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일과 캘린더, 피플 등 그동안 비판을 받아온 여러 윈도우 8 기본 앱들을 대거 업데이트했다.    메일과 캘린더, 피플 앱은 이전에 '메트로'(Metro)라고 불렸던 윈도우 8의 ...
미래는 클라우드에 있다. 모든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용자가 실제로 설치하는 프로그램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밀고 있는데, 지난 2월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오피스 365 패키지(Office 365 package)를 완성시킨 마이크로소프트까지도 ...
3대 업무용 앱(텍스트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외에 특정 기능을 위한 아이패드 앱도 풍부하다. 그 중에는 상당히 유용해서 모든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권장할 만한 앱들도 있는데, 이제부터 이러한 앱들을 살펴보자.  editor@itw ...
아이패드용 앱은 수만 가지가 넘지만 업무용으로 꼭 필요한 것은 그 중에서 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도구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경쟁 제품들도 계속 나온다. 최근에는 클라우드에 기반한 앱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그 외에 특정 작업을 위한 특수 ...
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더 간편하고 빠른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갈아타기 위해 아웃룩과 '이혼'할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필자 ...
야머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품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와 웹 기반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인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에 올 여름 통합될 예정이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 7월 12억 달러에 야머 ...
오피스 2013의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논란이 시끄럽다. 특히 오피스 365와의 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라이선스의 세부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
2013.02.18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오피스 앱, 특히 아이패드용 앱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루머는 오피스 2013과 뉴오피스 365 출시 이후 더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앱 버전을 제공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가 말한 브라우저를 통한 방식이 바로 '오 ...
한때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밝은 색상의 상자들이 대형 상점에 진열되어 당신의 시선을 붙잡으려 애쓰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 음악 앨범이나 베스트셀러 책처럼, 오피스 역시 다운로드 유통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화요일 새로운 오피스 출시에 맞춰, 마 ...
2013.01.31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제품을 빨리 출시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윈도우의 경우 시장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밥 오도 ...
키보드 단축키를 외우는 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 마우스를 움직여서 커서를 위치시키고 버튼과 메뉴를 파고 들어가 클릭을 하는 것 대신에 키보드를 이용하면 모든 것을 2~10초 내에 할 수 있다.   ...
2013.01.21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07을 발표하면서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의 완전히 새로운 포맷을 발표했다. 파일명의 끝에 'x'가 붙어서 워드 파일의 경우 기존 .doc 파일에서 .docx가 됐으며 이 파일 포맷은 이전 버전 윈도우에서 ...
애플은 앱스토어 승인을 미루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도와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사용자가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2013을 사용할 수 있다면, 굳이 서피스 RT를 구입할 필요가 있겠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 ...
지난 달 윈도우 8을 살펴보고, 필자는 윈도우 8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상에서 몇 주간 사용해 봤다. 서피스는 최초의 윈도우 8 최적화 디바이스이자, 최초의 윈도우 RT 디바이스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최초의 컴퓨터이기도 하다. &n ...
  1. MS, 윈도우 8 기본앱 업데이트 ··· 구글 캘린더 동기화 기능 제거

  2. 2013.03.26
  3. 26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일과 캘린더, 피플 등 그동안 비판을 받아온 여러 윈도우 8 기본 앱들을 대거 업데이트했다.    메일과 캘린더, 피플 앱은 이전에 '메트로'(Metro)라고 불렸던 윈도우 8의 ...

  4. 파워유저들이 클라우드 오피스를 거부하는 이유

  5. 2013.03.14
  6. 미래는 클라우드에 있다. 모든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사용자가 실제로 설치하는 프로그램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밀고 있는데, 지난 2월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오피스 365 패키지(Office 365 package)를 완성시킨 마이크로소프트까지도 ...

