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가 기술 산업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면, 컴퓨텍스(Computex)는 시장 차원에서 중요한 신학기와 휴가철을 앞두고 기술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PC 분야의 가장 야심찬 꿈들 중 일부가 마침내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다.&nb ...
지난해 컴퓨텍스에서 타이거 래피드(Tiger Rapids)라는 듀얼 디스플레이 컨셉트 PC 형태를 공개했던 인텔이 올해에는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을 현실로 가져왔다. 노트북을 열지 않고도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엣지 디스플레이에 기본 설계를 둔 앰비언트 ...
타워형 데스크톱 PC라면, 1995년 처음 도입된 인텔의 ATX 사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일 가능성이 크다. 무려 25년된 기술이다. 하지만 에이수스의 프라임 유토피아(Prime Utopia) 프로토타입이 이 세상 물건이 아닌 것 같은 컨셉 PC로 ...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윈도우 10 홈 울트라(Windows 10 Home Ultra)는 없다며 델 보도자료로 불거진 루머를 일축했다. 수요일 오후 컴퓨텍스(Computex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노트가 끝난 후 운영체제 담당 부사장인 로안 손스은 ...
2019.05.30
퀄컴은 지난 해 12월 발표한 자사의 스냅드래곤 8c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리미트리스(Project Limitless)"라는 코드명을 가진 최초의 5G PC를 개발하기 위해 레노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냅드래곤 ...
인텔의 차세대 10나노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는 현재의 8세대 제품보다 더 많은 코어나 쓰레드를 제공하지 않는다. 부스트 클럭속도는 오히려 더 낮다. 하지만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인텔의 10세대 코어 칩은 프로세서 전반에 걸쳐 수많은 요소가 개선되었다. ...
최후의 코어 전쟁이 시작됐다.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AMD가 마침내 기대작 12코어 라이젠 9 3900X를 발표했다. AMD는 새 CPU가 인텔 12코어 CPU의 2/3 가격으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인텔과 엔비디아를 향한 AMD ...
코어 i9-9900K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나 있었던가? 칩의 모든 코어가 5GHz 이상의 속도를 내는 코어 i9-9900KS가 컴퓨텍스에서 공개됐다.  인텔이 지난 가을 코어 i9-9900K를 출시했을 때, ...
2019.05.28
듀얼 스크린을 노트북의 필수 기능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에이수스가 젠북 프로 듀오(ZenBook Pro Duo)를 공개하며 경쟁 업체들을 긴장시켰다. 15.6인치 화면과 14인치 화면을 2.5kg의 노트북에 구현한 것.   ...
“윈터 이즈 커밍”에 이어 엔비디아도 ‘수퍼’라는 힌트를 던지고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 ‘수퍼(Super)’라는 단어만 보이는 유튜브 영상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처럼 금속 소재 위에 새 ...
2019.05.24
컴퓨텍스는 여전히 PC 마니아들이 눈길을 줄만한 공간이다. 올해 컴퓨텍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린다.  AMD와 에이수스, 인텔 등 PC 분야의 주요 기업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다.  AMD 컴퓨텍스가 ...
PC의 미래, 더 정확히 말해 인텔이 꿈꾸고 있는 PC의 미래를 엿볼 기회가 생겼다. 그 장소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 본사의 클라이언트 익스피리언스 디자인 스튜디오(Client Experience Design Studio)이다. 공간 가득 테이 ...
CES에서는 기술적인 꿈과 영감이 분출되는 곳이지만 컴퓨텍스(Computex)는 그런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곳이다. 이 PC 중심적인 대규모 박람회에서는 벤더들이 중요한 축제 시즌을 맞이하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실질적인 물리적 하드웨어를 공개한다 ...
인텔의 28코어 칩 8086K 애니버서리 에디션 같은 엄청난 소식에 묻힐 뻔 했지만, 사실 1와트 디스플레이 패널은 배터리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발전이다. 컴퓨텍스에서 인텔은 이노룩스(Innolux), 샤프와 협력해 LPDT(Low ...
2018.06.08
수많은 컴퓨텍스 기조 연설의 대미는 인텔의 28코어 PC 칩 시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8086 프로세서 기념 에디션, 위스키 레이크(Whiskey Lake)와 앰버 레이크(Amber Lake) 프로세서 제품군의 공식 발표, 노트북 배터리 수명 ...
  1. 컴퓨텍스 2019 몬스터급 PC 하드웨어 열전

  2. 2019.06.04
  3. CES가 기술 산업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면, 컴퓨텍스(Computex)는 시장 차원에서 중요한 신학기와 휴가철을 앞두고 기술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PC 분야의 가장 야심찬 꿈들 중 일부가 마침내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다.&nb...

  4. 듀얼 디스플레이 적극 활용한 컴퓨텍스 2019의 인텔의 비전 '앰비언트 PC'

  5. 2019.05.30
  6. 지난해 컴퓨텍스에서 타이거 래피드(Tiger Rapids)라는 듀얼 디스플레이 컨셉트 PC 형태를 공개했던 인텔이 올해에는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을 현실로 가져왔다. 노트북을 열지 않고도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엣지 디스플레이에 기본 설계를 둔 앰비언트 ...

  7. 에이수스 프라임 유토피아, ATX를 넘어 새로운 PC 폼팩터 제시

  8. 2019.05.30
  9. 타워형 데스크톱 PC라면, 1995년 처음 도입된 인텔의 ATX 사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일 가능성이 크다. 무려 25년된 기술이다. 하지만 에이수스의 프라임 유토피아(Prime Utopia) 프로토타입이 이 세상 물건이 아닌 것 같은 컨셉 PC로 ...

