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1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 공개

Brian Karlovsky | Australian Reseller News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웹 앱(Outlook Web app)을 공개했다. 올해 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컨퍼런스(Microsoft Exchange Conference)에서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웹 앱과 함께 클러터(Clutter)라는 새로운 기능과 문서 협업 기능을 공개했다. 모두 올해 말에 정식으로 적용될 기능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스티브 츄는 업무상 다른 커뮤니케이션 용도보다 이메일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메일이 자주 사용된다는 것의 단점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메일을 받아서 받은 편지함이 넘치고 필요한 이메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메일은 또한 다목적의 도구이기 때문에, 여러 번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문서 편집 협업을 하는 등 최적이 아닌 상황에서도 사용된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메일의 소셜성, 관련성, 협업성을 높이기 위해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했다.

코드명 클러터라는 기능은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많은 양의 이메일을 간단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규칙을 설정해놓지 않아도 덜 중요한 메일과 중요한 메일을 구별해준다. 사용자가 삭제하거나 무시한 콘텐츠의 종류를 추적해서, 받은 편지함을 중요한 이메일에 따라서 받은 편지함을 개인화해준다.

“링크로 보내기”와 같은 새로운 협업 기능은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를 통해서 간단한 링크로 문서를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이메일 보기 화면 내에서 첨부파일을 양쪽에 펼쳐놓고 볼 수 있어서 이메일 경험을 훨씬 더 풍부하게 해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기기에 대한 지원에 더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지원하고, 올해 말이면 안드로이드까지 지원해서, 익스체인지 받은 편지함에 모든 플랫폼, 동일한 UI 및 기능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ditor@itworld.co.kr
 


2014.04.01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 공개

Brian Karlovsky | Australian Reseller News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웹 앱(Outlook Web app)을 공개했다. 올해 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컨퍼런스(Microsoft Exchange Conference)에서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웹 앱과 함께 클러터(Clutter)라는 새로운 기능과 문서 협업 기능을 공개했다. 모두 올해 말에 정식으로 적용될 기능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스티브 츄는 업무상 다른 커뮤니케이션 용도보다 이메일을 많이 사용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메일이 자주 사용된다는 것의 단점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메일을 받아서 받은 편지함이 넘치고 필요한 이메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메일은 또한 다목적의 도구이기 때문에, 여러 번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문서 편집 협업을 하는 등 최적이 아닌 상황에서도 사용된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메일의 소셜성, 관련성, 협업성을 높이기 위해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했다.

코드명 클러터라는 기능은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많은 양의 이메일을 간단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규칙을 설정해놓지 않아도 덜 중요한 메일과 중요한 메일을 구별해준다. 사용자가 삭제하거나 무시한 콘텐츠의 종류를 추적해서, 받은 편지함을 중요한 이메일에 따라서 받은 편지함을 개인화해준다.

“링크로 보내기”와 같은 새로운 협업 기능은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를 통해서 간단한 링크로 문서를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이메일 보기 화면 내에서 첨부파일을 양쪽에 펼쳐놓고 볼 수 있어서 이메일 경험을 훨씬 더 풍부하게 해준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기기에 대한 지원에 더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지원하고, 올해 말이면 안드로이드까지 지원해서, 익스체인지 받은 편지함에 모든 플랫폼, 동일한 UI 및 기능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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