  7. 아이패드용 필수 오피스 유틸리티 : 인포월드 선정

  8. 2013.03.04
  9. 3대 업무용 앱(텍스트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외에 특정 기능을 위한 아이패드 앱도 풍부하다. 그 중에는 상당히 유용해서 모든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권장할 만한 앱들도 있는데, 이제부터 이러한 앱들을 살펴보자.  editor@itw...

  10. 최고의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 : 인포월드 테스트센터 평가

  11. 2013.02.28
  12. 아이패드용 앱은 수만 가지가 넘지만 업무용으로 꼭 필요한 것은 그 중에서 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도구들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경쟁 제품들도 계속 나온다. 최근에는 클라우드에 기반한 앱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그 외에 특정 작업을 위한 특수...

  13. 아웃룩에 대한 편견을 날려버린 2013 버전의 신기능 5가지

  14. 2013.02.27
  15. 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더 간편하고 빠른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갈아타기 위해 아웃룩과 '이혼'할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필자...

  16. 야머, 올 여름 오피스 웹 앱스, 스카이드라이브 프로에 통합

  17. 2013.02.21
  18. 야머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품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와 웹 기반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인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에 올 여름 통합될 예정이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 7월 12억 달러에 야머...

  19. “PC 망가지면 오피스 2013도 끝?” MS 오피스 라이선스 정책 논란

  20. 2013.02.18
  21. 오피스 2013의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논란이 시끄럽다. 특히 오피스 365와의 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라이선스의 세부 내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지향하는 ...

  22. IDG 블로그 | iOS용 오피스에 대한 MS CEO 스티브 발머의 착각

  23. 2013.02.06
  24.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오피스 앱, 특히 아이패드용 앱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루머는 오피스 2013과 뉴오피스 365 출시 이후 더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25. MS CEO “iOS용 오피스 필요없다”

  26. 2013.02.04
  27.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앱 버전을 제공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웹 브라우저를 통해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가 말한 브라우저를 통한 방식이 바로 '오...

  28.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복잡한 MS 오피스 브랜드 비교 분석

  29. 2013.01.31
  30. 한때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밝은 색상의 상자들이 대형 상점에 진열되어 당신의 시선을 붙잡으려 애쓰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 음악 앨범이나 베스트셀러 책처럼, 오피스 역시 다운로드 유통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화요일 새로운 오피스 출시에 맞춰, 마...

  31. “MS, iOS용 오피스 출시 서둘러야 ··· 실기하면 황금알 시장 잃을 것”

  32. 2013.01.28
  33.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제품을 빨리 출시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윈도우의 경우 시장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지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밥 오도...

  34. “MS 오피스 단축키의 달인이 되자” 키로켓(KeyRocket)

  35. 2013.01.21
  36. 키보드 단축키를 외우는 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 마우스를 움직여서 커서를 위치시키고 버튼과 메뉴를 파고 들어가 클릭을 하는 것 대신에 키보드를 이용하면 모든 것을 2~10초 내에 할 수 있다.   ...

  37. MS 오피스 파일 포맷에 대해 궁금한 한두가지 것들

  38. 2012.12.26
  39.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07을 발표하면서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의 완전히 새로운 포맷을 발표했다. 파일명의 끝에 'x'가 붙어서 워드 파일의 경우 기존 .doc 파일에서 .docx가 됐으며 이 파일 포맷은 이전 버전 윈도우에서...

  40. IDG 블로그 | 아이패드용 오피스, “애플이 MS를 지원?”

  41. 2012.12.13
  42. 애플은 앱스토어 승인을 미루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도와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사용자가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2013을 사용할 수 있다면, 굳이 서피스 RT를 구입할 필요가 있겠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

  43. IDG 블로그 | 서피스 RT가 태블릿이 아닌 이유

  44. 2012.11.15
  45. 지난 달 윈도우 8을 살펴보고, 필자는 윈도우 8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상에서 몇 주간 사용해 봤다. 서피스는 최초의 윈도우 8 최적화 디바이스이자, 최초의 윈도우 RT 디바이스이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만든 최초의 컴퓨터이기도 하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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