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콤텍시스템, “씨플랫폼을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업체로 키운다”

편집부 | ITWorld
콤텍시스템은 아이티센 그룹의 신설 업체인 씨플랫폼의 여신거래 이관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2021년 5월 26일까지 168억 원 규모의 연대보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플랫폼은 5년차 IT 솔루션 총판 업체로, 2016년 초기사업 시점에 공급업체 1곳, 파트너 100곳으로 시작해, 현재 공급업체 10곳, 파트너 700곳으로 성장했다. 멀티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T 시장을 분석해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매출은 지난해 기준 지난해에 비해 80% 성장한 1,000억 원을 넘었다.

씨플랫폼은 클라우드와 데이터, 보안 분야 IT 솔루션 제공업체로 입지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성장 속도가 더딘 국산 솔루션 제품을 발굴해, 씨플랫폼의 유통망을 이용하며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씨플랫폼의 물적분할 이전 당사의 여신거래 한도이며, 물적분할이 완료되고 여신거래 한도를 이관해 보증 계약을 맺게 됐다”며, “이로써 씨플랫폼은 IT 솔루션 총판 사업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극대화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5.28

콤텍시스템, “씨플랫폼을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업체로 키운다”

편집부 | ITWorld
콤텍시스템은 아이티센 그룹의 신설 업체인 씨플랫폼의 여신거래 이관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2021년 5월 26일까지 168억 원 규모의 연대보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플랫폼은 5년차 IT 솔루션 총판 업체로, 2016년 초기사업 시점에 공급업체 1곳, 파트너 100곳으로 시작해, 현재 공급업체 10곳, 파트너 700곳으로 성장했다. 멀티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IT 시장을 분석해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매출은 지난해 기준 지난해에 비해 80% 성장한 1,000억 원을 넘었다.

씨플랫폼은 클라우드와 데이터, 보안 분야 IT 솔루션 제공업체로 입지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성장 속도가 더딘 국산 솔루션 제품을 발굴해, 씨플랫폼의 유통망을 이용하며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씨플랫폼의 물적분할 이전 당사의 여신거래 한도이며, 물적분할이 완료되고 여신거래 한도를 이관해 보증 계약을 맺게 됐다”며, “이로써 씨플랫폼은 IT 솔루션 총판 사업에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극대화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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