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4

로지텍, 휴대용 화상회의 솔루션 컨퍼런스캠 커넥트 출시

편집부 | ITWorld
로지텍 코리아(www.logitech.co.kr)는 중소규모 회의실을 위한 휴대용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Logitech ConferenceCam Connect)를 출시했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USB 연결을 통해 모든 컴퓨팅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시스코 재버,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및 스카이프를 비롯한 광범위한 기반의 UC 호환성과 대부분의 데스크톱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자유롭게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휴대가 가능해 회의실 간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PC 및 맥과 호환되며 모바일을 통한 스크린 미러링 또한 지원한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HDMI 연결을 통해 무선으로 모바일 장치의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비디오 및 인터넷 콘텐츠를 TV 스크린으로 미러링할 수 있다. 게다가 디스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되므로 TV 입력 선택 등의 추가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자이스(ZEISS) 유리렌즈를 탑재해 디지털 팬틸트, 기계적 틸트, 4배 디지털 풀 HD 줌, 자동 초점을 지원하며, 90도의 시야각을 통해 사물 및 사람을 명확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명한 해상도를 보인다.

또한 스피커폰은 블루투스, NFC, USB 등을 통해 모바일 및 USB 오디오와 연결할 수 있으며 360도 사운드, 풀 듀플렉스 사운드, 어쿠스틱 에코, 노이즈 캔슬링 등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들은 제품으로부터 3.65m 내에서 선명하게 화상 통화가 가능하다.

간편한 휴대가 가능해 장소와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AC 전력이나 배터리로 작동하며 LED 표시등이 배터리 충전 상태를 보여준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시간 동안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며 15시간 동안 스피커폰을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콜라보레이션 그룹 본부장인 제이슨 모스는 "이제 모든 기업이 합리적인 가격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며, “간편한 휴대가 가능한 올인원 디자인의 컨퍼런스캠으로 이제 더 이상 화상회의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7.14

로지텍, 휴대용 화상회의 솔루션 컨퍼런스캠 커넥트 출시

편집부 | ITWorld
로지텍 코리아(www.logitech.co.kr)는 중소규모 회의실을 위한 휴대용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Logitech ConferenceCam Connect)를 출시했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USB 연결을 통해 모든 컴퓨팅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시스코 재버,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및 스카이프를 비롯한 광범위한 기반의 UC 호환성과 대부분의 데스크톱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자유롭게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휴대가 가능해 회의실 간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PC 및 맥과 호환되며 모바일을 통한 스크린 미러링 또한 지원한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HDMI 연결을 통해 무선으로 모바일 장치의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비디오 및 인터넷 콘텐츠를 TV 스크린으로 미러링할 수 있다. 게다가 디스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되므로 TV 입력 선택 등의 추가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자이스(ZEISS) 유리렌즈를 탑재해 디지털 팬틸트, 기계적 틸트, 4배 디지털 풀 HD 줌, 자동 초점을 지원하며, 90도의 시야각을 통해 사물 및 사람을 명확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명한 해상도를 보인다.

또한 스피커폰은 블루투스, NFC, USB 등을 통해 모바일 및 USB 오디오와 연결할 수 있으며 360도 사운드, 풀 듀플렉스 사운드, 어쿠스틱 에코, 노이즈 캔슬링 등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들은 제품으로부터 3.65m 내에서 선명하게 화상 통화가 가능하다.

간편한 휴대가 가능해 장소와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AC 전력이나 배터리로 작동하며 LED 표시등이 배터리 충전 상태를 보여준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시간 동안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며 15시간 동안 스피커폰을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콜라보레이션 그룹 본부장인 제이슨 모스는 "이제 모든 기업이 합리적인 가격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며, “간편한 휴대가 가능한 올인원 디자인의 컨퍼런스캠으로 이제 더 이상 화상회의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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