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2

경기 침체기의 구직 비결 10가지②

Mark Cummuta | Network World
6. 이익에 집중하라
아무리 불황이라도 회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목표 이상의 판매를 요구한다. 직접 판매를 하지 않더라도, 더 큰 고객 만족을 이끄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새로운 사업 기획, 사전 사후 판매 지원, 판촉, 교차 판매 활동, 벤더와 파트너와의 협상을 증진시킬 노력 등에 대해 강조하라. 이렇게 해서 주 관심이 회사의 이익 증진에 있다고 하는 사업가적 재능을 보여 줌으로 자신을 차별화시킬 수 있다.

7. 이력서는 신상 명세서가 아니다
이력서는 마케팅 툴이다. 따라서 이력서를 쓰는 데는 솜씨가 필요하다. 인사 담당자나 책임자에게 자신에 관해 잘 알도록 충분한 정보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면, 그들은 당신의 이력서를 쓰레기통에 넣어 버릴 수도 있다.

어려운 문제는 세 가지 다른 견해를 가진 청중들에게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무 인사 담당자는 내용을 검토하고 인사팀의 중간 관리자는 기술이나 경험을 살펴본다. 그리고, 인사 책임자는 팀에 적합한가를 살펴본다.

인사 책임자, 이력서 작성 전문가, 경력 관리 전문가는 각각의 지원기회에 적어도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는 할애해야 한다고 권한다. 맞춤 이력서는 불경기와 경쟁이 치열한 고용 시장에서 더 중요해진다. 고용주는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분명하고 창조적인 해결안을 가진 전문가를 원한다.
권장하는 이력서 작성 방법은 제안서를 쓰는 기분으로 쓰라는 것이다. 취업할 회사에 가져다 줄 장기적인 이익과 단기간의 결과에 관심을 기울여라. 주 관심영역에 대한 도전과 기회들이 어떻게 취업하려는 회사에 도움을 줄지와 리더십과 수행 능력이 순이익에 어떻게 결과를 미칠지를 설명하라. 중요한 것은 고용주가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원자가 경쟁사의 사장이었다 해도 상관없다. 분명하게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고용주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면 그만이다.

이력서에 담을 프로젝트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STAR 분석을 하는 것이다. 별 모양의 각각의 꼭지점에 상황, 작업, 행동, 결과로 과제를 분류하라. 직면한 상황은 무엇인가? 하려고 하는 업무와 책임은 무엇인가? 맡으려고 하는 활동은 무엇인가? 장단기적으로 기대하는 결과는 무엇인가? 요약에서는 주요 도전 과제와 목표에 대해 짧게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라. 중요한 점은 고용주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가장 간단하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다.

회사와 산업과 업무 내용과 관련된 용어들로 이력서를 쓰기 위해 검색 엔진 키워드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라. 이런 이력서는 업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함으로 다른 구직자와 차별화를 시킬 수 있다. 리커리어드(reCarrered)의 로젠버그는 회사가 원하는 키워드가 이력서의 앞부분 1/3을 차지한다면, 서류 심사 과정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력서를 작성하는 데 적지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인사 담당자나 인사 책임자가 기본적인 철자나 문법이 틀렸다고 무시해버리거나 메일로 보냈는데 스팸으로 걸러지면 참으로 허무하다. 만일 전문 이력서 작성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라도 해라. 다른 사람의 검토 없이 이력서를 보내야 한다면,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알려준 한 가지 비방을 알려주겠다. 단어의 철자를 살펴보기 위해 거꾸로 읽어 보라. 스팸으로 걸러지지 않기 하기 위해서는 라이리스 내용 체크기(Lyris Content Checker)를 돌려 보라.

8. 완전하도록 노력하라
인사 담당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펙에 맞는 사람을 찾을 때까지 가능한 많은 구직자를 살펴보려고 한다. 오늘날의 경제에 편입되고자 하는 후보자는 전략적이든지 행운이 따르든지 이상적인 후보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상적인 후보자는 자신감 있고, 일, 회사, 산업에 대해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인사 책임자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레고리 라카 앤 컴파니(Gregory Laka and Copany)의 크리스 맥캔은 인터뷰 날 최고의 게임을 펼치기 위해 강점과 약점에 대한 질문에 대비하고, 답을 미리 예상하고 연습을 하라고 권한다.

