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ng(6) "자바" 자바 - ITWorld Korea
자바의 대안으로 주목되는 코틀린이 프레임워크의 형태로 좀 더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와 Vert.x 같이 이미 자리를 잡은 툴도 지원 대열에 합류했다. JVM과 안드로이드 개발에서 자바 언어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코틀린(K ...
코틀린(Kotlin)은 JVM 및 안드로이드 개발에서 자바에 비해 큰 이점을 제공하며, 같은 프로젝트에서 자바와 매끄럽게 연동된다.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코틀린은 JVM과 안드로이드를 위한 정적 형식 지정(statically typ ...
코틀린(Kotlin)이 모바일 플랫폼 영역에서 조만간 자바를 압도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업체 렐름(Realm)은 자사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익명 조사를 실시해 개발자사 선택하는 SDK를 기준으로 어 ...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다른 누군가가 이끌어가길 바라고 있다. 아파치(Apache)와 이클립스(Eclipse)가 자바 EE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자바 개발에서 ...
2017.08.18
자바 9 릴리스의 핵심이지만 논쟁거리가 많은 기능인 모듈성(Modularity)에 대해 수주 전에 자바 커뮤니티의 초기 투표에서 실패한 제안이 다시 채택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 새로운 투표가 완료됨에 따라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 상임 위원회 ...
2017.06.29
앞으로 출시될 자바 9 스탠다드 에디션(Java 9 Standard Edition)은 개발자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언어이자 플랫폼으로 널리 사용되는 자바의 새로 업데이트되는 버전에는 새로운 기능이 풍부하다. 예를 들어 모듈성, ...
2017.06.02
자바를 통해 자사 웹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DK를 오랫동안 개발하고 지원해 온 AWS가 자바 프로그래머를 겨냥한 또 다른 매력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 '자바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을 영입한 것이다. 고슬링은 22 ...
2017.05.24
해커가 자바와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을 속여 방화벽 포트를 여는 무단 FTP 명령을 실행하도록 조작이 가능하다. 자바와 파이썬 런타임이 FTP URL의 유효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때, 공격자는 이 틈을 타서 방화벽을 뚫고 침투해 로컬 네트워크 ...
2017.02.23
빅데이터라는 모험이 시작된 지 꽤 됐다. 그러다 보니,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은 것들도 있다. 더 나아가 방해가 될 수도 있는 기술도 있다. 빅데이터는 변화가 빠른 엔터프라이즈 기술이다. 일부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을 알려주는 역할을 할 뿐 ...
배심단이 오라클이 제기한 안드로이드의 자바 사용에 관한 소송에서 구글의 저작권 침해 혐의를 일소했다. 10명으로 구성된 배심단은 평결을 내리기 위해 3일 간의 심의를 진행했다. 오라클은 90억 달러의 손해 배상을 요구했지만, 이번 무혐의 평결로 구글에 ...
2016.05.27
원한을 갖지 말라는 선의의 조언은 분명 생계를 위해 컴퓨터와 씨름하던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지옥같은 로직과 싸우다 보면 최악의 버그들이 떠다니는 칠흑같은 공허함의 공포를 알게 된다. 물론 누구나 처음에 컴퓨 ...
2016.05.25
법원은 API가 저작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것만으로도 나쁜 소식이다. 만약 API가 공정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지면, 더더욱 나빠질 것이다. 필자는 오라클의 제정신이 아닌 듯한 시도와 인연을 완전히 끊었다고 생각했다. ...
에릭 슈미츠가 오라클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증인석에 섰다. 그리고 오라클 변호사와의 팽팽한 공방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회장인 에릭 슈미츠는 이번 재판에서 첫 번째 증인을 소환됐다. ...
안드로이드에서의 자바 사용에 대해 오라클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두 번째 배심 재판이 이번 주에 열린다. 4년 전 양측이 처음 법정에서 마주쳤을 때보다 판은 더 커졌다. 오라클이 구글에 요구하는 손해배상금액은 첫 재판보다 훨씬 큰 무려 8 ...
지난주 금요일 오라클과 구글의 CEO가 만나 6시간 동안 회의를 했지만, 안드로이드 상의 자바 사용에 대한 대규모 저작권 소송을 끝낼 만한 합의에 도달하는 데는 실패했다. 이번 협상을 중재한 치안판사 폴 싱 그리월은 법원의 소송 사건 자료 일람표 ...
  1. 코틀린, “주류 진입 청신호” 관련 개발 환경 지원 이어져

  2. 2017.11.10
  3. 자바의 대안으로 주목되는 코틀린이 프레임워크의 형태로 좀 더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와 Vert.x 같이 이미 자리를 잡은 툴도 지원 대열에 합류했다. JVM과 안드로이드 개발에서 자바 언어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코틀린(Kotlin)이 여러 개발 프ㅔ임워크의 지원을 받으며 빅리그에 입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스프링 프레임워크도 이제 코틀린을 지원한다. 코틀린을 지원하는 자바린(Javalin), Ktor 같은 새...

