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에서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요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에 온통 초점을 두는 듯하다. 즉,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그 소프트웨어를 구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오피스 365 구독 모델의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10월 26일 실적 발표에서 “오피스 365 커머셜 버전의 월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도 구글 오피스 앱에 뒤지지 않는 자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어 모든 PC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또,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적을수록 많다는 것을 믿는다면, 소프트메이커(SoftMaker)의 프리오피스(FreeOffice)가 잘 맞을 수 있다. 프리오피스는 소프트메이커 오피스 2016의 무료 버전으로, 텍스트메이커(TextMaker, 워드), 플랜메이커(PlanMaker, ...
2017.09.29
리브레 오피스(Libre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적한 첫 오픈소스 오피스인 오픈 오피스(Open Office)와 같은 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썬(Sun)과 오라클의 개입으로 인해 오픈 오피스 개발자 일부가 독립해 재단을 설립하고 ...
2017.09.29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 ...
2017.09.29
한때는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가벼운 웹 기반 대안일 뿐이었던 구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단독으로도 가치 있는 생산성 소프트웨어로 성장했다. 기능이 대다수 데스크톱 오피스 제품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다른 구글 제품과의 밀접한 관계와 크롬 ...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기 시작하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엑셀의 수식 계산 시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셀 정렬과 서식 지정을 한 후에 화면 새로 고침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시스 ...
2017.09.1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전세계 수백만 작업자들의 기본 생산성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통칭되긴 하지만, 사실 이는 단일 솔루션이라기보단 일련의 옵션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브랜드에 가깝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오 ...
2017.07.14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
2017.06.28
애플은 몇 달 전, 맥북 프로에 터치 바(Touch Bar)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맥용 오피스 앱에 터치 바 지원을 추가했다. 필자는 지난 몇 달간 터치 바는 물론, 맥용 오피스를 활용해봤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
2017.06.20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을 9.7인치에서 10.5인치로 늘렸지만,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인원을 줄였다. 2015년 말에 출시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마찬가지로 iOS용 오피스 앱들이 모두 유료화됐다 ...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365 시스템 업데이트 발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 오피스 2013, 오피스 2016 등 독립형 오리지널 버전 오피스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는 지원 기간 만료 후 기업용 버전인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OneDrive ...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삽입되어 있는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워드가 메모리를 줄이고 파일 크기를 작게 유지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압축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72dpi까지 압축하기도 한다.) 본인이 문서 생성자일 경우 자동 사진 압축 기능을 ...
2017.02.15
구글은 지난 해 기업들이 G 스위트 생산성 앱을 사용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적어도 대기업 사이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G 스위트가 널리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조 마리 ...
2017.02.09
  1. 글로벌 칼럼 |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롬북 안드로이드 앱 지원

  2. 2017.11.06
  3. 크롬북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에서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요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에 온통 초점을 두는 듯하다. 즉,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그 소프트웨어를 구...

  4. “사용자는 10%, 매출은 50% 이상” MS 오피스 365 구독 모델 비즈니스의 의미

  5. 2017.11.01
  6.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오피스 365 구독 모델의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10월 26일 실적 발표에서 “오피스 365 커머셜 버전의 월 활동 사용자가 1억 2,000만...

  7.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8. 2017.09.29
  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도 구글 오피스 앱에 뒤지지 않는 자체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어 모든 PC 웹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또,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10.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최신 오피스 파일 형식 지원이 아쉬운 프리오피스 2016

  11. 2017.09.29
  12. 적을수록 많다는 것을 믿는다면, 소프트메이커(SoftMaker)의 프리오피스(FreeOffice)가 잘 맞을 수 있다. 프리오피스는 소프트메이커 오피스 2016의 무료 버전으로, 텍스트메이커(TextMaker, 워드), 플랜메이커(PlanMaker, ...

  13.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오픈소스 오피스 대안 리브레 오피스 5

  14. 2017.09.29
  15. 리브레 오피스(Libre Office)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적한 첫 오픈소스 오피스인 오픈 오피스(Open Office)와 같은 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썬(Sun)과 오라클의 개입으로 인해 오픈 오피스 개발자 일부가 독립해 재단을 설립하고 ...

  16.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17. 2017.09.29
  18.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

  19.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협업이 필요할 때? 답은 구글 문서

  20. 2017.09.29
  21. 한때는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가벼운 웹 기반 대안일 뿐이었던 구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단독으로도 가치 있는 생산성 소프트웨어로 성장했다. 기능이 대다수 데스크톱 오피스 제품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다른 구글 제품과의 밀접한 관계와 크롬...

  22. “리소스가 부족합니다” 엑셀이 자꾸 느려지는 이유와 해결책

  23. 2017.09.14
  24.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느려지기 시작하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물론, 엑셀의 수식 계산 시간,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셀 정렬과 서식 지정을 한 후에 화면 새로 고침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시스...

  25. 오피스 2016 vs. 오피스 365 차이점 완벽 분석

  26. 2017.07.14
  2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전세계 수백만 작업자들의 기본 생산성 도구로 사랑 받고 있다. ‘오피스'라는 이름으로 통칭되긴 하지만, 사실 이는 단일 솔루션이라기보단 일련의 옵션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브랜드에 가깝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오...

  28.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29. 2017.06.28
  30.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31. IDG 블로그 | “익숙해지니 더없이 편하다” 맥북 프로 터치 바와 MS 오피스 6개월 사용기

  32. 2017.06.20
  33. 애플은 몇 달 전, 맥북 프로에 터치 바(Touch Bar)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맥용 오피스 앱에 터치 바 지원을 추가했다. 필자는 지난 몇 달간 터치 바는 물론, 맥용 오피스를 활용해봤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34.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는 ‘무료 오피스’가 없다

  35. 2017.06.08
  36.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의 화면을 9.7인치에서 10.5인치로 늘렸지만,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인원을 줄였다. 2015년 말에 출시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마찬가지로 iOS용 오피스 앱들이 모두 유료화됐다...

  37. MS, 오피스 프로그램 지원 만료 후 기업용 원드라이브·스카이프 지원도 중단

  38. 2017.04.21
  39.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365 시스템 업데이트 발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 오피스 2013, 오피스 2016 등 독립형 오리지널 버전 오피스 제품을 구입한 사용자는 지원 기간 만료 후 기업용 버전인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OneDrive...

  40. "최선은 PDF 내보내기" MS 워드에 삽입된 이미지를 추출하는 5가지 방법

  41. 2017.02.15
  42.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삽입되어 있는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워드가 메모리를 줄이고 파일 크기를 작게 유지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압축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72dpi까지 압축하기도 한다.) 본인이 문서 생성자일 경우 자동 사진 압축 기능을 ...

  43. “문서 작성 도구 전환 그 이상” 대기업들이 여전히 G 스위트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44. 2017.02.09
  45. 구글은 지난 해 기업들이 G 스위트 생산성 앱을 사용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적어도 대기업 사이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G 스위트가 널리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조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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