마지막으로 이력서의 내용과 성취에 대해 확인하라. 인터뷰하려는 자리에서 이용할 프로젝트 프로세스, 진술, 일정, 기술, 비용과 모든 통계적인 방법 등을 정성을 다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9.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라
고용 시장은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 않다. 어떤 곳은 다른 곳보다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그곳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 만일 전 세계에서 찾는다면 일자리는 널려 있다.

지역의 구애를 받지 않으면 고용주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헤더헌트들이 나에게 6개월간 정시 임금의 반만 받고 컨설턴트로 일하겠다는 제의를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 후보자는 기꺼이 자신의 요구를 낮추므로 고용주가 정직원으로 고용할 때 느끼는 위험 부담을 스스로 줄여 주었다. 중요한 것은 그의 헌신적인 태도로 인해 그 기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다. 그는 그 일을 정말 하고 싶었기 때문에 어떤 희생도 감당할 수 있었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다른 후보자는 휴가 중에 있는 CEO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비용으로 방문하겠다고 제의했다. CEO를 위한 배려로 인해 후보자는 비공식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CEO를 만날 수 있었다. 이런 돈이 들고 위험한 전략은 어떤 일이라도 불사하지 않는 후보자에게 알맞다. 그는 그 일이 바로 자신의 일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10. 장기 계획을 세워라
새로운 직업을 얻고 나서도 적어도 30일 정도의 시간을 구직에 할애해라. 일자리를 얻은 후에 회사의 사정으로 퇴직을 해야 했던 사람들도 적지 않다. . 고용주가 어떤 이유로든 내 보낼 수 있기에 수습 기간 동안은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찾기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가지고 있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성장 산업의 회사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고용주의 이익에 바로 영향을 줄 능력이 있음을 강조할 수 있다면, 당신은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레고리 라카 앤 컴파니(Gregory Laka and Copany)의 맥캔은 "비즈니스 세계에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들 개개인은 인재풀의 10%에 속한다. 그들은 시장과 경제 상황에 관련 없이 회사가 찾는 사람들이다"라고 강조했다.


2008.04.02

경기 침체기의 구직 비결 10가지②

Mark Cummuta | Network World
6. 이익에 집중하라
아무리 불황이라도 회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목표 이상의 판매를 요구한다. 직접 판매를 하지 않더라도, 더 큰 고객 만족을 이끄는 효과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새로운 사업 기획, 사전 사후 판매 지원, 판촉, 교차 판매 활동, 벤더와 파트너와의 협상을 증진시킬 노력 등에 대해 강조하라. 이렇게 해서 주 관심이 회사의 이익 증진에 있다고 하는 사업가적 재능을 보여 줌으로 자신을 차별화시킬 수 있다.

7. 이력서는 신상 명세서가 아니다
이력서는 마케팅 툴이다. 따라서 이력서를 쓰는 데는 솜씨가 필요하다. 인사 담당자나 책임자에게 자신에 관해 잘 알도록 충분한 정보를 주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면, 그들은 당신의 이력서를 쓰레기통에 넣어 버릴 수도 있다.

어려운 문제는 세 가지 다른 견해를 가진 청중들에게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무 인사 담당자는 내용을 검토하고 인사팀의 중간 관리자는 기술이나 경험을 살펴본다. 그리고, 인사 책임자는 팀에 적합한가를 살펴본다.

인사 책임자, 이력서 작성 전문가, 경력 관리 전문가는 각각의 지원기회에 적어도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는 할애해야 한다고 권한다. 맞춤 이력서는 불경기와 경쟁이 치열한 고용 시장에서 더 중요해진다. 고용주는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분명하고 창조적인 해결안을 가진 전문가를 원한다.
권장하는 이력서 작성 방법은 제안서를 쓰는 기분으로 쓰라는 것이다. 취업할 회사에 가져다 줄 장기적인 이익과 단기간의 결과에 관심을 기울여라. 주 관심영역에 대한 도전과 기회들이 어떻게 취업하려는 회사에 도움을 줄지와 리더십과 수행 능력이 순이익에 어떻게 결과를 미칠지를 설명하라. 중요한 것은 고용주가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원자가 경쟁사의 사장이었다 해도 상관없다. 분명하게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고용주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면 그만이다.