  10. “윈도우 10 홈 울트라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확인

  11. 2019.05.30
  12.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윈도우 10 홈 울트라(Windows 10 Home Ultra)는 없다며 델 보도자료로 불거진 루머를 일축했다. 수요일 오후 컴퓨텍스(Computext)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노트가 끝난 후 운영체제 담당 부사장인 로안 손스은 ...

  13. “코어 i5만큼 빠른 스냅드래곤” 퀄컴, 스랩드래곤 PC 벤치마크 결과 공개

  14. 2019.05.29
  15. 퀄컴은 지난 해 12월 발표한 자사의 스냅드래곤 8c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리미트리스(Project Limitless)"라는 코드명을 가진 최초의 5G PC를 개발하기 위해 레노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스냅드래곤...

  16. “CPU도 AI 시대” 인텔 10세대 아이스레이크 코어 프로세서 성능 해부

  17. 2019.05.29
  18. 인텔의 차세대 10나노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는 현재의 8세대 제품보다 더 많은 코어나 쓰레드를 제공하지 않는다. 부스트 클럭속도는 오히려 더 낮다. 하지만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인텔의 10세대 코어 칩은 프로세서 전반에 걸쳐 수많은 요소가 개선되었다. ...

  19. “AMD가 무서워졌다” 7나노 시대 돌입한 AMD 12코어 라이젠 9와 라데온 RX 5000

  20. 2019.05.28
  21. 최후의 코어 전쟁이 시작됐다.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AMD가 마침내 기대작 12코어 라이젠 9 3900X를 발표했다. AMD는 새 CPU가 인텔 12코어 CPU의 2/3 가격으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인텔과 엔비디아를 향한 AMD...

  22. "코어 i9-9900K보다 더 빠른 속도 종결자?" 인텔, 기본 클럭 4.0GHz인 코어 i9-9900KS 발표

  23. 2019.05.28
  24. 코어 i9-9900K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볼 수나 있었던가? 칩의 모든 코어가 5GHz 이상의 속도를 내는 코어 i9-9900KS가 컴퓨텍스에서 공개됐다.  인텔이 지난 가을 코어 i9-9900K를 출시했을 때,...

  25. 에이수스, 14인치 보조 화면 장착한 노트북 ‘젠북 프로 듀오’ 공개

  26. 2019.05.28
  27. 듀얼 스크린을 노트북의 필수 기능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에이수스가 젠북 프로 듀오(ZenBook Pro Duo)를 공개하며 경쟁 업체들을 긴장시켰다. 15.6인치 화면과 14인치 화면을 2.5kg의 노트북에 구현한 것.   ...

  28. 컴퓨텍스 앞둔 엔비디아, '수퍼' 티저 광고 공개···지포스의 리뉴얼일까

  29. 2019.05.24
  30. “윈터 이즈 커밍”에 이어 엔비디아도 ‘수퍼’라는 힌트를 던지고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 ‘수퍼(Super)’라는 단어만 보이는 유튜브 영상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처럼 금속 소재 위에 새...

  31. 컴퓨텍스 2019 28일 개막··· AMD, 에이수스, 인텔이 공개할 신기술은?

  32. 2019.05.23
  33. 컴퓨텍스는 여전히 PC 마니아들이 눈길을 줄만한 공간이다. 올해 컴퓨텍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린다.  AMD와 에이수스, 인텔 등 PC 분야의 주요 기업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다.  AMD 컴퓨텍스가...

  34. 듀얼 스크린 PC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인텔 연구소 탐방기

  35. 2018.06.14
  36. PC의 미래, 더 정확히 말해 인텔이 꿈꾸고 있는 PC의 미래를 엿볼 기회가 생겼다. 그 장소는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 본사의 클라이언트 익스피리언스 디자인 스튜디오(Client Experience Design Studio)이다. 공간 가득 테이...

  37. 컴퓨텍스 2018에서 본 강력한 PC 하드웨어 총정리

  38. 2018.06.12
  39. CES에서는 기술적인 꿈과 영감이 분출되는 곳이지만 컴퓨텍스(Computex)는 그런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곳이다. 이 PC 중심적인 대규모 박람회에서는 벤더들이 중요한 축제 시즌을 맞이하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실질적인 물리적 하드웨어를 공개한다...

  40. 인텔, "소비전력 1와트 LPDT 기술로 노트북 배터리 20시간까지 늘릴 것"

  41. 2018.06.08
  42. 인텔의 28코어 칩 8086K 애니버서리 에디션 같은 엄청난 소식에 묻힐 뻔 했지만, 사실 1와트 디스플레이 패널은 배터리 수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발전이다. 컴퓨텍스에서 인텔은 이노룩스(Innolux), 샤프와 협력해 LPDT(Low ...

  43. 컴퓨텍스 장악한 인텔의 발표 “28코어 괴물 칩부터 듀얼 스크린 PC까지”

  44. 2018.06.07
  45. 수많은 컴퓨텍스 기조 연설의 대미는 인텔의 28코어 PC 칩 시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8086 프로세서 기념 에디션, 위스키 레이크(Whiskey Lake)와 앰버 레이크(Amber Lake) 프로세서 제품군의 공식 발표, 노트북 배터리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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