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크기와 더 우수한 성능을 추구하는 연구를 지속해 온 가운데,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마침내 데스크톱이 성취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는데 성공했다. 단순 멀티 코어 CPU를 넘어, 서로 다른 코어 크기와 유형을 집약시킨 멀티 코어 구조를 구현한 ...
3일 전
이달 초 CES에서 첫 선을 보인 스냅드래곤 835에 대한 기대감기 커진 가운데, 포브스는 삼성 갤럭시 S8이 이 칩을 탑재한 첫 번째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 갤럭시 S8은 올 봄에나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은 이미 올해 M ...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
AMD의 차세대 8코어 서밋 릿지(Summit Ridge) CPU 라이젠(Ryzen)이 모습을 드러냈다. AMD는 CPU 구동 속도 시연에 사용된 소스 파일을 공개해 성능 비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AMD는 이번 출시 과정 ...
아무리 AMD 마니아라 해도 AMD CPU가 지난 10년 동안 인텔 칩에 밀렸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AMD가 12월 13일 오후, 마침내 공식 CPU 브랜드 라이젠(Ryzen)과 이 CPU의 기본 클럭 속도를 공개했다. 인텔이 이번에는 제대로 ...
사양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는 윈도우 10 PC의 정점이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올인원 PC로, 마치 거대한 태블릿처럼 동작한다. 여기에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주로 볼 수 있는 ARM 프로세서까지 부록으로 ...
인텔이 자사의 매출 전망을 늘어난 칩 출하량을 기반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PC 시장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텔은 자사의 3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의 149억 달러에서 15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주된 이유는 PC 업체들이 노트북과 ...
PC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단연 '유연성'일 것이다. 크기와 모양, 제조사, 모델이 다른 수많은 하드웨어 중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다. 예산에 제한이 없다면 당연히 엄청난 선택지가 눈 앞에 놓여 있다. 예산 걱정 없이 각 부문에서 ...
2016.09.12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
인텔의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케이비레이크(Kaby Lake)' 제품군이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인텔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400여 종의 제품이 곧 출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제너럴 매 ...
2016.06.01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가 새로운 x86 칩과 기존 프로세서의 윈도우 10 지원으로 다시 한 번 PC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는 업계 3위의 x86 칩 업체로, 한때 PC 시장 ...
인텔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작은 컴퓨터를 만드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최첨단 칩 업체로서의 강력함을 잃어버렸다. 약속했던 시한을 지키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제품 출시 연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프로세서는 컴퓨터의 중심이다. 프로세서가 매초 수백 만 개의 명령어를 처리하는 덕분에 사용자는 넷플릭스를 감상하고 폴아웃 4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럭 속도를 낮춰 전력을 아끼기도 하고, 반대로 높여서 크롬에서 새 탭을 매끄럽게 열 수도 있다. 그런데 ...
해가 바뀔 때마다 인텔은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전력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스카이레이크는 브로드웰보다 더 효율적이고, 브로드웰은 하스웰보다 더 효율적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에 대한 욕심과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한계에 도달 ...
2016.02.11
최신 인텔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가 윈도우 7 PC와 호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우려를 표한 많은 PC 업체들이 이제 안심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레이크는 여전히 윈도우 10에 맞춰 개발된 칩이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수 있는 ...
  1.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능가했다", 모바일 프로세서 현황 진단

  2. 3일 전
  3. 작은 크기와 더 우수한 성능을 추구하는 연구를 지속해 온 가운데,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마침내 데스크톱이 성취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에 도달하는데 성공했다. 단순 멀티 코어 CPU를 넘어, 서로 다른 코어 크기와 유형을 집약시킨 멀티 코어 구조를 구현한 것이다. 퀄컴의 기술 마케팅 매니저 시스코 쳉에 따르면, 퀄컴의 플래그십 모델인 스냅드래곤 820(Snapdragon 820) 시스템 온 칩(SoC, System on a Chip)에는 서로 다른 두 ...

  4. 첫 스냅드래곤 835, 갤럭시 S8에만 탑재…삼성의 초기 물량 독점 가능성

  5. 2017.01.25
  6. 이달 초 CES에서 첫 선을 보인 스냅드래곤 835에 대한 기대감기 커진 가운데, 포브스는 삼성 갤럭시 S8이 이 칩을 탑재한 첫 번째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 갤럭시 S8은 올 봄에나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은 이미 올해 MWC에서는 주력 스마트폰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상태. 포브스는 삼성 갤럭시 S8이 출시되기 전에는 퀄컴의 신형 칩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HTC 울트라 U는 이미 스냅...

  7. 인텔, 케이비 레이크 칩 40종 상세 정보…옵테인 메모리 지원도 주목

  8. 2017.01.04
  9.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컴퓨터부터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광범위한 컴퓨팅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군이다. 케이비 레이크 칩이 제공하는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의 이점은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추...

  10. AMD 라이젠, “내 CPU보다 얼마나 좋을까?” 직접 테스트하기

  11. 2016.12.20
  12. AMD의 차세대 8코어 서밋 릿지(Summit Ridge) CPU 라이젠(Ryzen)이 모습을 드러냈다. AMD는 CPU 구동 속도 시연에 사용된 소스 파일을 공개해 성능 비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AMD는 이번 출시 과정에서 이례적으로 무료 오픈소스 솔루션인 블렌더(Blender)를 활용한 성능 시연을 진행하며 자사 지지자, 비판자들이 이 최초의 라이젠 기반 칩이 기존 PC보다 얼마나 뛰어난지 객관적으로 평가해볼 수 있도록...

