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2016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지난주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대부분 윈도우 10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맥용 오피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데브 센터(Office Dev Center)에 따르면, 마 ...
2016.04.0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서서히 플랫폼화되고 있다. 앞으로 이루어질 업데이트를 통해 앱을 오피스 리본에 고정해 메시지를 사용자의 모니터 정중앙에 보여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최고 부사장 키 루는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 ...
마이크로소프트가 다 죽어가는 윈도우 폰 기반 루미아를 대체하기 위해 서피스 폰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을 되살리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에 ...
2016.03.31
애플 마케팅 책임자 필 실러가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하면서 “PC를 대체”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을 빠뜨렸다. 신제품을 구입하면,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아도 마이크로소프트의 iOS 오피스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버노트의 콘텐츠를 손쉽게 원노트로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공개했다. 지난 금요일 배포된 윈도우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도구의 베타 버전은 누구나 에버노트에 저장해둔 노트북을 원노트로 ...
2016.03.14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
2016.03.08
업무에서 동료와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필자는 현재 집에서 혼자 일을 하고 있지만, 분주한 맥 월드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도 팀원 전부가 다 출근하는 날은 거의 없었다. 대신 AOL 인스턴트 메신저부터 캠프파이어(Campfire), 힙챗(HipCha ...
구글 드라이브는 전문 생산성 프로그램에 뒤지지 않는 충실한 기본 기능과 검색에 강한 구글 고유의 강점을 십분 살린 만능 도구다. 여기에 클라우드에 기반해 액세스가 자유롭다는 특성까지 잘 활용하면 단순한 스토리지 이상의 생산성 허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
인기 있는 메신저 앱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신생기업 탈코(Talko)도 예외가 아니었다. 협업 및 음성 통화 앱을 개발한 탈코는 지난 월요일 자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자사의 기술과 인력이 스카이프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탈코 ...
2015.12.22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
직장에서, 특히 점심시간 이후에 에너지가 넘치고 업무에 집중하며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기란 불가능한 일처럼 생각된다. 오후 2시만 되면 커피숍으로 달려가거나 에너지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모습은 흔한 사무실 풍경이다. 나른함을 떨치고 종일 에너지와 생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
“세상의 모든 가정에 데스크톱 PC를 올려놓도록 하겠다”라는 임무를 내세웠던 빌 게이츠. 그로부터 40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로 나선 사티아 나델라는 “전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 ...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
기다란 리포트를 쓴다면 여러 구역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 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인데, 가장 관심 있는 챕터부터 읽을 수 있는 단축키의 역할을 한다. 만약 리포트를 PDF 형식으로 배포한다면 라이브 목차를 만들어서 독자들이 원하는 부분만 손쉽게...
  1. 맥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애드인’ 지원된다

  2. 2016.04.04
  3. 마이크로소프트의 2016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가 지난주 마무리되었다. 이 행사는 대부분 윈도우 10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맥용 오피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데브 센터(Office Dev Center)에 따르면, 마...

  4. “오피스 리본에서 맞춤 앱 실행 버튼 지원” 오피스 확장성 강화

  5. 2016.04.01
  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서서히 플랫폼화되고 있다. 앞으로 이루어질 업데이트를 통해 앱을 오피스 리본에 고정해 메시지를 사용자의 모니터 정중앙에 보여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최고 부사장 키 루는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

  7. IDG 블로그 | 윈도우 폰 없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긴다

  8. 2016.03.31
  9. 마이크로소프트가 다 죽어가는 윈도우 폰 기반 루미아를 대체하기 위해 서피스 폰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플랫폼을 되살리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에...

  10.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MS 오피스 앱 무료 사용 가능

  11. 2016.03.23
  12. 애플 마케팅 책임자 필 실러가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하면서 “PC를 대체”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을 빠뜨렸다. 신제품을 구입하면,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아도 마이크로소프트의 iOS 오피스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13. MS, 에버노트에서 원노트로 ‘쉽게’ 옮기는 마이그레이션 도구 공개

  14. 2016.03.14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버노트의 콘텐츠를 손쉽게 원노트로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공개했다. 지난 금요일 배포된 윈도우용 원노트 임포터(OneNote importer) 도구의 베타 버전은 누구나 에버노트에 저장해둔 노트북을 원노트로 ...

  16. IDG 블로그 | “윈도우, 더 이상 MS 대표 제품 아냐”…후계자는 이미 나타났다

  17. 2016.03.08
  18.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19.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앱 ‘슬랙,’ 6배 더 스마트하게 활용하기

  20. 2016.02.17
  21. 업무에서 동료와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필자는 현재 집에서 혼자 일을 하고 있지만, 분주한 맥 월드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도 팀원 전부가 다 출근하는 날은 거의 없었다. 대신 AOL 인스턴트 메신저부터 캠프파이어(Campfire), 힙챗(HipCha...

  22. 2016 구글 드라이브 중급자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23. 2016.01.20
  24. 구글 드라이브는 전문 생산성 프로그램에 뒤지지 않는 충실한 기본 기능과 검색에 강한 구글 고유의 강점을 십분 살린 만능 도구다. 여기에 클라우드에 기반해 액세스가 자유롭다는 특성까지 잘 활용하면 단순한 스토리지 이상의 생산성 허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25. MS, 커뮤니케이션 도구 신생업체 탈코 인수… “전 임원이 설립한 회사”

  26. 2015.12.22
  27. 인기 있는 메신저 앱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신생기업 탈코(Talko)도 예외가 아니었다. 협업 및 음성 통화 앱을 개발한 탈코는 지난 월요일 자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자사의 기술과 인력이 스카이프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탈코...

  28. “스마트폰으로도 거뜬한”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팁 6가지

  29. 2015.11.10
  30.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

  31.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12가지 방법

  32. 2015.10.28
  33. 직장에서, 특히 점심시간 이후에 에너지가 넘치고 업무에 집중하며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기란 불가능한 일처럼 생각된다. 오후 2시만 되면 커피숍으로 달려가거나 에너지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모습은 흔한 사무실 풍경이다. 나른함을 떨치고 종일 에너지와 생...

  34. 협업을 내세운 오피스 2016가 강조하는 5가지

  35. 2015.10.27
  3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3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출시"협업 및 보안성 강화...새로운, 새로워진 생산성 도구"

  38. 2015.09.23
  39. “세상의 모든 가정에 데스크톱 PC를 올려놓도록 하겠다”라는 임무를 내세웠던 빌 게이츠. 그로부터 40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로 나선 사티아 나델라는 “전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

  40. ‘주객전도’ MS, 애플 행사에서 아이패드용 오피스 기능 선봬

  41. 2015.09.10
  42.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

  43. 라이브 목차 워드 파일을 PDF로 전환하는 법

  44. 2015.08.18
  45. 기다란 리포트를 쓴다면 여러 구역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 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인데, 가장 관심 있는 챕터부터 읽을 수 있는 단축키의 역할을 한다. 만약 리포트를 PDF 형식으로 배포한다면 라이브 목차를 만들어서 독자들이 원하는 부분만 손쉽게...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