  4. “떠오르는 자바 대체제” 코틀린 제대로 이해하기

  5. 2017.11.03
  6. 코틀린(Kotlin)은 JVM 및 안드로이드 개발에서 자바에 비해 큰 이점을 제공하며, 같은 프로젝트에서 자바와 매끄럽게 연동된다.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코틀린은 JVM과 안드로이드를 위한 정적 형식 지정(statically typed) 범용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로, 객체 지향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특성을 혼합한 언어다. 상호운용성, 안전성, 명확성, 툴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자바스크립트용 코틀린 버전(ECMAScrip...

  7. 코틀린, “자바 넘본다”…구글 지원에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잠식

  8. 2017.10.11
  9. 코틀린(Kotlin)이 모바일 플랫폼 영역에서 조만간 자바를 압도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업체 렐름(Realm)은 자사 데이터베이스 사용자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익명 조사를 실시해 개발자사 선택하는 SDK를 기준으로 어떤 개발언어를 사용하는지 파악했다. 렐름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3.0 IDE에서 코틀린을 공식 지원하기 전에는 자바로 개발하던 앱의 20%가 이제 코틀린으로 개발되고 있다....

  10. 오라클, 더 이상 자바 EE를 이끌 생각 없다

  11. 2017.08.18
  12.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자바를 다른 누군가가 이끌어가길 바라고 있다. 아파치(Apache)와 이클립스(Eclipse)가 자바 EE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자바 개발에서 리더십을 내려놓기를 원하며 이를 맡아줄 오픈소스 재단을 찾고 있다. 오라클은 곧 출시될 자바 EE(Enterprise Edition) 8이 플랫폼 개발 방법을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13. 모듈형 자바, 마침내 OK

  14. 2017.06.29
  15. 자바 9 릴리스의 핵심이지만 논쟁거리가 많은 기능인 모듈성(Modularity)에 대해 수주 전에 자바 커뮤니티의 초기 투표에서 실패한 제안이 다시 채택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 새로운 투표가 완료됨에 따라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 상임 위원회(Java Community Process Executive Committee)는 JSR(Java Specification Request) 376의 주제인 자바 플랫폼 모듈 시스템(JPMS) 공개 검토 투표...

  16. 자바 9의 현재 상태

  17. 2017.06.02
  18. 앞으로 출시될 자바 9 스탠다드 에디션(Java 9 Standard Edition)은 개발자에게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언어이자 플랫폼으로 널리 사용되는 자바의 새로 업데이트되는 버전에는 새로운 기능이 풍부하다. 예를 들어 모듈성, 사전(ahead-of-time) 컴파일 실험 버전, REPL(Read-Eval-Print-Loop) 등이 있다. 다만 모듈화에 필요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으로 인해 공식 출시는 계속 지연되는 중이다. 여...

  19. AWS, '자바의 아버지' 영입··· 개발자 확보 등 다목적 포석

  20. 2017.05.24
  21. 자바를 통해 자사 웹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DK를 오랫동안 개발하고 지원해 온 AWS가 자바 프로그래머를 겨냥한 또 다른 매력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로 '자바의 아버지' 제임스 고슬링을 영입한 것이다. 고슬링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AWS 입사 소식을 알렸다. 그는 "변화의 시간이 됐다. 애정을 갖고 일했던 보잉 디펜스(Boeing Defense)를 떠나 오늘부터 AWS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됐다&qu...

  22. 자바와 파이썬 FTP 공격, 방화벽 뚫고 침투 가능

  23. 2017.02.23
  24. 해커가 자바와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을 속여 방화벽 포트를 여는 무단 FTP 명령을 실행하도록 조작이 가능하다. 자바와 파이썬 런타임이 FTP URL의 유효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때, 공격자는 이 틈을 타서 방화벽을 뚫고 침투해 로컬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 Credit: IDGNS 보안 연구원 알렉산더 클링크는 지난 18일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XXE(XML External Entity) 취약점을 악용해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25. IDG 블로그 | 2017년에 버려질 빅데이터 도구 7가지

  26. 2016.10.19
  27. 빅데이터라는 모험이 시작된 지 꽤 됐다. 그러다 보니,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은 것들도 있다. 더 나아가 방해가 될 수도 있는 기술도 있다. 빅데이터는 변화가 빠른 엔터프라이즈 기술이다. 일부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을 알려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Credit: Getty Images Bank 향후 수년 동안 기술들의 업그레이드와 교체가 빅데이터 도입의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 할 수도 있다. 이에 교체를 고려해야 할 기술들을 정리...

