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
2018.03.05
윈도우 서버 2003 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지도 반 년이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도커 기반 컨테이너 지원, 나노 서버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테크니컬 프리뷰를 발표하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6 최 ...
불과 1년 여 만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 윈도우 서버 2012를 일신해 윈도우 서버 2012 R2를 올 가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OS' 개념을 한층 완성도 높게 완성한 이번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어떤 ...
가상화는 기업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다. 가상화 인프라의 성능과 사용성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하이퍼바이저다. 여기서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VM웨어 v스피어 5.1와 MS 하이퍼-V 2012를 심층 비교 분석했다. 리뷰 결과 두 ...
2013.06.20
티피링크(TP-LINK)가 대만 컴퓨텍스 2013(Computex Taipei 2013)에서 기가비트 무선 공유기를 비롯해 스토리지 공유기, 무선 네트워크 신호 확장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등 차세대 무선 LAN 규격...
CIO닷컴의 알 사코가 구글 글래스를 면밀히 해부해 이것이 단순한 가젯이 아닌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필자는 약 1년 전 구글의 연례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신기하면서도 초현대적인 ‘글래스(Glass)’에 대 ...
약 3년 전 엠보틱스(Em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위한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지원 기능 개발에 전격적으로 착수했다. 당시 엠보틱스는 VM웨어 가상화의 강력한 도전자로 하이퍼-V가 부상하기를 기대했다. 초 ...
2013.04.24
*본 기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점에서 기술된 것으로, 시장 현황이나 경쟁 업체에 대한 평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관적인 분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 ITWorld   서버 가상화 시장 경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
2012.11.15
매년 마이크로소프트는 IT 전문가와 개발자를 초청해 자사가 투자하고 있는 핵심적인 기술 및 신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컨퍼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사용자 행사로 많은 분야를 망라한다.   올해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윈도우 ...
기술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IT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VM웨어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업체의 기술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VM웨어는 가상화 시장이 처음 태동할 당시부 ...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n ...
2012.02.07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오픈스택 개발자들은 다음 버전에서 하이버-V 지원을 위해 개발된 버그 투성이 코드를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오픈스택 개발자들은 하이퍼-V 지원 코드를 제거하는 패치를 작성했으며, 핵심 오픈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스택 상의 하이퍼-V 지원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 오픈스택 개발자가 제대로 유지보수가 되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오픈스택 커뮤니티가 스택에서 해당 코드를 누락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   마이크로소프 ...
마이크로소프트는 3대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인 IaaS, PaaS, SaaS 모두에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몇 안되는 업체로, 기존 컴퓨팅 환경에서 가지는 입지만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윈도우 서버 2008 R2와 하이퍼-V를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운영체제의 새 버전을 발표하면서 자사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WAN 사이에서 운영중인 가상머신을 이전하는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
  1. 하이퍼컨버전스를 위한 윈도우 서버 2016 활용

  2. 2018.03.05
  3.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

  4. “모두를 만족시킬” 완성형 플랫폼, 윈도우 서버 2016 미리 보기 - IDG Tech Review

  5. 2016.02.12
  6. 윈도우 서버 2003 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지도 반 년이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6의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도커 기반 컨테이너 지원, 나노 서버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테크니컬 프리뷰를 발표하고 있다. 윈도우 서버 2016 최...

  7. 윈도우 서버 2012 R2 CIO Korea 특별판 - IDG 스페셜 리포트

  8. 2013.09.23
  9. 불과 1년 여 만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플래그십 서버 운영체제 윈도우 서버 2012를 일신해 윈도우 서버 2012 R2를 올 가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OS' 개념을 한층 완성도 높게 완성한 이번 윈도우 서버 2012 R2는 어떤...

  10.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대전, VM웨어 v스피어 5.1 vs. MS 하이퍼-V 2012 - IDG Tech Review

  11. 2013.06.20
  12. 가상화는 기업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다. 가상화 인프라의 성능과 사용성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하이퍼바이저다. 여기서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VM웨어 v스피어 5.1와 MS 하이퍼-V 2012를 심층 비교 분석했다. 리뷰 결과 두 ...

  13. 티피링크,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술 적용 신제품 4종 발표

  14. 2013.06.12
  15. 티피링크(TP-LINK)가 대만 컴퓨텍스 2013(Computex Taipei 2013)에서 기가비트 무선 공유기를 비롯해 스토리지 공유기, 무선 네트워크 신호 확장기,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등 차세대 무선 LAN 규격...

  16. 구글 글래스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17. 2013.05.31
  18. CIO닷컴의 알 사코가 구글 글래스를 면밀히 해부해 이것이 단순한 가젯이 아닌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필자는 약 1년 전 구글의 연례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신기하면서도 초현대적인 ‘글래스(Glass)’에 대...

  19.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충분히 좋은” 가상화 플랫폼으로 부상

  20. 2013.04.24
  21. 약 3년 전 엠보틱스(Em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위한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지원 기능 개발에 전격적으로 착수했다. 당시 엠보틱스는 VM웨어 가상화의 강력한 도전자로 하이퍼-V가 부상하기를 기대했다. 초...

  22. 기고 | 클라우드 경쟁, “스택에서 경험으로 확대”

  23. 2012.11.15
  24. *본 기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관점에서 기술된 것으로, 시장 현황이나 경쟁 업체에 대한 평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관적인 분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 ITWorld   서버 가상화 시장 경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

  25. TechEd 2012: 윈도우 관리자를 위한 핵심 정리

  26. 2012.06.15
  27. 매년 마이크로소프트는 IT 전문가와 개발자를 초청해 자사가 투자하고 있는 핵심적인 기술 및 신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컨퍼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사용자 행사로 많은 분야를 망라한다.   올해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윈도우...

  28. 글로벌 칼럼 | VM웨어의 미래에 대한 의구심

  29. 2012.03.28
  30. 기술은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IT 업체들 역시 마찬가지다. 필자는 오래 전부터 VM웨어의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업체의 기술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VM웨어는 가상화 시장이 처음 태동할 당시부...

  31.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②

  32. 2012.02.07
  33.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n...

  34. 오픈스택, 다음 버전에서 하이퍼-V 지원 삭제 결정

  35. 2012.02.02
  36.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오픈스택 개발자들은 다음 버전에서 하이버-V 지원을 위해 개발된 버그 투성이 코드를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오픈스택 개발자들은 하이퍼-V 지원 코드를 제거하는 패치를 작성했으며, 핵심 오픈스...

  37. 불안한 오픈스택과 하이퍼-V 관계, MS는 “적극 노력” 재강조

  38. 2012.02.01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스택 상의 하이퍼-V 지원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 오픈스택 개발자가 제대로 유지보수가 되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오픈스택 커뮤니티가 스택에서 해당 코드를 누락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   마이크로소프...

  40. 인터뷰 | “클라우드, 이제 핵심은 관리” 앙뜨왕 아구아도 MS APAC 시니어 디렉터

  41. 2011.09.29
  42. 마이크로소프트는 3대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인 IaaS, PaaS, SaaS 모두에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몇 안되는 업체로, 기존 컴퓨팅 환경에서 가지는 입지만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있다. 윈도우 서버 2008 R2와 하이퍼-V를 ...

  43. MS 하이퍼-V 새 버전,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해결한다”

  44. 2011.09.19
  45.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운영체제의 새 버전을 발표하면서 자사 가상화 솔루션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WAN 사이에서 운영중인 가상머신을 이전하는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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