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팁들을 밝혀내면서 필자는 업무 생산성 중심의 앱들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최근 미래가 유망한 앱 3가지를 찾아냈다. 회의를 더욱 생산적으로 만들어주고, 회의록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메일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
마존이 에코 디바이스가 가족의 대화를 녹음해 연락처 목록에 있는 무작위 지인에게 메시지로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Computerworld에 보낸 이메일에서의 성명을 통해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사용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사태를 해명했 ...
지난 수 년간 클라우드 컴퓨팅과 머신러닝 기술이 발전하면서 음성 인식 기술이 크게 개선되었다. 덕분에 아마존과 구글, 애플이 만든 가상 비서들이 사용자들 사이에 빠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크게 놀랄 일은 아니지만, 가상 ...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
아마존 알렉사와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음성 인식 가상 비서가 스마트폰부터 앱, 스피커, 냉장고까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할이나 <아이언맨>의 자비스 ...
시리(Siri) 대 알렉사(Alexa), 어떤 음성 인식 비서가 더나은 호텔 컨시어지가 될까. 아마존의 알렉사는 소비자의 가정 내에 성공적으로 도전했다. 애플의 홈키트(HomeKit)는 자동화와 보안 표준과 관련해 최첨단이지만 에코(Ech ...
윈도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굳이 나서서 알리지 않는 기능이 하나 있다.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서 메모를 하고,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사용해서 얼굴을 인식하거나 로그인하고(또는 웹 보안), 코타나(Cortana)에게 어떤 일을 상기시키도 ...
연구원들은 인터넷에서 걱정할 만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다. 악의없는 한 유투브 동영상에서 '소리를 낮춘 음성'이 사용자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근처 스마트폰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연구원들은 이 위협을 설명 ...
2016.07.08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
필자는 항상 인형을 좀 섬뜩한 것으로 생각해 왔다. 필자가 남자라서가 아니라 공포 영화에는 으레 사람을 죽이려는 사악한 인형이 잔뜩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인형이 실제로 등장하려면 ‘처키’ 시리즈가 몇 편까지 나와야 할까?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출시하면서 가상 비서인 코타나(Cortana)를 전격 공개함에 따라, 중국의 검색 엔진 업체인 바이두(Baidu)도 수백만 명의 중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가상 비서인 듀어(Duer)를 모바일 앱으로 출시했 ...
구글이 ‘구글 포 워크’ 문서 도구에 새로운 추가 기능을 선보였다. 이번 주에 새로 등장한 6개의 기능 중 3개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구글은 올해 내내 구글 문서, 구글 스프레드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폼 등을 꾸준히 개선해 ...
조만간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공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비공개 베타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코타나의 최신 기능이 공개됐다. 최신 버전의 코타나로 업데이트하면 안드로이드의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구글 나우(G ...
검색이여, 안녕. 윈도우 폰 8.1과 함께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마이크로소프트의 똑똑한 비서 코타나(Cortana)가 이제 윈도우 10의 파일 검색 기능을 대신 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코타나는 단순히 문서만 찾아주는 음성 비서가 아니다. 코 ...
애플 iOS의 개인 비서인 시리(Siri)는 몇 년째 iOS 구석에서 조용히 사용자의 요청만 기다렸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될 iOS 9에 탑재되는 새 시리는 더욱 외향적으로, 그리고 미리 알아서 도움을 주는 개인 비서가 될 전망이다. 최근 애플 ...
  1. “음성 인식과 인공 지능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3가지 앱

  2. 2018.08.30
  3. 유용한 팁들을 밝혀내면서 필자는 업무 생산성 중심의 앱들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최근 미래가 유망한 앱 3가지를 찾아냈다. 회의를 더욱 생산적으로 만들어주고, 회의록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메일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4. 글로벌 칼럼 | 오작동인가, 오해인가? 아마존 에코 사건, 기업 IT도 주의해야

  5. 2018.05.29
  6. 마존이 에코 디바이스가 가족의 대화를 녹음해 연락처 목록에 있는 무작위 지인에게 메시지로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Computerworld에 보낸 이메일에서의 성명을 통해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사용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사태를 해명했...

  7. “음성 인식 기술, 100% 완벽할 필요 없다” 기업의 AI 기술 활용, 지금부터 시작해야

  8. 2018.03.22
  9. 지난 수 년간 클라우드 컴퓨팅과 머신러닝 기술이 발전하면서 음성 인식 기술이 크게 개선되었다. 덕분에 아마존과 구글, 애플이 만든 가상 비서들이 사용자들 사이에 빠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크게 놀랄 일은 아니지만, 가상 ...