  28. ”구글의 자바 사용은 공정 이용” 구글, 오라클과의 자바 소송 승리

  29. 2016.05.27
  30. 배심단이 오라클이 제기한 안드로이드의 자바 사용에 관한 소송에서 구글의 저작권 침해 혐의를 일소했다. 10명으로 구성된 배심단은 평결을 내리기 위해 3일 간의 심의를 진행했다. 오라클은 90억 달러의 손해 배상을 요구했지만, 이번 무혐의 평결로 구글에게 큰 승리를 안겨줬다. 오라클의 변호인단은 평결이 발표된 후 굳은 얼굴이 됐지만, 곧 항소할 뜻을 밝혔다. 구글 변호인단은 밝은 얼굴로 배심단의 평결에 감사한다는 짧은 인사를 남겼다. 앨섭 판사...

  31. 미워 죽어도, 없으면 살 수 없는 7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32. 2016.05.25
  33. 원한을 갖지 말라는 선의의 조언은 분명 생계를 위해 컴퓨터와 씨름하던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지옥같은 로직과 싸우다 보면 최악의 버그들이 떠다니는 칠흑같은 공허함의 공포를 알게 된다. 물론 누구나 처음에 컴퓨터 언어를 처음 접할 때는 좋아한다. 그리고 3줄의 코드로 언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모든 "헬로우 월드(Hello World)"의 예를 보더라도 그렇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암암...

  34. 글로벌 칼럼 | 오라클 vs. 구글,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프로그래밍의 종말

  35. 2016.05.17
  36. 법원은 API가 저작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것만으로도 나쁜 소식이다. 만약 API가 공정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는 판결이 내려지면, 더더욱 나빠질 것이다. 필자는 오라클의 제정신이 아닌 듯한 시도와 인연을 완전히 끊었다고 생각했다. 오라클은 구글이 안드로이드에 자바를 사용해 얻은 이익에 대해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실패작인 썬 인수를 수익화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필자가 잘못 판단한 것이다. 2015년 미 연방대법원은 자바 API가 저작...

  37. 오라클-구글 특허 소송 첫 증인 에릭 슈미츠, "밀리지 않는 변론"

  38. 2016.05.11
  39. 에릭 슈미츠가 오라클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증인석에 섰다. 그리고 오라클 변호사와의 팽팽한 공방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회장인 에릭 슈미츠는 이번 재판에서 첫 번째 증인을 소환됐다. 슈미츠에게 처음 질문을 던진 것은 구글 측의 변호사로, 슈미츠는 당시 썬이 보유한 37개의 자바 API를 사용하는 데 라이선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이렇게 생각한 근거에 대해 슈미츠...

  40. “오라클 vs. 구글” 안드로이드 소송 2차전 돌입 : 현재 상황 이해하기

  41. 2016.05.10
  42. 안드로이드에서의 자바 사용에 대해 오라클이 구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두 번째 배심 재판이 이번 주에 열린다. 4년 전 양측이 처음 법정에서 마주쳤을 때보다 판은 더 커졌다. 오라클이 구글에 요구하는 손해배상금액은 첫 재판보다 훨씬 큰 무려 88억 달러로, 이는 저작권 소송으로는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에 해당한다. 배심원들이 누구의 손을 들어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구글 입장에서는 시기적으로 불편하다. 재판과 I/O 컨퍼런스 일정이 겹치...

  43. “자바 소송 협상 결렬” 구글-오라클 CEO의 6시간 회의도 성과 없어

  44. 2016.04.18
  45. 지난주 금요일 오라클과 구글의 CEO가 만나 6시간 동안 회의를 했지만, 안드로이드 상의 자바 사용에 대한 대규모 저작권 소송을 끝낼 만한 합의에 도달하는 데는 실패했다. 이번 협상을 중재한 치안판사 폴 싱 그리월은 법원의 소송 사건 자료 일람표 상의 메모에 “이 소송을 화해하기 위한 초기 시도가 실패한 이후, 법원은 일부 소송은 화해를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 소송은 분명 두 번 시도해 볼 필요가 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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