  13. 지금까지 알려진 AMD 라이젠의 모든 것

  14. 2016.12.15
  15. 아무리 AMD 마니아라 해도 AMD CPU가 지난 10년 동안 인텔 칩에 밀렸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AMD가 12월 13일 오후, 마침내 공식 CPU 브랜드 라이젠(Ryzen)과 이 CPU의 기본 클럭 속도를 공개했다. 인텔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적수를 만났다는 징후가 곳곳에 보인다. AMD의 라이젠 CPU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정리해 보자. 사양 현재까지 공개된 AMD 라이젠 CPU의 사양을 인텔 브로드웰-E i7-6900...

  16. MS 서피스 스튜디오 분해 “디스플레이 전용 ARM 프로세서 탑재”

  17. 2016.12.01
  18. 사양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는 윈도우 10 PC의 정점이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올인원 PC로, 마치 거대한 태블릿처럼 동작한다. 여기에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주로 볼 수 있는 ARM 프로세서까지 부록으로 탑재되어 있다. 최근 아이픽스잇의 분해 조사에 따르면, 서피스 스튜디오는 이런 현대성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PC의 특성인 DIY 업그레이드 특징까지 담고 있다. 물론 모든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것은 ...

  19. "PC 시장 회복 신호?" 인텔, 3분기 매출 전망 상향

  20. 2016.09.19
  21. 인텔이 자사의 매출 전망을 늘어난 칩 출하량을 기반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PC 시장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텔은 자사의 3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의 149억 달러에서 15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주된 이유는 PC 업체들이 노트북과 데스크톱 재고를 보충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에 따라 인텔의 칩 출하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실제 PC 출하는 올 연말에 최고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발표문을 통해 "PC 수요가 증가하...

  22. 현존 최고 성능을 지닌 꿈의 PC 부품 15종

  23. 2016.09.12
  24. PC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단연 '유연성'일 것이다. 크기와 모양, 제조사, 모델이 다른 수많은 하드웨어 중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다. 예산에 제한이 없다면 당연히 엄청난 선택지가 눈 앞에 놓여 있다. 예산 걱정 없이 각 부문에서 최고의 부품을 골랐다. 또 서로 제 기능을 발휘하는지 호환성 여부도 조사했다. 물론 돈을 물 쓰듯 쓸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부품이다. “100달러도 안 쓰고” PC를 업그레이드하는 1...

  25.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20만 코어 컴퓨터로 쉽게 확장

  26. 2016.08.25
  27.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일이 금방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피톤의 활용 방안 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피톤 칩은 유연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특히 병렬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때 대규모의 코어가 동기화되...

  28.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케이비레이크' 공개..."제품 400여 종 곧 출하"

  29. 2016.06.01
  30. 인텔의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케이비레이크(Kaby Lake)' 제품군이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인텔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400여 종의 제품이 곧 출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제너럴 매니저이자 부사장 나빈 셰노이에 따르면, 3분기 799달러 가격에 출시되는 에이수스의 트랜스포머 3 하이브리드 태블릿이 케이비레이크 탑재 제품 가운데 하나다. 12.6인치 2880x192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31. 비아 x86 칩, 윈도우 10 지원과 사물 인터넷으로 재기 노린다

  32. 2016.03.09
  33.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가 새로운 x86 칩과 기존 프로세서의 윈도우 10 지원으로 다시 한 번 PC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는 업계 3위의 x86 칩 업체로, 한때 PC 시장에서 인텔과 AMD를 위협하기도 했다. 최근 수년 동안 제대로 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비아의 칩은 여전히 씬 클라이언트와 ITX 보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 애호가들의 지지도 받고 있다. ...

  34. “다시 한 번 무어의 법칙으로” 인텔, EUV 적용한 7나노 공정에 기대

  35. 2016.03.03
  36. 인텔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작은 컴퓨터를 만드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최첨단 칩 업체로서의 강력함을 잃어버렸다. 약속했던 시한을 지키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제품 출시 연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텔은 2년마다 칩 제조 공정을 발전시키지 못하게 됐다. 더 작은 칩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은 이후, 인텔은 2년 반을 주기로 칩 제조 공정을 향상하고 있다. 이렇게 이루어진 것이 14나노 공정이며,...

  37. 컴퓨터의 심장, CPU 구조 들여다보기

  38. 2016.02.12
  39. 프로세서는 컴퓨터의 중심이다. 프로세서가 매초 수백 만 개의 명령어를 처리하는 덕분에 사용자는 넷플릭스를 감상하고 폴아웃 4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럭 속도를 낮춰 전력을 아끼기도 하고, 반대로 높여서 크롬에서 새 탭을 매끄럽게 열 수도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프로세서를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는가? 정말, 아주 자세히? 최근 스카이레이크 CPU 사태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칩의 물리적인 특성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이제부터 인텔 코어 i7-4790K와 A...

  40. 인텔 칩의 미래 “전력 절감 위해 속도 희생”

  41. 2016.02.11
  42. 해가 바뀔 때마다 인텔은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전력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스카이레이크는 브로드웰보다 더 효율적이고, 브로드웰은 하스웰보다 더 효율적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에 대한 욕심과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한계에 도달한 업계의 상황이 만나 절대적인 처리 성능은 전력 효율성이란 이름 하에 희생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이 성능보다는 전력 효율을 더 내세울 것이라는 언급은 인텔의 기술 및 생산 책임자인 윌이엄 홀트의 말이...

  43. 스카이레이크 vPro 프로세서, “윈도우 7 호환 가능”

  44. 2016.01.20
  45. 최신 인텔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가 윈도우 7 PC와 호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우려를 표한 많은 PC 업체들이 이제 안심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레이크는 여전히 윈도우 10에 맞춰 개발된 칩이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수 있는 스카이레이크 코어 vPro 프로세서를 탑재한 기업용 PC가 대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스카이레이크 및 차세대 케비 레이크(Kaby Lake) 칩을 탑재한 일부 PC에 윈도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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