진 닌텐도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 이를테면 완전히 내장될지, 부착형태를 유지할지 논의 중이라는 것이다.

닌텐도의 카츠야 에구치는 E3에서 열린 닌텐도 개발자 라운드 테이블에서 "모션 플러스를 어떻게 결합시킬지, 또는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을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면서, "특성 소프트웨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부착형 디자인을 유지하는 것이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에구치는 또 모션플러스 지원 게임들이 좀더 복잡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예를 들어 테니스 게임의 경우 슬라이스나 톱스핀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는 그러면서도 "하지만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과연 더 재미있었질까? 단지 좀더 현실적이 되는 것이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일까?"라고 반문했다.

현재까지 모션플러스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은 내년 봄 발표되는 '위 스포트 리조트'가 유일하다.

모션플러스는 종전 위 리모트의 움직임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해주기 위해 개발된 부착형 액세서리다.



2008.07.18

모션플러스, 차기 위 리모트에 내장된다?

편집부 | GamePro Online



차기 위 리모트에 '모션플러스' 기술이 추가로 탑재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E3쇼에서 밝혀진 닌텐도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 이를테면 완전히 내장될지, 부착형태를 유지할지 논의 중이라는 것이다.

닌텐도의 카츠야 에구치는 E3에서 열린 닌텐도 개발자 라운드 테이블에서 "모션 플러스를 어떻게 결합시킬지, 또는 그 시기는 언제가 좋을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면서, "특성 소프트웨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부착형 디자인을 유지하는 것이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에구치는 또 모션플러스 지원 게임들이 좀더 복잡해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예를 들어 테니스 게임의 경우 슬라이스나 톱스핀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는 그러면서도 "하지만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과연 더 재미있었질까? 단지 좀더 현실적이 되는 것이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일까?"라고 반문했다.

현재까지 모션플러스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은 내년 봄 발표되는 '위 스포트 리조트'가 유일하다.

모션플러스는 종전 위 리모트의 움직임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해주기 위해 개발된 부착형 액세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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