이력서에 담을 프로젝트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STAR 분석을 하는 것이다. 별 모양의 각각의 꼭지점에 상황, 작업, 행동, 결과로 과제를 분류하라. 직면한 상황은 무엇인가? 하려고 하는 업무와 책임은 무엇인가? 맡으려고 하는 활동은 무엇인가? 장단기적으로 기대하는 결과는 무엇인가? 요약에서는 주요 도전 과제와 목표에 대해 짧게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라. 중요한 점은 고용주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가장 간단하게 제대로 알려 주는 것이다.

회사와 산업과 업무 내용과 관련된 용어들로 이력서를 쓰기 위해 검색 엔진 키워드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라. 이런 이력서는 업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함으로 다른 구직자와 차별화를 시킬 수 있다. 리커리어드(reCarrered)의 로젠버그는 회사가 원하는 키워드가 이력서의 앞부분 1/3을 차지한다면, 서류 심사 과정에서 더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력서를 작성하는 데 적지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 인사 담당자나 인사 책임자가 기본적인 철자나 문법이 틀렸다고 무시해버리거나 메일로 보냈는데 스팸으로 걸러지면 참으로 허무하다. 만일 전문 이력서 작성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라도 해라. 다른 사람의 검토 없이 이력서를 보내야 한다면,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알려준 한 가지 비방을 알려주겠다. 단어의 철자를 살펴보기 위해 거꾸로 읽어 보라. 스팸으로 걸러지지 않기 하기 위해서는 라이리스 내용 체크기(Lyris Content Checker)를 돌려 보라.

8. 완전하도록 노력하라
인사 담당자는 그들이 원하는 스펙에 맞는 사람을 찾을 때까지 가능한 많은 구직자를 살펴보려고 한다. 오늘날의 경제에 편입되고자 하는 후보자는 전략적이든지 행운이 따르든지 이상적인 후보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상적인 후보자는 자신감 있고, 일, 회사, 산업에 대해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인사 책임자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레고리 라카 앤 컴파니(Gregory Laka and Copany)의 크리스 맥캔은 인터뷰 날 최고의 게임을 펼치기 위해 강점과 약점에 대한 질문에 대비하고, 답을 미리 예상하고 연습을 하라고 권한다.

마지막으로 이력서의 내용과 성취에 대해 확인하라. 인터뷰하려는 자리에서 이용할 프로젝트 프로세스, 진술, 일정, 기술, 비용과 모든 통계적인 방법 등을 정성을 다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9.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라
고용 시장은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 않다. 어떤 곳은 다른 곳보다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그곳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 만일 전 세계에서 찾는다면 일자리는 널려 있다.

지역의 구애를 받지 않으면 고용주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헤더헌트들이 나에게 6개월간 정시 임금의 반만 받고 컨설턴트로 일하겠다는 제의를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그 후보자는 기꺼이 자신의 요구를 낮추므로 고용주가 정직원으로 고용할 때 느끼는 위험 부담을 스스로 줄여 주었다. 중요한 것은 그의 헌신적인 태도로 인해 그 기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다. 그는 그 일을 정말 하고 싶었기 때문에 어떤 희생도 감당할 수 있었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다른 후보자는 휴가 중에 있는 CEO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비용으로 방문하겠다고 제의했다. CEO를 위한 배려로 인해 후보자는 비공식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CEO를 만날 수 있었다. 이런 돈이 들고 위험한 전략은 어떤 일이라도 불사하지 않는 후보자에게 알맞다. 그는 그 일이 바로 자신의 일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10. 장기 계획을 세워라
새로운 직업을 얻고 나서도 적어도 30일 정도의 시간을 구직에 할애해라. 일자리를 얻은 후에 회사의 사정으로 퇴직을 해야 했던 사람들도 적지 않다. . 고용주가 어떤 이유로든 내 보낼 수 있기에 수습 기간 동안은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찾기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가지고 있는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성장 산업의 회사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고용주의 이익에 바로 영향을 줄 능력이 있음을 강조할 수 있다면, 당신은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레고리 라카 앤 컴파니(Gregory Laka and Copany)의 맥캔은 "비즈니스 세계에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들 개개인은 인재풀의 10%에 속한다. 그들은 시장과 경제 상황에 관련 없이 회사가 찾는 사람들이다"라고 강조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