  10. 2018 IT 전망 보고서 - IDG Deep Dive

  11. 2017.12.22
  12. 2017년의 IT 분야는 몇 년 동안 논의 및 검증 단계였던 기술들이 본격 보급화될 것임을 알리는 신호탄들을 여러 발 쏘아올렸다. 실용화 단계의 각종 IoT 플랫폼을 비롯해 클라우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 내 모든 ...

  13. '듣고 말하는 미래 인터페이스' 음성 인식 가상 비서의 현황과 전망 - IDG Deep Dive

  14. 2017.11.15
  15. 아마존 알렉사와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음성 인식 가상 비서가 스마트폰부터 앱, 스피커, 냉장고까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할이나 <아이언맨>의 자비스...

  16. "스마트 홈에서 호텔 방까지", 애플과 아마존의 음성 인식 격돌

  17. 2017.03.23
  18. 시리(Siri) 대 알렉사(Alexa), 어떤 음성 인식 비서가 더나은 호텔 컨시어지가 될까. 아마존의 알렉사는 소비자의 가정 내에 성공적으로 도전했다. 애플의 홈키트(HomeKit)는 자동화와 보안 표준과 관련해 최첨단이지만 에코(Ech...

  19. 글로벌 칼럼 | 아무도 말하지 않는 윈도우의 약점, "음성 인식"

  20. 2016.10.11
  21. 윈도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굳이 나서서 알리지 않는 기능이 하나 있다.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서 메모를 하고,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사용해서 얼굴을 인식하거나 로그인하고(또는 웹 보안), 코타나(Cortana)에게 어떤 일을 상기시키도...

  22. 비밀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폰을 해킹한다

  23. 2016.07.08
  24. 연구원들은 인터넷에서 걱정할 만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다. 악의없는 한 유투브 동영상에서 '소리를 낮춘 음성'이 사용자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근처 스마트폰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연구원들은 이 위협을 설명...

  25. 글로벌 칼럼 | "제국의 집안 침공"...구글 홈에 대한 3가지 우려 사항

  26. 2016.06.22
  27.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28. IDG 블로그 | “안녕, 바비! 클라우드와 IoT는 처음이지?”

  29. 2015.12.23
  30. 필자는 항상 인형을 좀 섬뜩한 것으로 생각해 왔다. 필자가 남자라서가 아니라 공포 영화에는 으레 사람을 죽이려는 사악한 인형이 잔뜩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런 인형이 실제로 등장하려면 ‘처키’ 시리즈가 몇 편까지 나와야 할까? ...

  31. 바이두 가상비서 ‘듀어’, 모바일 앱으로 출시

  32. 2015.09.09
  3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출시하면서 가상 비서인 코타나(Cortana)를 전격 공개함에 따라, 중국의 검색 엔진 업체인 바이두(Baidu)도 수백만 명의 중국인이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가상 비서인 듀어(Duer)를 모바일 앱으로 출시했...

  34. 구글 문서에 등장한 3개 기능 “음성 인식 타이핑, 조사 도구, 변경 사항 보기”

  35. 2015.09.04
  36. 구글이 ‘구글 포 워크’ 문서 도구에 새로운 추가 기능을 선보였다. 이번 주에 새로 등장한 6개의 기능 중 3개를 소개한다. 이밖에도 구글은 올해 내내 구글 문서, 구글 스프레드 시트, 구글 슬라이드, 구글 폼 등을 꾸준히 개선해...

  37. MS 가상비서 코타나,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 바로가기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어

  38. 2015.08.11
  39. 조만간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공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재 비공개 베타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코타나의 최신 기능이 공개됐다. 최신 버전의 코타나로 업데이트하면 안드로이드의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구글 나우(G...

  40. 윈도우 10의 똑똑한 디지털 비서 코타나

  41. 2015.08.04
  42. 검색이여, 안녕. 윈도우 폰 8.1과 함께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마이크로소프트의 똑똑한 비서 코타나(Cortana)가 이제 윈도우 10의 파일 검색 기능을 대신 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코타나는 단순히 문서만 찾아주는 음성 비서가 아니다. 코...

  43. 글로벌 칼럼 | 구글 나우와 코타나를 밀어붙일 iOS 9의 시리

  44. 2015.06.12
  45. 애플 iOS의 개인 비서인 시리(Siri)는 몇 년째 iOS 구석에서 조용히 사용자의 요청만 기다렸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될 iOS 9에 탑재되는 새 시리는 더욱 외향적으로, 그리고 미리 알아서 도움을 주는 개인 비서가 될 전망이다. 최근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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